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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앵커]
가게 마감 후, 문단속 꼭 하셔야겠습니다.

늦은 밤, 빈 가게를 노린 상습 절도범이 붙잡혔는데요.

좁은 창문 틈을 비집고 들어갔습니다.

홍진우 기자입니다.

[기자]
깜깜한 밤. 건물 뒤편에 남성이 서성입니다.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창문으로 몸을 집어넣습니다.

창문과 냉장고 사이로 몸을 빼내더니 가게 내부로 들어옵니다.

계산대에서 금품을 훔친 뒤 태연하게 뒷문으로 빠져나갑니다.

남성은 잠기지 않은 창문을 열고 카페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창문 바로 앞에 냉장고가 설치돼 있었는데 이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간 겁니다.

[유병광 / 피해 가게 주인]
"너무 놀라서 어쩔 줄을 몰라 했는데 이후에는 창문 한 개라도 꼼꼼히 살펴보고 한번 두번 세 번 확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보안 업체가 설치한 카메라가 지켜보고 있는 건 몰랐습니다.

보안업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노상에서 남성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 30대 남성은 생활비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조사 결과 비슷한 수법으로 경기도와 경남 지역에서 4차례 상습절도를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구속하고 추가 범행이 있는지 조사 중입니다. 

가게나 사무실을 비울 때 반드시 창문 등이 제대로 잠겼는지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영상취재 김덕룡
영상편집 조성빈




홍진우 기자 jinu0322@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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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가게 마감 후 문단속 꼭 하셔야겠습니다.
00:04늦은 밤, 빈 가게를 노린 상습 절도범이 붙잡혔는데요.
00:08좁은 창문 틈을 비집고 들어갔습니다.
00:11홍진우 기자입니다.
00:15깜깜한 밤, 건물 뒷편에 남성이 서성입니다.
00:19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창문으로 몸을 집어넣습니다.
00:24창문과 냉장고 사이로 몸을 빼내더니 가게 내부로 들어옵니다.
00:28계산대에서 금품을 훔친 뒤 태연하게 뒷문으로 빠져나갑니다.
00:39창문 바로 앞에 냉장고가 설치돼 있었는데 이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간 겁니다.
00:45너무 놀라가지고 어쩔 줄은 몰라 했는데
00:49이후에는 창문 한 개라도 꼼꼼히 살펴보고 한 번 더 두 번, 세 번 확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00:57하지만 보안업체가 설치한 카메라가 지켜보고 있는 건 몰랐습니다.
01:03보안업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노상에서 남성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01:09이 30대 남성은 생활비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01:13조사 결과 비슷한 수법으로 경기도와 경남 지역에서 4차례 상습 절도를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1:23경찰은 남성을 구속하고 추가 범행이 있는지 조사 중입니다.
01:28가게나 사무실을 비울 때 반드시 창문 등이 제대로 잠겼는지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01:37열의 탈탈
01:38본격적으로 관계상에서 피해가 있습니다.
01:40결제한 탈탈
01:42탈태
01:43알의 탈탈
01:44lat
01:47카치
01:48공격
01:49구성
01:52타임
01:53탈탈
01:55
01:56기고
01:57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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