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애랑 기자와 여랑여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오랜만에 보네요.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당한 만큼이요?
00:08네, 최동석 처장 임명 뒤에 과거 남을 비판했던 글 때문에 홍역 치렀죠.
00:13오늘 국회에 왔는데요. 자신이 비판했던 당사자들을 마주했습니다.
00:22말끝마다 인사 전문가라고 하는데 기업 인사가 있고 공공영역 인사가 있고 다르죠?
00:27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게 문제인 거예요. 교과서 기본만 보세요.
00:32인사 전문가라고 하지 마세요. 귀에 대단히 거슬려요. 자기에게 맞지 않은 것은 재앙으로 돌아와요.
00:38그러니까 자신이 비난했던 의원들에게 감시를 받는 피감기관장이 된 거예요.
00:44네, 기억나실 텐데요. 최 처장이 무능한 아이라고 했던 윤호중 장관도 한자리에 있었습니다.
00:50바로 옆자리에 윤호중 장관님하고 나란히 앉아 계시니 우픈 생각이 듭니다.
00:58제가 공직자가 되기 이전에 전문가로서 했던 모든 발언들에 대해서
01:03많은 분들의 마음의 상처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1:09대단히 죄송하고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01:11감사합니다.
01:20감사합니다.
01:22감사합니다.
01: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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