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국 런던 한복판이 함성으로 뒤덮여였습니다.
00:04수십 년 만에 열린 반이민 집회에 무려 11만 명이 모인 건데
00:09미국의 보수 진영 활동가 찰리커크가 피살된 이후
00:13유럽 내 구구 세력도 결집하는 모양새입니다.
00:17문예빈 기자입니다.
00:21런던 도심에 붉은 연막탄이 터지며 하늘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00:25거리에 몰려든 시위대는 깃발을 흔들며 스타머 영국 총리를 규탄합니다.
00:37흥분한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경찰에 주먹을 휘두르자
00:41경찰도 방패로 맞서며 양측 간 격렬한 몸싸움도 벌어집니다.
00:48현지 시각 어제 영국 런던에서 극우 세력 주도로 열린 반이민 집회 모습입니다.
00:53이날 집회에만 약 11만 명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6테슬라 최고 경영자 일론 머스크도 극우 세력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화상으로 보냈습니다.
01:12미국 극우 활동가 찰리커크 피습 사건 직후 열린 이번 시위에는
01:27커크를 추모하는 십자가까지 등장하는 등
01:30국제 극우 결집의 장으로 번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1:35커크는 피살 직전 한국을 찾아
01:37불법 이민자가 없는 한국이 부럽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01:46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각 어제
01:48급진 좌파가 정치폭력의 주범이고
01:51극우는 범죄를 막으려는 것뿐이라며
01:54극우 세력 옹호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01:57채널A 뉴스 운예빈입니다.
02:07채널A 뉴스 운영입니다.
02:08권장입니다.
02:10천재의 축구 정치
02:14주인공
02:16최치운
02:17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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