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갑습니다. 여러분. 국국압 국회의원 한동훈입니다.
00:12저는 2024년 12월 3일 밤 바로 이곳에 있었습니다.
00:18그날 제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민의힘의 당대표로서 했던 결단과 통동으로 저는 그 이후 정치적인 형극의 길을 걸었습니다.
00:43그렇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같은 길을 걸었을 겁니다.
00:55오늘 시민의 힘으로 제가 다시 이곳에 돌아왔습니다.
01:03지역을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고 권력의 폭주를 막으라는 시민의 강력한 바람을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01:21동료 시민들을 섬기고 동료 의원들의 말을 경청하겠습니다.
01:27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의정활동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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