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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특검 검사들 "직접수사는 모순" 집단 반기

타버린 재난안전시스템 …연휴 사고전파 어쩌나

'기후 대응 댐' 14곳 중 7곳 건설 중단… 1년 만에 뒤집힌 물 정책

벽 기어올라 용접 척척…조선소에 '로봇 병기'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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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특검은 수사기소 공소를 다 시킨다. 이 모순이고 이율배반이다. 라는 특검검사들의 집단 반발 잠시 후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9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2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4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반기. 한국일보가 오늘 일면에 썼습니다. 반기. 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0:54특검검사들 직접 수사는 모순, 집단 반기 들었습니다.
00:59이율배반이라는 겁니다.
01:01정권 차원의 수사를 하고 있는 특검 수사는 수사와 기소와 공소를 다 해도 되고
01:07검찰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야 해서 폐지된다는 게 받아들여질 수 없다라는
01:14특검검사들의 집단 반기가 나왔습니다.
01:17여당 일광에서는 항명이다 라며 다 처벌해야 된다, 징계해야 된다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1:26그런가 하면 법조계에서는 이럴 줄 몰랐냐.
01:29검사들의 집단 반발이 늦어도 너무 늦었다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01:34잠시 후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3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8두 번째 키워드는 재난.
01:40중앙일보가 이면했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01:42타버린 재난안전시스템 연휴 사고 전파 어쩌나.
01:52안전 디딤돌, 고속도로 119 등 전소가 돼버렸습니다.
01:56이제 추석 연휴인데 교통사고나 화재 등 정보 창구가 막혀서 시민들은 모른 채 고향을 내려가게 됩니다.
02:05걱정입니다.
02:08지금까지는 큰 사고가 어디 고속도로에서 발생했을 때
02:11즉각적으로 운전자들에게 전파가 되는 시스템이어서
02:14극심한 교통체증이나 아니면 추가 사고를 막을 수 있었는데
02:18그게 지금 먹통이라는 얘기입니다.
02:21다음 키워드입니다.
02:21세 번째 키워드는 혼선입니다.
02:26서울신문 신명기사입니다.
02:31기후대응댐 14곳 중 7곳 건설 중단
02:341년 만에 뒤집힌 물정책
02:37환경부가 나머지 7곳도 재검토한다고 하는데요.
02:41정권마다 댐문 열고 닫고 보호문 열고 닫고
02:45이거 언제까지 반복할 겁니까?
02:47라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서울신문에 실렸습니다.
02:51많은 전문가들은 댐과 보호, 물은 정권 타면 안 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3:0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02네 번째 키워드는 병기
03:04서울경제 14면입니다.
03:06벽 기어올라 용접 척척
03:13조선소에 로봇병기 떴다
03:16사진 보실까요?
03:19디든 30이라는 이름의 로봇이
03:21선박 건조 현장에서 용접 작용을 수행하고 있는데
03:25사람이 올라가기 힘든 곳
03:27그곳까지 척척척
03:29용접을 하고 있습니다.
03:31카이스트가 창업한 창업기업이 선보인 용접 로봇입니다.
03:40신기하네요.
03:42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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