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름철 한강변은 낚시꾼들 사이에서 명당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00:06그런데 여기서 술 파는 기본이고 노상방뇨까지 일부 몰지각한 행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12배준석 기자가 현장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00:18낚시 명당으로 소문난 서울 동작대교 인근.
00:22비가 내린 다음 날이면 장어를 잡으려는 사람들이 몰립니다.
00:25다리 밑에서는 술판도 벌어집니다.
00:42이렇게 낚시꾼 복장을 하고 한강 낚시꾼들의 모습을 근처에서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00:59기둥 앞에 서 있는 한 낚시꾼.
01:01행인에게 시비 거는 사람도 있다며 숨어서 하는 노상방뇨 정도는 배려랍니다.
01:17음주소란 민원에다 보행자 안전 우려까지 커져 금지구역이 점점 확장되고 있지만 위치만 조금 옮겨 비슷한 일이 반복됩니다.
01:34낚시 금지구역은 어떨까.
01:49알려준 곳으로 단속 공무원과 함께 가봤습니다.
02:02조망용 데크 위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낚시 산매경입니다.
02:05강물이 오염될까봐 사용을 금지한 떡밥을 버젓이 쓰고 있습니다.
02:24미끼는 뭐 쓰세요?
02:26하나 하나. 떡밥으로.
02:29떡밥이나 어둔 쓰면 그게 단속 대상인데.
02:32미끼로 쓸 지렁이를 잡겠다며 땅을 파헤치기도 합니다.
02:37한강이 훼손되니까 한강에서 이렇게 파지 마세요.
02:41그러면 내가 여기다가 묻어놨던 거 찾으러 왔다고.
02:45지금 그런 사람도 있고.
02:47취미삼아 하는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피해가 되고 있습니다.
02:52현장 카메라 배준석입니다.
03:02그�mun armpit지는��서 남아주고 싶습니다.
03:06그냥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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