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시장에서 한 금융사가 내부 정보를 이용해 시행사의 사업권을 강탈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09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지난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금융사 한투리얼 에셋이 시행사와 금융자문계약을 체결하고도 계약 종료 직전 기습적인 공매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00:22박 의원은 시행사가 이를 알고 강력하게 항의해 공매가 취하되기는 했지만 금융사가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신 토지를 강탈해 사업권을 가져가려는 경우가 여러 차례 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00:34관련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52부실 PF를 중심으로 저희가 보고 있었는데 사실은 일반적인 PF 현장의 정상화라는 측면에서도 이런 부분들에 관한 것들이 점검되어야 된다고 저희도 판단하기 때문에
01:06그리고 의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을 반영해서 PF 현장을 전반적으로 점검해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제대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01:16감사합니다.
01:1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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