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뭔가 김문수 전 장관, 송원석 비대위원장 같은데 어디서 마주쳤나 보죠?
00:05네 두 사람 오늘 이 수혜 복구 돕기 위해서 이 충남 예산을 찾았는데요.
00:10송 비대위원장 반가움보다는 조금 어색한 모습이었습니다.
00:30네 결국 따로 봉사한 건데요.
00:40이후에 김 전 장관이 당 지도부 봉사 중인 곳으로 옮겼지만 마주치고도 대면대면한 상황 연출됐습니다.
00:47혹시 지도부가 특정 후보 도와주는 거냐 오해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것 같은데 서로 같은 데 오는 걸 몰랐던 거예요.
00:54국민의힘은 당 지도부의 방문이 먼저 결정됐다고 하는데요.
00:58이 지역의 강승규 의원, 김 전 장관 측이 가도 되는지 물었다고 해명까지 했습니다.
01:04예민한 상황이라 전당대회 때 저런 오해 쌓을 필요 있냐 얘기가 나오겠군요.
01:08네 그렇죠. 말씀하신 것처럼 이 지도부가 특정 후보자에 대해서 편향됐다는 오해를 살 소지가 있다는 겁니다.
01:16결국 아는 채 하기도 모르는 채 하기도 어렵게 된 건데요.
01:20전당대회는 다가오는데 당 안에서는 서로를 향한 오해와 불신만 쌓이는 모습입니다.
01:26네 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01:28감사합니다.
01:30감사합니다.
01:31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01:35감사합니다.
01:36감사합니다.
01:38감사합니다.
01:39감사합니다.
01:41감사합니다.
01:42감사합니다.
01:44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