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월 전
72세 동갑 시진핑-푸틴이 나눈 사담
푸틴 "오래 살수록 더 젊어질 수 있어"
시진핑 "인류 150세까지 살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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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이번에는요, 몰랐던 이야기도 시간입니다.
00:02그 전에 또 퀴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00:05퀴즈 풀고 가시죠.
00:07얼마 전에 방중 때 시진핑과 푸틴의 장수 관련한 사담이 생중계가 됐죠.
00:16열병식 한가운데서요.
00:18그때 굉장히 이 장수가 무슨 내용이냐면서 큰 화제를 모았는데
00:23북한에는 김일성의 불멸을 상징하는 땡땡땡이 전국 곳곳에 있다고 합니다.
00:30이 퀴즈 정답은 잠시 후 전문가들과 함께 풀어드리겠습니다.
00:34지식중전 지금 시작합니다.
00:53시진핑 중국 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둘이 알고 보니까 동갑내기입니다.
01:1572세 동갑내기인데 서로 장수 욕망을 드러낸 사담이 그야말로 전 세계에 생중계됐습니다.
01:22일단 대화부터 들어보시죠.
01:24천천히 더thinking 애교해서도 행사함으로 전 세계까지는
01:25잠 probably 쿠 Lisa
01:27대화부터 Song.
01:27스따드릴 대표적으로 시진핑 두 blogs
01:28Firstly 저는 전 세계에서Il include
01:29아 compensation
01:29맞아요.
01:30아
01:47저도 저거 보고 굉장히 충격받았어요.
01:53저 자리에서 저런 얘기를 해도 되나 싶었는데
01:56일단 72세 동년배의 평범한 덕담으로는 안 들리거든요.
02:01무슨 의도였을까요?
02:02어떤 분들은 그 얘기 하더라고요.
02:03시진핑, 푸틴 나누는 얘기도 우리랑 크게 틀리지 않다.
02:07이렇게 노장년층 대화로 여겼는데 사실은 장난이 아닙니다.
02:12얘기를 자세히 들어보면 푸틴이 덕담 차원에서 생명공학 얘기를 하고
02:17장기 이식도 해서 갈수록 젊어질 거다.
02:22그리고 영생불멸을 얘기하지 않습니까?
02:25그러면 보통 그렇게 얘기하면 일반인들 대화하면
02:27아유, 욕심이지요. 건강하게 그냥 적당히 살다 가야죠.
02:31이래야 되는데 시진핑이 150살까지 이번 세계에는 살 수 있답니다.
02:35그렇게 맞받아쳤어요.
02:37그러니까 이게 평범한 사람들끼리면 능력 없고
02:40이러니까 그냥 살 때까지 살다 간다 이러지만
02:42중국과 러시아가 어떤 국가들입니까?
02:45그러니까 생명공학이나 생체의식 이런 거 관련해서
02:49이 두 사람 같은 경우에는 뭔가 이 부분 좀 집중적으로 해봐.
02:53이쪽에서 우리가 미국보다 더 먼저 해봐.
02:56이런 능력, 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02:59이게 뭔가 심상치 않다 이래서 퍼졌는데
03:03이게 보통 그냥 둘이 귀엣말식으로 했으면 문제가 없을 텐데
03:06통역을 쓰고 저렇게 야외에서 하다 보니까
03:09아마 크게 얘기를 했고 중국 중앙TV도 아마 이번에 좀 크게 낭패를 봤을 겁니다.
03:16아니 그러니까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하다가 저게 포착이 된 겁니다.
03:19물론 통역을 쓰긴 했지만
03:21그래서 그런지 두 사람이 이 발언이 나고 난 뒤에 상당히 좀 당황을 한 것 같습니다.
03:26영상을 공개한 통신사한테 나 이거 좀 지워달라 요청을 했다면서요.
03:30그렇죠.
03:30푸틴과 시진핑 이 두 명의 스트롱맨이 그냥 자연스럽게 둘이 대화를 나눴을지는 모르겠지만
03:35사실 이게 세계적으로 굉장히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03:39모두가 다 놀랐어요.
03:40그러자 보니까 중국 CCTV 측에서 이 영상을 찍었던 영국 로이터 통신한테
03:45이 영상을 내려달라, 삭제를 해달라라고 요청을 했고요.
03:50영국 로이터 측에서는 알겠다라고 수긍을 했습니다.
03:54다만 중국 측에서는 지금 여기서 나왔던 이 내용들이
03:58외국 서방 언론이 편집에 따른 명백한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04:05로이터 측에서는 영상을 내려주긴 했는데
04:08그 영상 자체의 진실성과 신뢰성에는 문제가 없다.
04:12이런 식으로 반응을 했습니다.
04:14어쨌든 영상 내려달라면서 서둘러서 수습에는 나섰어요.
04:18그런데 어쨌든 간에 이 두 권력자의 영구 집권 의지가 드러났다.
04:23이런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04:24그래도 그럴 게 아무래도 정치적으로 상당히 오랜 동안 집권을 해왔기 때문 아니겠어요?
04:30사실 이미 정치적 영생 상태로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04:34그 이유는 보시죠.
04:36푸틴 대통령은 대통령 권한대행 포함해서 1999년부터 오늘의 리기까지 대통령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고요.
04:44시침빈 주석도 2012년부터 오늘의 리기까지 이렇게 주석을 유지하고 있는데
04:49푸틴 대통령인 경우에는 대통령 5번, 그 중간에는 총리 시절도 있었습니다.
04:55그러니까 현재 러시아 안전보장의 부석위를 맡고 있는
04:59드미트리 베데베프 부석위가 대통령이었고
05:02푸틴 대통령은 당시 총리로서 수렴 청정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05:07그러니까 지금처럼 건강하다면 권력 기반이 단단하고요.
05:12또 국민적 지지도가 워낙 높기 때문에 건강만 허락한다면 앞으로 5년임을 넘어서 6년임.
05:19시침빈 주석도 3년임을 넘어서 4년임을 할 수 있는 충분한 그런 조건이 되기 때문에
05:25아마도 150살까지도 살 수 있어요라고 이야기했던 건
05:28어떤 현대과학의 어떤 의학의 진보도 있지만 그들의 진심이 좀 묻어난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05:35건강만 하다면 더 장기 집권이 가능하다 이 얘기예요.
05:40그러면 이 두 사람의 어떻게 보면 건강에 대한 집착이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 전에
05:44이 두 사람의 그러면 외모 변화를 한번 저희가 준비해봤습니다.
05:49한번 영상으로 볼까요?
05:51보면 1973년 그러니까 20살 때의 지금 저게 시진핑 모습이고요.
05:572012년 58세의 시진핑도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6:0164세, 60이 넘어서의 시진핑 모습이고요.
06:05그 뒤에 최근에 2023년, 2년 전이죠.
06:10그때의 69세 그리고 현재의 시진핑까지 이렇게 좀 변화를 했습니다.
06:15그럼 푸틴은 어떨까요?
06:17푸틴으로 넘어가 볼까요?
06:18푸틴은 이게 학창시절입니다.
06:20정확하게 연도는 추정이 안 되지만 학창시절, 지금과 사뭇 비슷한 얼굴이에요.
06:24그런데 2000년에도 또 비슷한 얼굴, 47세의 푸틴, 52세의 푸틴이 2003년이고요.
06:34또 지나서의 푸틴 모습도 60세, 환갑이 되는 나이의 푸틴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6:39그리고 지나서 65세 또 지나서 현재에 다다르면 지금쯤 왔을 때 푸틴의 모습, 생포대가 꽤 젊어 보이는 푸틴의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6:52보면 흑백 사진 시절 딱 빼고는 살이 올랐다가 줄었다가 이 정도의 차이인 것 같고 외모는 크게 변함이 없는 것 같은 평가들이 나오고 있어요, 실제로.
07:03그럼 이 두 사람의 건강관리법도 궁금해요. 특별한 비법이 있어요.
07:08일단은 푸틴은 좀 올빼미형이고요. 시진핑은 약간 얼리버드형인 것 같아요.
07:15푸틴은 밤에 일을 많이 한다 그래요, 심야에.
07:20밤에 집중해서 뭔가 일을 하는 게 젊을 때부터 습관이 돼 있는데 좀 늦게 아침에 일어나고요.
07:27그런데 식사를 보통 정오쯤에 오믈렛이나 메추리알, 코티지 치즈나 비트주스 이걸로 간단히 해결을 하고요.
07:352시간 정도 수영을 하죠. 시진핑이 얼음욕도 하고 이런 모습들 보이지 않습니까?
07:41그다음에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운동을 마감을 하는데요.
07:47저녁에는 저 반려견 보였지 않습니까?
07:49반려견하고 산책을 하고 이러면서 아마 좀 마음의 여유를 가진 다음에 밤부터 집중해서 일을 처리하는 이렇게 하는데
08:00시진핑 같은 경우에는 조금 또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08:05어떻게 관리해요?
08:06과거에 청년들 만나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08:10거기에서 과거에 내가 젊었을 때 좀 이렇게 일을 해보니까 많이 아프더라, 밤새워서 일하고 이러니까.
08:17그래서 나중에는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해가지고 일찍 일어나가지고 좀 일을 하는 걸로 이렇게 바꿨다 이러는데
08:25인상 깊은 얘기를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08:28그러니까 낮에 밤에 뭐 이렇게 일을 하는 거는 좋은데 실타래처럼 막 얽힌 이런 생각을 다 끌어안고 있지를 말고
08:36바늘 하나에는 실 하나밖에 못 들어간다.
08:40이렇게 좀 마음을 정갈하게 가지고 일을 해나간다면 좀 더 집중력 있게 할 수 있다.
08:46이게 아마 뭐 시진핑의 좀 집중력 있는 어떤 성공 비결 이런 걸 수도 있는데요.
08:51두 사람의 건강 관리 비법은 좀 다르지만 결국은 두 사람이 지금 각각 러시아와 중국의 평균 수명 한 60대 후반 정도 되거든요.
09:03그걸 훨씬 뛰어넘어가지고 지금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09:08아까 잠깐 푸틴이 이렇게 돌고래인가요?
09:11돌고래. 애완돌고래가 있는 것 같아요.
09:14네. 어떻게 보면은 설명해 주신 거 쭉 들으면은 평범한 건강 관리법 같지만 지금 저 장면이요.
09:21푸틴 보면은 아니 원래 KGB 또 출신이잖아요. 정보기관.
09:25아니 지금 범상치가 않습니다.
09:27굉장히 수영도 더 잘하고요.
09:28근데 또 우리가 알고 있는 푸틴 전문가시잖아요. 두 박사님.
09:32네. 푸틴만의 또 특별한 건강 관리법 있잖아요.
09:36네. 그렇습니다.
09:37푸틴 대통령은 사실은 제가 생각할 때 가장 그의 건강을 지키는 것.
09:41이 냉수마찰도 있겠습니다.
09:43거의 매년 냉수마찰을 하는데요.
09:45아마 그게 저게 주연절이라고 해서 1월 7일 전날 그러니까 1월 6일이 될 겁니다.
09:52러시아는 윤리우루스 역을 사용을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12월 25일이 성탄절이 아니고
09:571월 7일을 성탄절로 기념을 하는데 그 전날 저렇게 이제 저렇게 준비된 이런 곳에 들어가서
10:05연못이나 호수에 들어가서 냉수마찰을 함으로써 스스로에게 이제 저런 물로 세례를 줌으로써
10:11어떤 종교적인 그런 힘도 구하고.
10:13그렇군요.
10:13지도자이기 때문에 국가에 대한 미래도 기도를 할 거고요.
10:16저런 퍼포먼스를 통해서 국민들이 또 종교에 귀화를 하고
10:20종교를 통해서 어떤 국론 통합을 좀 이렇게 가져가고자 하는 그런 정치적인 의도도 충분하겠습니다.
10:27저렇게 상탈하고 냉수마찰을 하는 것도 특별한 건강관리 비법이 될 것이고요.
10:33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아마 전임 대통령입니다.
10:37엘친 대통령이라든지.
10:39과거 소비에트 연합 시절에 이오시브 스탈린 같은 경우에는
10:41특히 스탈린 석의장 같은 경우에는 유명한 꼴초로 유명합니다.
10:46굉장히 꼴초로였고.
10:47담배로 많이 피시네.
10:47네.
10:47전임 엘친 대통령 같은 경우는 술.
10:51그 독주로 유명한 보드카를 즐겨했죠.
10:53푸틴 대통령은 담배도 피지 않고 술도 즐겨하지 않습니다.
10:59그렇기 때문에 저렇게 대통령 시절에 극동지역으로 휴가를 가서
11:04이렇게 상탈하고 건강하다는 모습.
11:07그러니까 과거의 지도자들에 대한 국민적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11:11이 술과 담배로 건강을 잃었던 지도자들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고
11:15그로 인해서 지도자가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그런 지도자가 군주가 되어야 되는데
11:19유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지금처럼 우리의 레슬링이나 유도에 당하는
11:25러시아의 쌈보라든지 이런 건강 또 스포츠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11:30또 국민들이 이런 체육 활동들을 많이 할 수 있도록
11:34그런 정책들을 많이 쓰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11:37아니, 그럼 이렇게 상의탈의한 모습을 자꾸 보여주는 것도 다 의도가 있는 거예요?
11:41의도가 있죠. 충분히 의도가 있죠.
11:43결국 미국이라든지 여타 정상들은 사실은 대부분 양복을 입고
11:48정상적인 모습을 보는데 어떤 대통령들이, 어떤 정상들이
11:52정말 특별한 상황 아니면 상탈할 이유가 없는데요.
11:55강력한 러시아 그리고 과거에 말씀드렸던 엘친 대통령이라든지
12:00그런 유약한 대통령과 비교했을 때 워낙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12:05정치적 영생을 할 수 있고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을 겁니다.
12:11아니, 그런데 알고 보니까 푸틴의 어떻게 보면 건강 챙기기
12:15이게 개인적 차원을 넘어서 국가적인 프로젝트로 지금 확대되고 있다고요?
12:19네,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영국의 더 타임즈와 같은
12:22다소 의도를 조금 가지고 있는 듯한 서방에서의 나온 건데요.
12:27결국은 늙지 않는 비법, 이것을 우리 한국말로 정화를 하면
12:32저속 노화가 가능한 것을 과학적으로, 의료적으로 좀 검토해봐라고
12:38이렇게 지시를 했다고 하는 게 더 타임즈의 보도입니다.
12:42사실은 러시아는 원천 기술, 첨단 과학 기술에
12:48굉장히 그런 특화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죠.
12:51반대의 경우입니다. 반대의 경우
12:53지난 몇 해 전에 러시아 정보기관이 개입을 해서
12:57영국에서 스크립할 분여 사건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13:00그러니까 노비축과 같은 신경, 일종의 생화 공격을 활용해서
13:05이렇게 공격을 해서 사람이 그냥 이렇게
13:07그런데 그걸 또 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게 러시아죠.
13:11그래서 이제 신약을 개발하라는 취지로 이렇게 지시를 한 거고
13:15그 신약을 개발하라는 취지의 중심은 뭐냐면
13:17저속 노화할 수 있는 건데 일종의 면역 체계를 개선할 수가 있고
13:21특히 우리의 신체가 나이가 들어가면 인지능력도 사실은 떨어지기 때문에
13:26그런 인지능력도 천천히 이렇게 좀 노후화되고
13:31감각기관도 개선이 되고 여타 골다공증도 예방하고
13:34그런 이제 신약 개발을 지시를 한 것 같습니다.
13:38그리고 특히 푸틴 대통령의 맞달로 알려져 있는 마리아 보론조바는
13:42이제 그 유명한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 의과대를 졸업을 하고
13:46실제 내분비외과 전문의로서 활동을 하다가
13:49네덜란드계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했는데
13:52그 비즈니스맨이에요.
13:53그런데 이제 국가 차원에서 마리아 마론 보론조바한테 수십억 달러를 지원을 해서
13:58이런 유전자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14:02그런 부분들도 이런 영생을 위한 저속 노화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프로젝트가 아닌가
14:09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아까 우리 이용종 박사님께서 잠깐 언급을 해주셨는데요.
14:13사실 러시아의 남자들의 평균 수명이 만화의 66, 67세입니다.
14:19그 이유가 보드카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마약도 많이 하고요.
14:23그러다 보니까 고혈압이라든지 고지혈증이 이렇게 만성적인 그런 성인병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4:28아마 그런 차원에서도 국가 국민들의 건강을 위한 그런 노력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14:32어떻게 보면 지금 영원한 불멸? 이런 얘기를 좀 해봤지만
14:37이거는 독재자들이 항상 꿈꾸는 것 같아요.
14:40실제로 수많은 독재자들이 불멸을 꿈꾸면서 자신만의 불로초? 이런 걸 좀 찾았다고 하는데
14:46독재자들의 불로초는 뭐가 있었을까요?
14:50첫 번째, 100세를 꿈꿨던 북한 김일성의 불로초.
14:56혈.
14:58그러니까 듣기만 해도 좀 섬짓한 얘기예요.
14:59그런데 과거에 CNN에서요, 이거의 비밀을 한번 밝힌 적이 있다고요.
15:04들어볼까요?
15:08김일성 would watch young children do adorable things and laugh.
15:13The research center decided happiness brings good health.
15:16And a more sinister technique, blood transfusions from 20-year-olds.
15:20김 says those selected to give blood to the father of the nation
15:24were fed special nutrition before donating.
15:26그런데 이게 CNN의 추정 보도라는 게 아니고요.
15:31당시에 실제 김일성 주석의 주치의의 증언을 바탕으로 보도를 했던 거라고 하더라고요.
15:37네, 탈북민이죠.
15:38김소연 박사라고 김일성의 장수 문제를 연구하는 센터에서
15:45관련 업무에 종사했던 분입니다.
15:48그런데 이분이 김일성이 과거에 일찌감치죠.
15:52100살까지 좀 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봐라, 연구해라.
15:57이렇게 했다는 게 CNN의 인터뷰 내용이죠.
15:59그래서 수많은 연구들이 진행됐을 거 아닙니까?
16:03절대 독재자의 장수를 위해서.
16:05그런데 역시 이제 마지막에 선택된 게 아까 사악하다고 표현이 됐습니다만
16:09엽기적이기도 한 젊은 20대 청년들의 피를 주기적으로 수혈받아서
16:15몸의 피를 교체해 나가는 이런 과정인데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16:20미리 수혈을 받으려면 그 청년들의 어떤 신체 상태나 피가 깨끗해야 되잖아요.
16:27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위해서 특별한 피를 또 음식을 공급하고
16:34이런 것들이 있었다 그럽니다.
16:36그리고 20대 청년들의 피뿐만 아니라 만담조.
16:41쉽게 말하면 개그맨들을 시켜서 자기 마음을 좀 기쁘게 만족시킬 수 있는
16:46이런 것들을 운영을 했다는 거죠.
16:49나를 좀 느껴봐라.
16:49그렇게 해서 기쁨.
16:51아까 애들을 보고 웃었는데 애들 보고 웃는 거 이거는 그렇게 큰 만족이 안 되니까
16:56이제 젊은 만담가들.
16:59북한이 또 만담 예술이 많이 발전해 있어요.
17:02그래서 7명의 만담조가 항상 이렇게 투입돼서
17:05김일성의 심기를 좀 좋게 하는 이런 부분이 있었다.
17:09또 만수무강연구소, 장수연구소 이런 것들도 운영하면서
17:14100세 넘게 이렇게 좀 영생을 꿈꿨지만
17:18결국은 김일성이 1994년에 82세를 끝으로
17:23100세는 못했네요.
17:24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습니다.
17:26그럼 이쯤에서 한번 퀴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7:29퀴즈 띄워주시죠.
17:32북한에는 김일성의 불멸을 상징하는 땡땡땡이 전국 곳곳에 있다고 하네요.
17:40아니 이건 뭐 전국 곳곳에 설치할 건가 싶긴 한데
17:42정답이 뭡니까?
17:44영생탑입니다.
17:45영생탑.
17:46탑이 다 있는 거예요?
17:47그렇죠.
17:47김일성이 94년에 죽고 나서
17:49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는 우리와 함께 영원히 계신다 이렇게 했는데
17:542011년에 아들인 김정일도 죽었잖아요.
17:58그 뒤에 이제 하나를 더 파서 다시 세웠겠죠.
18:02저 어마어마한 시설들을.
18:04그래서 이제 김일성, 김정일이 영생한다.
18:07우리와 함께 항상 곁에 있다.
18:09이런 식의 지금 선전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18:12그렇군요.
18:12그러면 두 번째 불로초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8:17독재자들의 두 번째 불로초는 뭘까요?
18:20이번에 김정은인데 아니 냉동인간이라고 해요.
18:24이게 가능한 얘기입니까, 이용지 평가가?
18:26북한에는 만수무강연구소라는 곳이 있습니다.
18:29이 연구소는 최고 존엄, 그러니까 말하자면 백두혈통의 건강과 장수를 연구하는 곳인데요.
18:36그래서 여기에는 연구원들 중에 한 분이 한국으로 넘어오셨습니다.
18:40이윤걸 박사님인데 이분이 말씀하기를 김정은의 영생을 위해서
18:45그리고 이 백두혈통의 영생을 위해서 냉동인간을 실제로 북한 내에서 연구를 했다.
18:51이런 또 이야기를 또 해 준 적이 있습니다.
18:53아니 이게 영화 속에는 많이 나와요, 저렇게?
18:56그런데 기술적으로 이게 가능한 얘기입니까?
18:59불가능하다는 게 사실상 과학계의 입장이고요.
19:03실제로 냉동인간을 60년대부터 많이 시도를 해왔는데
19:06아직까지 냉동이 됐다가 살아난 사람은 없는 거예요.
19:10그런데 이제 북한의 만수무강연구소에서는 어떻게 연구를 했냐면
19:14일단은 사망한 뒤에 30분 이내의 체온을 영하 3도로 낮추고요.
19:19혈액을 제거하고 거기다 부동액을 넣습니다.
19:21그런 다음에 영하 150도 이하에서 액체질소에 보관을 하는
19:26사실 이게 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이 통용되는 냉동인간 기술인데
19:30문제는 뭐냐면 저렇게 냉동인간을 보관한다고 해도
19:33나중에 되살렸을 때 진짜 제정신인 모습으로
19:38몸을 제대로 온전하게 살아나올 수 있느냐
19:44그거는 사실 좀 과학적으로 많이 힘들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19:48아니 만수무강연구소 박사가 저런 증언을 했다는 건데
19:52실제로 저런 연구들을 하고 있어요?
19:55북한에서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죠.
19:56지금 특히 김정은의 건강이 41살인데도 거기 종합병동이잖아요.
20:02여러 가지 질병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넘어서기 위한 방법들
20:07해외 의료기술 의료기기를 도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20:10자체적으로 북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특화되어 있습니다.
20:15그렇군요.
20:16그러면 불멸을 꿈꾸는 마지막 독재자 저희가 또 준비했습니다.
20:20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20:22이번에는 후세인이네요.
20:24후세인의 불로초는 아니 대형
20:26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대형 얘기인가요?
20:29두진호 박사님.
20:30그러니까 오래 살기 위해서 워낙 정상들이 수많은 일정들이 있고
20:35아무리 건강하다 하더라도 많은 일정들을 소화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20:40성형수술을 시켜서 심지어 목소리까지 훈련을 시켜서
20:45거의 똑같은 상태의 대역들을 최소 2명 혹은 3명 이상 준비했다는 겁니다.
20:52그래서 예를 들면 이라크 대통령을 지냈던 사담 후세인의 경우에도
20:56여러 가지 정상회담을 통해서 식별된 여러 가지 사진들과 영상 정보를 바탕으로
21:02오랜 시간 이렇게 분석을 해보니
21:04코라든지 눈매라든지 규라든지 똑같이 일치하는 것이 아니고
21:10미세한 차이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21:13그래서 극단적으로 1990년대 말까지 있었던
21:17이라크 대통령의 여타 정상들과의 정상회담에 나왔던
21:21사담 후세인까지만 진짜의 대통령이고
21:23나머지 정상회담에 등장했던 후세인은
21:26다 대역들이었을 것이라는 그런 주장이 있는 겁니다.
21:30가짜였을 거다.
21:31네, 가짜였을 것이다.
21:32그래서 사담 후세인이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서 잡혔을 때
21:36보면 지하도로 대피하다가 하수구 같은 데서 나중에 잡혔잖아요.
21:40잡은 다음에 가장 먼저 한 게 면봉을 이용해서
21:43입속에 이렇게 유전자를 채취하는 그게 있었거든요.
21:47그렇다면 결국은 미군은 미 CIA나 이쪽에서는
21:51후세인의 유전자 정보를 미리 가지고 있다가
21:55이게 잡은 게 진짜 후세인인지 아닌지를
21:58유전자 채취를 통해서 확인했다고 볼 수가 있는 거죠.
22:01그러면 그 얘기인 즉슨 가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22:05CIA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22:07그렇죠.
22:07그거를 후세인이라고 100% 특정할 수 있으려면
22:10그럼 뭔가 대조할 수 있는 작업이 있어야 되지
22:13유관만 보고 대충 후세인하고 비슷해, 맞아.
22:17후세인이다.
22:18이렇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22:19그렇죠.
22:20아니 그런데 당시에 뭐 믿거나 말거나
22:21가짜 후세인과 또 진짜 후세인을
22:24구별하는 방법까지 떠돌았었어요?
22:27네, 맞습니다.
22:28CIA나 이런 특수부대에서도
22:30이 후세인을 보고서는
22:32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22:34그래서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22:35일단 진짜 후세인 같은 경우에는
22:37공식 석상에서 어린아이를 무릎 위에 앉히는 행동을
22:41굉장히 자주 한다고 해요.
22:43왜냐하면 저격수가 후세인을 노리고 있다가
22:46심장 부위에 아이를 앉히고 있으니까
22:49저격수도 멈칫할 거잖아요.
22:51방아씨를 담길 때.
22:52그때 이제 자기는 도망칠 수 있을 거다.
22:55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고요.
22:56두 번째로 후세인 같은 경우에
22:58언론 플레이를 자주 하는 독재자였는데
23:00카메라 클로즈업 되는 걸 또 좋아했다고 합니다.
23:04그런데 또 카메라 클로즈업을 안 하는 사람은 가짜다.
23:08이런 이야기가 있었고요.
23:09그리고 또 진짜 후세인 같은 경우에는
23:11보디가드를 키별로 2m 되는 보디가드 있었고요.
23:1518명을 대동을 하면서
23:17각 부위를, 후세인, 사담 후세인의 각 부위를
23:20가드하는 그런 보디가드들을 대동한다.
23:24이런 게 진짜 후세인의 구별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3:27제가 생각할 때 요즘같이 AI가 개발된 시대에는
23:31정상들도 역할하기 힘들 것 같고요.
23:33대역 자체가 존재하기 어렵다.
23:35이렇게 생각합니다.
23:36왜냐하면 워낙 영상 정보들, 생체 정보들이 다 수집이 되는데
23:40과거에는 AI 이런 기술 개발이 없었던 시절에는
23:43일일이 저렇게 사진을 찍어서 사진을 놓고 분석을 했다면
23:47지금 엄청난 빅데이터가 다 구축이 되어서
23:50AI로 저걸 다 걸러낼 수 있기 때문에
23:53더 이상 과거의 후세인처럼 오늘날의 어떤 권위주의 지도자들도
23:57대역을 쓰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4:00당시 후세인의 권력이 워낙 막강했다 보니까
24:02저런 구별법까지 설이 돌았던 건데
24:05그런데 들리는 얘기로는 김정일, 북한 김정일도 대역이 있었어요?
24:09맞습니다.
24:10한창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통치활동을 박차를 가해서
24:13자리를 잡아가고 있을 때
24:15우리 정보당국자가 김정일의 대역이 2명이 있다.
24:18유사시에 총알바지 역할을 할 수 있는
24:22경호라든가 이런 것들을 위해를 피할 수 있는
24:26이런 목적으로 두 명을 운용하고 있다 이랬는데
24:30사실 이게 과거 일본 중세 시대에
24:34가게 무시라고 했었잖아요.
24:36이 쇼군, 장군을 보호하기 위해서
24:38가짜, 그림자 인물들을 둬가지고
24:42유사시에 잘못해서 그 사람을 공격할 수 있게
24:45이렇게 만들어서 했는데 김정일도 아마 거기서 착안을 한 것 같아요.
24:50이게 유일영도니까 죽으면 문제가 생기니까
24:53성형수술도 찍히고 체중도 비슷하게 만들고 이래서 했던 것 같은데
24:58사실은 한국에도 김정일의 대역이 있었습니다.
25:04회담, 남북회담이나 이런 걸 할 때
25:06북한 역할을 할 수 있는
25:08그래서 북한의 생각이나 북한의 전략
25:12이런 것들을 얘기해서 우리가 회담 전술을 좀 짜는데
25:15가게 무시하를 내세운 적이 있었습니다.
25:19그렇군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대역까지 써가면서
25:21어떻게든 살아보려고 했지만
25:22말로는 대부분의 독재단은 비참하지 않습니까?
25:25굉장히 비참했습니다.
25:26역사적으로 볼 때 히틀러
25:27이거는 홀로코스트 2차 세계대전의 원흉이죠.
25:311933년 총리로 임명된 이후에
25:341945년 4월 말에
25:36사실상 소련이 베를린을 함락하고 나서
25:39스스로 권총으로 이렇게 자결을 했고요.
25:42그 이후에 또 아까 저희들이 얘기했던
25:44사담 후세인의 경우에도
25:451979년부터 2003년까지
25:48정말 오랜 시간 동안에
25:50이라크를 공포정치와 정보기관을 동원해서
25:53정말 자신을 신격화해서
25:57오늘날이면 북한 왕조처럼
25:59그렇게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지배를 해왔죠.
26:02마찬가지로 2003년에 이라크가 무너진 이후에
26:06이라크가 무너진 이후에
26:08어떤 민간인 학살에 대한 이런 재판을 통해서
26:102006년에 이렇게 사형되었고요.
26:13왼쪽에 있는 259 스탈린의 경우에도
26:151924년부터 1953년까지
26:18약 29년 동안 최고의 권력 정점이 있었습니다.
26:22그런데 1953년에 뇌졸증으로
26:24꾸링과라고 하는 그의 관저가 되겠습니다.
26:28관저에서 뇌졸증으로 쓰러졌고요.
26:30최소 12시간에서 13시간 이상
26:32아무도 그를 발견하지 못했던 겁니다.
26:36그러면 이쯤에서 궁금해지는 거는
26:38독재자들이 이렇게 원하는 것처럼
26:40인간의 영생이 정말 가능할까
26:42이 부분을 한번 짚어볼게요.
26:43이용주 평론가.
26:44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한
26:46일단 인간의 수명, 과학적으로는
26:47어느 살까지 살 수 있어요?
26:49인간의 수명은 이제 의학계에서는
26:51최대 130살까지는 살 수 있다.
26:55정말 최대로 늘리고 늘리면
26:57가능하다고 하는데 사실 좀 어렵죠.
26:59왜냐하면 거기에는 당뇨, 심장질환,
27:01암 같은 이런 병들이 있기 때문에
27:05그런데 그 병들만 잘 해결을 하면
27:07130까지는 가능하다는 게 의학계의 입장입니다.
27:10아니, 그렇다 보니까
27:11130살까지 좀 살아보려고
27:14생명을 계속해서 연장하는
27:15기술이라고 해야 될까요?
27:17그런 것들도 굉장히 좀 다양해졌어요.
27:18요즘 많이 굉장히 다양해졌는데요.
27:20일단은 태어나기 전부터
27:21유전자를 조작하는 기술이 생겼습니다.
27:23그래서 노화된 세포들이 스스로 알아서 사멸하는
27:26이렇게 그런 유전자를 조작을 해서
27:29생명을 늘리는 이런 기술도 있고요.
27:32두 번째로는 노화되는 장기를
27:343D 세포 프린팅이나 그래서
27:37장기를 프린트를 해서
27:39갈아 끼우는 이런 것도 있고요.
27:41또 그리고 노화 세포가 제거되는
27:44이런 것도 있고
27:45그리고 또 마지막으로는
27:47젊은 피를 수혈해가지고
27:48아까 잠깐 얘기 나눴듯이
27:50젊은 피를 수혈하면 실제로 효과가 좀 있긴 있다고 합니다.
27:53그렇게 해서 생명을 연장시키는
27:55이런 기술들도 계속 연구가 되고는 있습니다.
27:57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또 증명된 건 아니라
28:00절대 따라하시면 안 된다는 점
28:01저희 집어넣어 드리는데
28:02그런데 그러면 이 부분이 궁금해요.
28:05푸틴이 정말 언급한 대로
28:07아니 장기를 혹시 인공장기로 교체를 한다며
28:09이거 진짜 영생이 가능할까?
28:11저희가 의학 전문가한테 한번 물어봤습니다.
28:16보통 장기 이식을 통해
28:18간이나 폐나 관절이나 이런 거는
28:20이식을 통해서 고쳐서 쓸 수는 있는데
28:24제일 중요한 뇌는 이식이 안 되기 때문에
28:27영생, 오랫동안 사는 것도 한계가 있다는 거죠.
28:30로봇에 있는 뭔가를 이식하는 건 사람이 아니죠.
28:32그럼 나중에 터미네이터 같은 사람들이 생기는 거죠.
28:35푸틴이 누구든지 그 사람이 아니라
28:36로봇에 있는 뇌를 이식해서
28:39그냥 몸만 그 사람의 몸으로 살아가는 거죠.
28:42어쨌든 우리가 이걸 쭉 짚어본 거는
28:46시진핑과 푸틴이 공개 석상에서
28:49생명에 대한 욕구 이런 걸 좀 드러냈기 때문인데
28:53이게 어떤 걸 좀 시사한다고 보십니까?
28:56아마 전승절의 북중러 연대를 과시하고
28:59돌아간 푸틴과 시진핑, 김정은까지도
29:04이거 정말 할 만하다, 살만 난다.
29:07이 독재 체제를 정말 영속할 수 없을까
29:10이렇게 생각을 할 겁니다.
29:11그렇지만 그 치아에서 살아야 되는
29:14주민들이나 인민들은
29:16뭔가 좀 이게 너무 싫은 세상이
29:21빨리 안 되면 생명, 물리적인 생명이 끝나서라도
29:26교체가 되면 좋겠다는 열망을 할 텐데
29:29그 체제가 계속 이어진다?
29:31이거는 뭐 어떤 변화의 출구도 볼 수 없는
29:35암담한 상황이 이어지는 건데
29:37독재자들은 그런 상황을 고려하지 않겠죠.
29:40자기들의 영생을 아마 영원히 꿈꿀 겁니다.
29:44네, 세 분과 함께 권력자들이 꿈꾸는 불멸에 대해서
29:47몰랐던 이야기 살펴봤습니다.
29:49저희는 60초 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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