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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과 꽈리고추 부추! 토핑을 얹어 먹는 재미까지?!
돼지고기 부타동의 느끼한 맛을 딱 잡아준다!

#완벽한끼 #셰프 #오세득 #박은영 #이원일 #김규원 #한우 #피자 #파스타 #먹방 #덮밥 #양식 #맛 #미각 #동네맛집

[셰프의 손길 완벽 한 끼]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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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와우
00:14오아
00:16와우
00:17예쁘게도 담으셨네
00:19붉향
00:20와우
00:21근데 일식 모양인데
00:22한식 향이 난다
00:23
00:24저희가 들어올 때
00:28들어올 때 누가 투입될지 모르니까 모든 집들에 신경써서 잘 먹어봐야겠네요.
00:33아니요, 오늘은 지금 원인샵에 바로 출발하지만
00:36그 고기 여기 덜어주세요.
00:38아니, 아니, 아니.
00:40한 입 먹기 해서라.
00:42간장부터 먹어볼까?
00:44네, 한 번 드셔보실래요.
00:46여기 먹는 방법 중에 고기 먼저 일단 한 점 드시래요.
00:49아, 여기 쌓여있구나.
00:51고기만 먼저 어디 보자.
00:58아니, 간이 기가 막힌데요, 이거?
01:05와, 쫙쫙 듣는다.
01:08바싹불굴 같은 느낌이라고?
01:11야, 이거 맥주 한 잔 마시는 거 같은데?
01:14야, 이거 완전 간장불베기잖아. 너무 맛있다.
01:17그냥 간장불베기라고 하기에는 퀄리티가 너무 좋아졌구나.
01:20너무 맛있네.
01:21소스가 고기하고 겉돌지가 않네. 잘 먹었어.
01:23근데 이게 자극적이지도 않고
01:25되게 달지도 않고
01:27달지도 않고
01:28갈비 이런 데 양념해줘야 맛있지.
01:30맞아요.
01:35그리고 노른자에
01:37고기를 노른자에 찍어서
01:42노른자랑 잘 어울린다.
01:44야, 노른자?
01:50고기를 벌써 다 드시면 어떡해, 이따 밥이랑 먹어야 되는데?
01:54이 정도 간이 딱 좋은 게
01:56밥하고 먹으면 이 정도 간이 나와야 돼.
01:58그렇죠.
01:59이때 밥에도
02:00약간의 양념을
02:01비판을 해주었어.
02:02그래가지고
02:05밥만 드셔보세요, 밥만.
02:07밥에 양념이 잘 드니까?
02:08제가 특별히 정보를 입수했는데
02:10밥하실 때 다시마를 넣고
02:12하시래요.
02:13덮밥을 위해서 해야 되는
02:15약간 고실고실하게 해야 되는
02:17그거 되게 잘 살려놨네.
02:22지금 연근이랑 꽈리고추랑
02:24같이 먹어볼 건데
02:25이 조합도 좀
02:26그때가 됩니다.
02:27고추를 하나 얹어먹어야 돼.
02:28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02:29이렇게 해가지고
02:31고추가 잘 생겼네, 부채 썩.
02:34우와.
02:35저는 연근이 좀 겉돌 줄 알았어.
02:38너무 잘 어울려요.
02:39나는 덮밥을 사실
02:41생채소 이게
02:42잘 안 오는 줄 알았는데
02:43양파나 이런 부채 때문에
02:45맛이 계속 이렇게 리프레시를 해준 거야.
02:47쌈 없는 쌈밥 같은 느낌도 있어요.
02:49맞아 맞아.
02:59우와.
03:00너무 깨끗할 게 맛있어.
03:01아무튼 되게 느리네요.
03:05이제 우리 야끼돌이덕 먹으면 안 돼요?
03:07이것도 시그니처라고 합니다.
03:08그래요?
03:09네.
03:13제기국 맛이 나면 어떡하지?
03:15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03:16다르다.
03:17아 이거 진짜 매콤하다.
03:20이거는 계속 이것만
03:21먹어도
03:22이게 어떤 맛이냐면
03:23숯불 양념추킨 같은 그런 맛.
03:26양념 바베큐.
03:27고추장 맛도 세지도 않고
03:29양념은 자극적이지 않아도 좋다.
03:31그리고 얘도
03:32달걀 노른자를 한 번 묻혀서
03:34
03:35그리고
03:37그냥 덥덥
03:39근데 왜 비비진 말라고 해.
03:40비둬 먹어야 될 거 같은데 이거 맛있어.
03:42나 전이 중에 좋아.
03:43그렇죠.
03:44지금 저는 밥을 안 보이게 하고 있어.
03:45나 젖이 중에 좋아.
03:47그쵸, 지금 저는 밥을 안 보이게 하고 있어.
03:49자, 한 입에!
03:51저거 보지 말아.
03:53와, 너무 예쁘다 근데 비주얼이.
03:57크리스마스 술이다.
03:59불향이 배로 느껴지니까
04:01지금 이 코까지 불향이 쫙쫙 올라와요.
04:04그리고 그렇게 많이 먹어도 약간 안 짜지 않아요?
04:07안 짜요.
04:08나 그게 너무 좋아.
04:15백김치 피클 앞에 있는 거 조금 살짝 올려 드셔보세요.
04:18이걸 잊었어요, 사실.
04:19얘는 백김치 피클인 거예요?
04:21피클.
04:22이거 우리가 아는 그냥
04:24새콤하면서 같이 드신 이유가 있다니까.
04:27아, 이게 진짜 그냥 백김치가 아니라 백김치 피클이라고 모르는 거예요.
04:30짧게 잘랐는데 왜 백김치 피클이라고 하셨지 했는데
04:33이름 너무 잘 드셨네, 백김치 피클.
04:36와, 얼굴을 이렇게 생각을 안 해봤네요.
04:38소스를 같이 주셨는데
04:40소스랑 참 잘 어울릴 것 같아요.
04:45야, 소스 이거는
04:49야, 우선 왜 이렇게 부드러워?
04:54와!
04:56소스 너무 맛있다.
04:58소스도 맛있는데
04:59튀김옷에다가 본인 작업을 했네.
05:01튀김가루에다가 양념을
05:03진짜 잘 해놓으셨어요.
05:05그래서 튀김옷을 딱 신청하자
05:07맛들이 팡팡팡 터지기 시작해요.
05:10아기를 이렇게 갈아가게 했었는데
05:12표정만 보여주면 너무 맛있네.
05:13동네 셰프님!
05:14어 뭐야?
05:15막걸리?
05:16서비스?
05:17동경주예요?
05:18동경주?
05:19서비스?
05:20동경주예요?
05:21이게 바로 제가 요청드릴 멘토링입니다.
05:23어?
05:24뭐예요?
05:25특별하게 준비하니까 갑니다.
05:27저희 시그니처인 특제 소스를 사용해서
05:31새로운 덮밥을 만들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05:34이 소스를 그대로 활용해서 새로운 덮밥, 새로운 메뉴를 원하시는 건가요?
05:39네.
05:40이원일 셰프님 준비 되셨나요?
05:42아시죠?
05:43아 나 일부러 안 보이게 하려고 이렇게 숨어있었는데
05:46안 숨겨지네
05:48네.
05:49네.
05:50네.
05:51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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