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각종 논란 발언의 주인공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원조 친명 의원이 세상에 우려가 많다면서 오늘도 걱정의 목소리를 냈는데요.
00:08하지만 오늘 최 처장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정연주 기자입니다.
00:15최동석 인사혁신처장, 머리를 매만지며 수여식장으로 향합니다.
00:21김민석 국무총리로부터 오늘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00:24임명장,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의 이망.
00:30최 처장은 앞서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강연한 고위공직자 워크숍 행사를 주재했습니다.
00:36두 손을 모으고 대통령 강연에 경청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00:41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는 친명 흑심 인사에서도 나왔습니다.
00:45원조 친명 김영진 의원은 70만, 80만 명의 공무원들 금평을 관리하고 인재를 추천하는 역할에 적정하겠는가에 대한 세상의 우려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00:56국무회의 때 발언도 정말 적절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01:11민주당 내에서는 임명장은 받았지만 부담스러워하는 기색은 역력합니다.
01:16전용기 의원은 더 이상의 논란은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01:22한 친명기 의원은 국무회의 발언을 보니 걱정스러운 대목이 있다며
01:26임명장을 받은 뒤에도 부적절한 언행이 계속되면 대통령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걱정도 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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