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육안으로 구별 가능, 점 혹은 악성 피부염
그림을 보고, 피부암이 아닌
검버섯 2개를 찾아라!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궤도 #황제성 #윤소희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사망률 1위가 예전에는 뇌혈관 질환이었어요. 중풍.
00:04요즘에는 1위가 암으로 바뀌었고요. 다른 과 암은 제가 잘 모르겠고 피부과 암.
00:11왜냐하면 이게 피부암이 늘어나요. 많이 늘어났어요.
00:16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수명이 늘어나서 그래요.
00:19수명이 늘어나면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당연히 피부암도 늘어납니다.
00:25대부분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용에 관심이 많은데 이제는 피부암에도 좀 관심을 가져야 될 세상이 된 거죠.
00:33피부암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특히 이제 점 있죠. 점.
00:39검버섯 이렇게 시큼하게 보이는 거 있잖아요. 그중에서 어떤 건 점이고 어떤 거는 악성.
00:45그러니까 우리가 육안으로 볼 수 있어요.
00:47그래서 지금부터 검버섯과 다른 피부암의 초기 증상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00:53이것만 잘 알아도 큰 비용 들이지 않고 누구나 감별진단을 할 수 있으니까요.
00:58좀 집중해 주실 바랍니다.
00:59좋아야 돼.
01:00바로 A, B, C, D, E 관찰법이라는 건데요.
01:04영어 약자입니다.
01:05그리고 설명드릴게요.
01:07A는 asymmetry 그러니까 비대칭적이라는 겁니다.
01:10모양이 대칭성이 없다는 거죠.
01:13동그란 점이 생겼는데 대칭이 아니면 일단 악성을 의심해 봐야 돼요.
01:18그다음에 B가 뭐냐 그러면 경계 보도 보도가 이렇게 매끈하지 않고 이렇게 아메바처럼 조금 그물그물 하면 악성을 의심해 봐야 돼요.
01:28그다음에 C, 컬러.
01:30양성은 보면 색깔이 비슷해요.
01:32갈색이면 갈색 파란색이면 파란색 그런데 이게 파란색인데 빨간 것도 생기고 연한 갈색인데 진한 갈색도 올라앉고 이렇게 색깔이 섞이면 악성을 의심해 봐야 돼요.
01:43그다음에 D, 다이아메타 사이즈가 갑자기 6mm 이상으로 커지면 갑자기 커지면 무섭다.
01:50갑자기 6mm가 넘어가면 의심이 발생해요.
01:53E는 이볼루션, 모양이 변화해.
01:55크지거나 쭈글쭈글해지거나 뇌미를 봤더니 갑자기 변화가 생겼어요.
01:59그러면 병원에 와야 돼요.
02:01A, B, C, D, E.
02:03무섭다.
02:04다 알아들으셨죠?
02:05네.
02:06여기서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02:08그림 보고 맞추나?
02:09악성 구분하는 거.
02:11문제 주세요.
02:12주세요.
02:14다음 중 두 개의 검버섯을 찾아보세요.
02:21악성이 아닌 거.
02:22대칭.
02:23대칭이어야 돼, 맞아.
02:251번, 3번 대칭 아니에요?
02:271번, 3번이..
02:29그렇죠, 대칭이에요.
02:301번은 경계가 흐물거리지 않아?
02:32그렇네.
02:33그러네요.
02:343번은 명확하죠?
02:35네.
02:365번만 해도 명확하죠?
02:375번?
02:38저건 검버섯이 아니라 사마귀점 이런 거 아니야?
02:42큰점.
02:43근데 제가 볼 때 검버섯 아니면 다 악성 아니에요?
02:45지금 여기 4개는?
02:464개는 악성인 거지.
02:47네.
02:48소거하죠.
02:492번이 비대칭이잖아.
02:50그렇죠, 2번 악성.
02:51악성.
02:524번은 뭐예요?
02:534번은 색깔이 붉은색도 있고,
02:55갈색도 있고.
02:56아, 색깔이 섞였구나.
02:58시에 걸리네.
02:596번도 섞였어, 6번.
03:016번도 섞였어요.
03:02네, 그래서 4번, 6번을 제거하면 될 거 같은데요?
03:042, 4, 6 제끼고.
03:051, 3이 검버섯 같은데
03:07예상을 깨고 5번이 검버섯이고
03:091, 3 중에 하나가
03:10근데 1이 흐리잖아요.
03:12보더.
03:13변계가 흐리다.
03:14그러니까.
03:15그럼 3번, 5번일 거 같죠?
03:163번, 5번.
03:17근데 5번 검버섯, 나 저런 검버섯을 본 적이 없는데?
03:195번은 검버섯인데 모기를 물렸나?
03:22가려워 보여.
03:24긁어야 될 거 같아.
03:25크기가 큰 거 아니에요, 그냥?
03:26아, 근데 잠깐만.
03:27D.
03:28D가 뭐였어?
03:29D는...
03:30사이즈가 지금...
03:32아, 진짜 6mm 이상이다.
03:33근데 저게 예를 들어 2mm일 수도 있습니다.
03:36스케일이 없잖아.
03:37그렇죠, 스케일이 안 나왔으니까.
03:38안 나왔는데 다른 거랑 비교했을 때 제일 크긴 하잖아.
03:41그럼 1, 3 아니야?
03:421, 3 너무 쉬운데 그러면?
03:44근데 1번은 확실히 경계가...
03:46흐려요.
03:47흐려요.
03:48근데 1번을 경계가 흐리다고 볼 수가 있나?
03:51더 흐려야 되는 거 아니야?
03:53더 흐려... 아!
03:544번같이?
03:554번처럼 아예 저렇게...
03:56왜냐면 우리 점도 저 정도는 있어.
03:58그래야 되나?
03:59사인펜으로 찍은 것처럼 안 나올 거 아니야, 점이.
04:01우리가 너무 냉정하게 평가했나?
04:03그러니까.
04:041번 대칭이야, 그리고.
04:05맞아.
04:06작고.
04:07그럼 이렇게 해볼게요.
04:081, 2, 4, 5, 6 중에 몸에 하나만 붙일 수 있어.
04:11네.
04:12뭐 붙일 거예요?
04:131번이죠.
04:14그러니까.
04:15그래.
04:16좋은 접근이에요.
04:17예를 들어 5번 붙일 분 계세요?
04:19저는...
04:20재미를 위해서 한 번.
04:21재미를 위해서.
04:22아, 오소방전이에요.
04:23그렇게 따지면 1번이 굉장히 무난하긴 합니다.
04:251, 3으로 가죠.
04:26마음이.
04:271, 3 갑니다.
04:281, 3.
04:29윤석열 도전.
04:30정답.
04:311번, 3번이.
04:33화면으로 정답 받기로 하겠습니다.
04:402번이 빨리 왔어.
04:43그렇죠.
04:44우와.
04:45우와.
04:46오, 박사고.
04:47네.
04:48네, 정답입니다.
04:49정답은 1번, 3번입니다.
04:50다행이다.
04:511번 보면 화질이 좀 흐려서 그렇지.
04:531번은 경계가 뚜렷하고 푸른 점이에요.
04:55음.
04:56네.
04:572번은 아시겠죠.
04:58암에바처럼 자라고.
04:59비대찬.
05:00그렇죠.
05:014번, 6번은 보면 원래 바탕색은 갈색이었죠.
05:03네.
05:04그게 이제 진한 게 생겨서 퍼져나가는 모양이잖아요.
05:07오.
05:08그다음에 5번이면 아주 깨끗하긴 하지만 부풀어 오르고.
05:11그러니까.
05:12사이즈도 크고.
05:13사진만 갖고 5번을 고민하는 건 당연한 얘기인데.
05:161번, 3번이 보면 가장 깨끗하고 색깔이 똑같고.
05:20좌우 대칭이고 둥글고.
05:212, 5, 6번이 오면 대학병 가서 반드시 조직 검사해서 확인하셔야 됩니다.
05:26오.
05:27암일 개연성이 상당히 높으니.
05:29그래서 조직 검사를 해서 그 경계 부위가 깨끗하면 수술로 끝나요.
05:33오.
05:34근데 경계 부위에서 뭐가 발견되면 다시 수술해요.
05:37아이고야.
05:38그래서 이런 모양의 변화도 중요하고요.
05:41사실은 동양인의 경우에는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게 뭐냐면
05:44손바닥, 발바닥, 허리, 벨트, 브레이저라이.
05:47마찰이 많은 귀에 생긴 첨은 이런 모양 여부에 상관없이 나이가 한 40, 50이 되면 떼는 게 좋아요.
05:56악성으로 변할 개연성이 높아요.
05:58왜냐하면 반복적인 마찰이 냅두고 세월이 지나면 암으로 변할 개연성이 높으니 그냥 발견되는 대로 떼 버리는 거예요.
06:05신경 안 쓰니까 떼어버려라.
06:07점을 그냥 두면 안 되는구나.
06:10근데
06:152개월 mr
06:18Psalm
06:200
06:24충주도
06:293
06:32sobre
06:364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