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00:02지금부터가 진짜 본무대입니다.
00:04한일 정상회담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00:08이번 순방의 하이라이트이자 실용외교의 성패가 달린 한미정상회담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15이 대통령은 경제, 안보, 새로운 협력이란 의제를 들고 트럼프 대통령과 만납니다.
00:21우리의 국익을 얼마나 얻어내고 또 지켜낼 수 있을지 그 성적표에 시선이 집중됩니다.
00:27오늘의 첫 소식 이동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00:30대통령실이 한미정상회담에서 논의할 3대 의제를 밝혔습니다.
00:38위성락 대통령 국가안보실장은 경제 통상 분야 안정화, 동맹현대화, 새로운 영역의 협력 개발을 3가지 의제로 꼽았습니다.
00:47어떻게 뉴 호라이즌을 익스플로러하느냐 진행되고 있고요.
00:54저희가 정상회담을 할 타이밍쯤 되면 조율이 될 걸로 기대합니다.
01:00한미에 앞서 진행한 한일정상회담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01:07미국이 쌀, 30개월 이상 소고기 등 농축산물 추가 개방을 거론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01:13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과 관련해서는 양안 문제에 대한 입장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01:21국방비 증액과 한미원자력협정 개정, 원전협력, 비핵화 로드맵 등에 대한 논의도 나올 전망입니다.
01:29로이터 통신은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주요 의제로 꼽으며 미국이 주한미군을 어떻게 중국 견제에 활용할 수 있을지 폭넓게 논의하길 원한다는 미 당국자 말을 인용했습니다.
01:42이 대통령은 일본을 먼저 방문하며 미국을 향해 한미일 협력 강화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01:51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통상 안보 청구서가 만만치 않을 거란 전망에 대통령실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01:58일본 도쿄에서 채널A 뉴스 이동훈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