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의 검찰청 폐지 강행을 두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학교폭력이 발생하니 학교를 없앴다고 비판했습니다.
00:09분풀이만 하고 그 다음이 없다는 겁니다. 남영주 기자입니다.
00:1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검찰청 폐지를 두고 전형적인 민주당식 해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21민주당도 검찰이라는 것은 깨부수해야 되는 대상인 거지. 깨부수고 뭘 할 것이냐.
00:27여기에 대해서 아무도 고민이 없는 것 같아요. 학교폭력이 발생했어? 학교를 없애. 이런 식인 겁니다.
00:34검찰청 폐지 이후 부작용에 대한 후속 대책은 부족하다는 겁니다.
00:39해보고 보완하면 되지 이런 거거든요. 정확히 그 논리로 만들었다가 전혀 무능을 입증했던 곳이 바로 공수처거든요.
00:47아니, 분풀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00:49보완수사권도 박탈해 검찰이 수사를 하지 못할 경우 문제점을 상황을 가정해 들었습니다.
00:55그런데 검사님 드린 말씀이 좀 있습니다. 제가 자수를 하고 싶은데요. 그럼 돌려보내야 됩니다.
01:02다시 경찰로?
01:03왜냐하면 검사가 수사를 하면 안 되잖아요.
01:06범죄자들이 악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01:09경찰이 자수하진다면서요. 그런데 갑자기 그 사람이 그런 적 없는데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01:14무한 루프 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렇게 좋아할 사람들은 범죄자들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01:18이 대표는 민주당이 만든 중수청이 결국 발등을 찍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25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26ot simplicity
01:41남자
01:42Hofstra
01:44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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