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정상은 서로에게 어떤 선물을 줬을까요?
00:03준비해간 것도 있지만 즉석에서 결정한 선물도 있었습니다.
00:07구자중 기자입니다.
00:11백악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
00:14너무 반갑습니다.
00:17마중 나와있던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한국어로 인사를 건네자 웃으며 엄지를 치켜세웁니다.
00:23이 대통령이 방명록을 작성하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시선은 갈색빛이 감도는 펜에 쏠렸습니다.
00:30이 대통령은 즉석에서 선물했습니다.
00:48이 대통령도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며 운을 뗍니다.
00:52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요청을 받고 피습 현장이 담긴 사진첩을 선물했습니다.
01:05이 대통령은 금속 거북선 모형과 골프채도 선물했습니다.
01:09한국의 조선업에 관심이 많고 골프광이인 트럼프 대통령 맞춤형 선물로 준비한 겁니다.
01:15트럼프 대통령을 의미하는 45대, 47대 차수와 이름을 새겨 넣었는데
01:21대통령실은 트럼프 대통령의 신장 등 체형에 맞게 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1:28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이른바 마가 문구가 적힌 부부용 카우보이 모자도 준비했습니다.
01:34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참모진에게는 백악관 기념품인 모자와 골프공 등을 고르게 한 뒤 직접 사인을 해줬습니다.
01:41채널A 뉴스 구자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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