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원식 국회의장과 백혜련 의원이 보이는데 한복을 차려 입었네요.
00:05네, 내일 모레 열리는 국회 개원식, 한복 개회식으로 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00:11우원식 국회의장 자신이 한복을 입은 사진을 올리면서 개회식에서 한복을 입자고 했는데요.
00:17여야 갈등이 심하지만 다 같이 한복을 입어서 우리 문화도 알리고 화합도 해보자는 취지입니다.
00:23이 제안 갑자기 왜 나온 겁니까?
00:25앞서 보신 백혜련 의원이 처음 제안했는데요.
00:28며칠 전 국회 본회의에 분홍색 한복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00:39정기 국회 개회식에 국회의원 전원이 한복을 착용하자는 이제 국회가 K컬처 확산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00:51뭔가 신선하긴 한데요. 과거에도 이렇게 한복을 입었던 적이 있었나요?
00:55네, 3년 전에도 백혜련, 이수진, 전예숙 의원이 한복을 입고 등장했고요.
01:0111년 전에는 새누리당 박윤혹, 이완영 의원이 한복을 입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01:06자, 이렇게 제안을 했는데 국민의힘도 한복을 입는 겁니까?
01:09네, 국민의힘 한복 착용은 어렵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01:13국회의원 전체가 아닌 의장단 3명만 입으면 그 취지가 더 부각되지 않겠냐는 건데요.
01:19극심이 대치하는 여야, 한복 착용을 두고서도 어떻게 할지 생각이 다르네요.
01:26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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