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이 뉴스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 한 장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05한 남성이 태연히 지하철에 앉아서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데요. 자세히 좀 볼까요?
00:11이 남성 일단 의사의 수술복을 입고 있고요. 앉아있는 장소가 임산부 배려석으로 보입니다.
00:18젊은 남성이 임산부 배려석에 앉는 것도 문제인데요. 수술복 차림인 것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23만약에 남성이 진짜 의료진이라면 의료행위를 할 때 입는 옷 그대로 외부를 돌아다녔다는 건데요.
00:31위생상 문제가 크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00:34논란이 커지자 사진 속에 인물이 근무를 하는 것으로 추정이 되는 지방의 한 종합병원 이름이 알려지면서 병원의 홈페이지가 한때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00:45의사들 커뮤니티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빗발쳤는데요.
00:48의사로서 부끄럽다. 그리고 수술복에 묻은 오염이 좌석에 닿을 수도 있다.
00:53이건 의사 망신이다. 쉴드를 칠 걸 쳐라 등의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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