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중국이 상대 선박에 대한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면서 양국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00:07미국 정부는 무역대표부가 4월에 예고한 대로 중국 기업이 운영하거나 소유한 선박에 톤당 50달러, 7만 원의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는 정책을 발효시켰습니다.
00:17또 다른 나라 기업이 운영하는 선박이라도 중국에서 건조된 경우 톤 기준 18달러에서 2028년 33달러, 컨테이너 기준 120달러에서 2028년 250달러 중 높은 비용을 입항 수수료로 부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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