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에 도착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악수를 하고 이렇게 어깨를 두드리며 반갑게 맞이합니다.
00:08이후 벤스 부통령 등 참모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진 뒤 별도로 준비된 방으로 안내하는데요.
00:14트럼프 대통령, 의자까지 직접 빼주는 등 섬세하게 배려하는 모습이죠.
00:19이 대통령이 준비된 펜을 꺼내들고 방명록에 서명하자 그 모습을 힐끔힐끔 보는 트럼프 대통령.
00:26그러더니 칭찬을 건넵니다.
00:30이 대통령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00:32그는 이 대통령이 정말 멋진 언어로 배워드네요.
00:34그래서 이 국가가 정말 힘든 언어를 배우고 싶네요.
00:39그는 그의 어떤 그는 더 정확한가요?
00:40그는 영어로 얘기할까요?
00:42그는 영어로 얘기할까요?
00:42그는 영어로 얘기할까요?
00:44영어로 얘기할까요?
00:45그는 영어가 좀 더 정확한가요?
00:46컴퓨터가 쓰기에는 한국어가 좀 낫고 말하기에는 영어가 좀 낫습니다.
00:51그는 그는 두 펜?
00:52그는 좋은 펜입니다.
00:54그는 그럼 함께 들으실까요?
00:55아하하하하하
00:57그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00:58작성은 아름다운 사인입니다.
01:00저는 볼포인트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01:03이게 한국에서 만들어진다고요?
01:07한국입니다.
01:10대통령께서 하신 오리온 사인에 유용할 것입니다.
01:14저는 사용할 것입니다.
01:16저는 그런 사진을 좋아합니다.
01:20영광입니다.
01:22트럼프 대통령이 아름답게 썼다고 극찬한 이 대통령의 방명록은 바로 이겁니다.
01:27반미동맹의 황금시대, 강하고 위대한 미래가 새로 시작됩니다라고 남겼는데요.
01:33또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은 팬은 이 대통령 공식 행사 서명용으로 제작한 것으로
01:39서명하기에 편한 힘을 넣어서 제작했다고 하고요.
01:42팬 케이스는 태강 분양과 봉황이 수공으로 각인돼 제작에만 두 달이 걸렸다고 하네요.
01:49이 대통령은 즉석 선물뿐 아니라 골프광인 트럼프 대통령의 체형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제작한
01:55퍼터에다 이름을 새겨서 미리 준비했고요.
01:59또 금속 거북선과 함께 카우보이 모자 형태로 만든 마가 모자를
02:03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것까지 함께 제작해 선물했다고 합니다.
02:09트럼프 대통령도 이 대통령과 참모들에게 선물을 건네며 화답했는데요.
02:13오찬 메뉴판과 마가 모자 백악관 기념 메달 등에 트럼프 특유의 사인을 일일이 해석했다고 하고요.
02:21또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히 받고 싶다고 언급한 트럼프 대통령 피습 사진첩도 선물로 건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2:31감사합니다.
02:33감사합니다.
02:3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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