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퇴근길 버스에서 한 여성 승객 옆에 탑승한 남성이 음란행위하는 영상이 공개돼 공부를 사하고 있습니다.
00:07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난달 33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 속 퇴근길 버스를 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00:17글쓰니 A씨는 버스맨 뒷자리에 앉은 남성이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것이 이상했다고 전했습니다.
00:22그러던 중 5분 정도 이상한 숨소리를 내더니 저런 행동을 했다고 당시 찍은 영상을 첨부했습니다.
00:30영상 속에는 A씨 바로 옆자리에 앉은 남성이 손을 움직이며 노골적으로 음란행위를 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00:38A씨는 복장이 저렇지만 올해 7월에 발생한 일이라며 특히 회사일로 지쳐있던 날이라 충격이 더 커 집에 돌아와 펑펑 울었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00:47이를 본 누리꾼들은 변태들은 가족과 지인들한테 까발려야 한다, 더럽다, 성범죄자들, 화학적 거세해라, 이미 전자발찌 차고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00:58현행법상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음란행위를 하면 형법 제245조에 따라 1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01:08경찰은 목격 시 즉시 일일이 문자 신고를 해달라며 버스 번호나 지하철 노선, 이동 방향 등 위치 정보를 알려야 신속한 검거가 가능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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