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의 우군 역할을 해온 정규재 전 주필,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체포와 관련해선 유신 독재 시절에 빗대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10진중권 교수도 비판에 가세했는데요. 무엇을 우려하는지 정연주 기자가 두 사람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00:18지난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과 대담을 갖고 우군 역할을 해온 보수 농객 정규재 전 주필이 경찰의 이진숙 전 위원장 체포를 작심 비판했습니다.
00:30민주당이 깡패와 다를 바 없는 짓을 한다며 권력기관의 이런 행패는 유신 독재 시절 일어나던 일이라고 직격했습니다.
00:48검찰 개혁이 진행되는 가운데 경찰이 권력 집단의 지시를 받들 준비가 돼 있음을 드러냈다는 겁니다.
01:00민주당이 개입했을 것이라고도 주장했습니다.
01:10진중권 광운대 특임 교수도 미처 돌아간다고 비판했습니다.
01:28이 전 위원장이 유튜브에 출연해 민주당을 비난한 발언은 수갑까지 채울 만큼 위법이 아니라는 겁니다.
01:34진 교수는 체포영장을 발부한 판사도 정부 여당에 눈치를 봤다고 했습니다.
01:40판사라면 알 텐데 용차가 덜컥 내준 거예요.
01:44직위원 판사 봤죠.
01:46극고를 당할까 봐 굉장히 두려웠던 것 같거든요.
01:503권분립이 강성 지지층에 매몰된 민주당의 독주로 흔들리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01:55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2:25한글자막 by 김태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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