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게 마감 후 문단속 꼭 하셔야겠습니다.
00:04늦은 밤, 빈 가게를 노린 상습 절도범이 붙잡혔는데요.
00:08좁은 창문 틈을 비집고 들어갔습니다.
00:11홍진우 기자입니다.
00:15깜깜한 밤, 건물 뒷편에 남성이 서성입니다.
00:19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창문으로 몸을 집어넣습니다.
00:24창문과 냉장고 사이로 몸을 빼내더니 가게 내부로 들어옵니다.
00:28계산대에서 금품을 훔친 뒤 태연하게 뒷문으로 빠져나갑니다.
00:39창문 바로 앞에 냉장고가 설치돼 있었는데 이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간 겁니다.
00:45너무 놀라가지고 어쩔 줄은 몰라 했는데
00:49이후에는 창문 한 개라도 꼼꼼히 살펴보고 한 번 더 두 번, 세 번 확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00:57하지만 보안업체가 설치한 카메라가 지켜보고 있는 건 몰랐습니다.
01:03보안업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노상에서 남성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01:09이 30대 남성은 생활비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01:13조사 결과 비슷한 수법으로 경기도와 경남 지역에서 4차례 상습 절도를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1:23경찰은 남성을 구속하고 추가 범행이 있는지 조사 중입니다.
01:28가게나 사무실을 비울 때 반드시 창문 등이 제대로 잠겼는지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01:37열의 탈탈
01:38본격적으로 관계상에서 피해가 있습니다.
01:40결제한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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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3알의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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