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1안녕하세요. 오늘 컬처인사이드 MC를 맡게 된 유다원입니다.
00:16먼 길 다녀오며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 보고 뜻깊은 한 주 보낸 분들 많을 텐데요.
00:22그만큼 명절 증후군 겪는 분들도 계시겠죠.
00:25피곤했던 한 주, 휴식이 되는 문화 소식 준비했습니다.
00:28먼저 북토크와 신앙송까지 관객이 무대에서 경험하는 사색의 시간,
00:35전시 흥행에도 영향을 미칠 만큼 역할 커진 도슨트 세계,
00:39그리고 배우 인생 첫 멜로 영화로 돌아온 고아성 씨를 만나봅니다.
00:44속 보이는 랭킹에서는 잘 자란 아역스타의 조건 탑5 알아볼게요.
00:50웅장한 음악과 배우들의 여련으로 가득 찼던 무대의 조명이 꺼지면
00:54관객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집니다.
00:58책장이 놓인 무대는 서재가 되고 공연장은 시인의 목소리로 채워지는데요.
01:04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선 공연장, 그곳에서의 사유의 순간을 함께 느껴볼까요?
01:11주말과 휴일이 물러가고 다시 새롭게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오후 2시.
01:17텅 빈 대극장에 방석이 깔리고 시집으로 채워진 책장이 들어섰습니다.
01:23화려한 공연의 막이 내린, 정막이 찾아온 너른 공간에 오롯이 관객만을 위한 무대가 열립니다.
01:29극장을 하나의 서재로 만들어서 다 같이 독서도 하고
01:34시인분들의 시가 하나의 공연의 테마로 엮이게 됩니다.
01:39그래서 사랑이라는 테마가 사랑이라는 시집이랑 연결이 되는 시기인데
01:43이거를 같이 시 낭송을 하면서 사색을 하실 수 있도록 기획이 됐습니다.
01:49올가을 이 공연장에서 거장 정명훈의 지위로 만나볼 베토벤과 브람스 음악을 미리 들으며
01:55눈을 감고 자신에 온전히 몰입합니다.
02:08시인이 직접 읊어주는 식구들이 음악과 포개지는 순간을 경험하는 건
02:13반대편 객석에만 앉아있던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
02:18무대에 와보는 게 처음이어서 좀 신기했고
02:24노래 들으면서 시도 읽고 하다 보니까 시간도 꽤 빨리 간 것 같고
02:29꽤 재미있는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02:32출연자들이 보는 시점이라든가 그런 게 이렇구나 하면서
02:37좀 새로운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02:42그리고 이제 영국 배우들도 어떻게 관객들이 바라보는지
02:47그런 걸 알게 됐어요.
02:50무대 위에서 올라오는 경험은 쉽지 않잖아요.
02:52시인 선생님이 시인 낭송도 해주시고
02:56그때 엄청 특별한 경험이라서 기분도 좋고
02:59노래도 들으면서 저희가 관객이 아니라
03:02무대에 앉아서 관객 보는 그런 방향도 굉장히 좋았다.
03:13시인의 에세이를 노래와 함께 탐독하는 이 공연도
03:17관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새해 덕담을 전합니다.
03:21책 이야기 그리고 작가님들 사는 이야기
03:26그리고 저는 옆에서 노래로 같이 진행되는
03:30북토크 음악회 그런 게 합쳐진 그런 시간입니다.
03:37나태주 시인님이 오늘 게스트인데
03:40이렇게 가까이서 뵙기 쉽지 않잖아요.
03:43그래서 정말 서로 좀 친해졌으면 시인님과
03:49봄, 여름, 가을, 겨울 주제와 도서를 바꿔가며
03:53북토크와 낭독회로 이어갑니다.
03:58무겁고 딱딱하게만 생각하던 공연장들이
04:01관객에게 무대를 해주고 문학을 드리는 것은
04:04시민들과 예술적 영감을 공유하기 위한 차원입니다.
04:09강화문 한 복판에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04:13사실 서울시민이면 일주일에 한두 번
04:17어떤 분은 매일 이 앞을 지나다니실 텐데
04:20늘 지나다니기만 하지 한 번 들어와
04:22보지 않고 그냥 스쳐가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04:27우리가 조금 더 다가가자.
04:28또 조금 더 친절한 공간이 되자.
04:31객석 반대편 무대로 올라간 관객들.
04:35명곡과 함께 읽어내려가는 문장은
04:37더 깊고 더 선명하게 마음에 새겨집니다.
04:41YTN 이광연입니다.
04:45전시나 미술 작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사람을
04:49도슨트라고 하죠.
04:51요즘은 이 스타 도슨트의 해설을 듣기 위해
04:54전시를 보는 관람객이 있을 정도로
04:56흥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04:58미술관과 관람객 사이
05:00미술 시장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05:02도슨트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시죠.
05:21화제가 된 클림트 여인의 초상 뒷이야기를 풀어놓는 이 사람.
05:26전시 해설을 할 때마다 구름 인판을 몰고 다니는
05:29스타 도슨트 정우철입니다.
05:32관람객의 흥미를 끌어내기 위해
05:34해설에 재미를 더하고
05:43찾을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모아
05:45직접 스크립트도 작성합니다.
06:02병력 20년 차 베테랑 도슨트 심성아 씨는
06:06회화를 전공하다 전시 해설사가 됐습니다.
06:09유화물감의 장점을 근대화한 이 그림
06:12가운데 금색 드레스 입은 인물
06:17제가 보기 좋게 확대해놨어요.
06:23금실 자수를 놓은...
06:24대학원까지 그림을 그렸지만
06:26내 작품보다 다른 사람 작품을 설명하는 게 더 재미있었고
06:30전공자인 만큼 무엇보다 작품과 관람객 사이에서
06:34공감대를 깊이 있게 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06:36판화도 다양하게 제가 직접 다뤄보고
06:40유화물감도 사용해보고 수채화물감도 사용해봤기 때문에
06:44정말 예술가의 입장에서
06:47그 작업의 과정의 노고 같은 것
06:50그리고 정말 예술가의 그런 마음이 어땠을지를
06:55유명세에 너무 많은 사람이 몰리다 보니
06:58전시 해설을 관람 전 강연 형식으로 바꿨는데
07:01관람객들의 반응도 좋습니다.
07:04배경 지식이 있다 보니까
07:06그 그림을 더 잘 이해할 수가 있고요.
07:10역사적인 배경 지식이 있는 상태로 보는 거랑
07:13그냥 그림 자체로만 보는 거랑은
07:15많은 감동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07:19이처럼 전시의 활력을 불어넣는 도슨트는
07:21미술에 대한 애정은 필수고
07:23정보 수집력과 전달력도 좋아야 합니다.
07:27최근에는 이름 있는 도슨트 해설 시간에 맞춰
07:30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도 많다 보니
07:32대형 전시마다 인기 도슨트를 모셔가는 일도 흔합니다.
07:38국공인 미술관의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도 인기입니다.
07:42모집할 때마다 십수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는데
07:44연령대도 다양합니다.
07:47전시를 앞두고 미리 숙지한 내용을 함께 점검하는
07:50교육 현장에선 미술에 대한 애정과 진지함이
07:53일깁니다.
07:57저희가 교육을 하면서도 강조하는 방향이
07:59단순히 작품을 혹은 전시를 설명하는 것을
08:02넘어서서 이 관람객들의 감각을 또 어떻게
08:06이끌어낼 수 있는지 그래서 전시 해설자라는
08:09명칭도 있지만 작품 감상 매개자라는 이름으로도
08:13예술 작품과 대중을 연결하며 이제는 전시 흥행까지 좌우하는
08:18도슨트.
08:20미술 시장 성장과 맞물려 어디까지 역할이 확대될지
08:23기대를 모읍니다.
08:24YTN 김정아입니다.
08:27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문화 인터뷰 시간입니다.
08:30천만 아역 배우로 시작해 작품마다 꾸준히 존재감을
08:34드러내온 고아성 씨가 첫 정통 멜로 연기를
08:37선보였습니다.
08:38세대나 시대를 성실하게 기록해온 배우답게 처음으로
08:42선택한 사랑 이야기 역시 우리 사회 잔잔한
08:45위로를 건네는데요.
08:46연기처럼 섬세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배우 고아성의
08:50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09:03굳게 닫혀있던 마음들이 만나 비처럼 스며든
09:08서로를 통해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
09:12하반르 주연을 맡은 배우 고아성은 멜로 영화의
09:16시작이 꼭 이 작품이길 바라왔습니다.
09:18올해 지연됐잖아요.
09:21그 사이에도 멜로 작품이 제안이 오긴 했는데
09:27저는 팝안으로 처음 하고 싶습니다 하면서
09:31거절했던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09:34사랑은 정말 뭐랄까 좀 쉽게 다루고 싶지
09:41않았어요.
09:43그늘 속에서도 따스함이 묻어나는 원작 소설의
09:47영화화 결과는 어떨지 기대하던 팬들이 많았는데
09:51여성 주인공으로서 공을 들인 건 단순히 외적인
09:56구현이 아니었습니다.
09:58기성 배우가 새로운 외모를 도전하는 작품들 있죠.
10:05과감한 도전이고 싶지가 않았어요.
10:08남들 눈에 띄지 않으려고 평생을 연구해온 사람
10:14외면당하는 게 너무 익숙한 사람 그런 사람의
10:17눈빛을 가지려고 했던 것 같아요.
10:19대신 내면의 가장 나약한 부분을 드러내고자
10:24원작 속 문장을 적어 품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10:29두려워요.
10:31굳게 잠긴 그 방에 누군가 찾아온다는 것이
10:35들어올 것 같다는 것이
10:38언젠가 문을 열게 된다면
10:40이제 다시는 그 문을 닫을 수도
10:44잠글 수도 없다는 걸 느끼고 있는 거예요.
10:48문이 활짝 열린 채로 버려진다면
10:51그래서 다시 혼자 남게 된다면
10:55세상의 빛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11:06하반르가 우리 사회에 건넬 위로는 물론
11:09여성 주인공이 그저 사랑의 대상으로만 그려지지 않는 연출이
11:14특히 마음을 끌었다는 고아성.
11:18이렇듯 그의 영화는 늘 남다른 구석이 있었습니다.
11:24빨리 오로 가!
11:29시작은 15살에 만난 천만 영화 괴물
11:38그 자체로 꿈같은 기회였지만
11:42그렇기에 다음 단계를 향해 발을 내딛기까지는
11:46적지 않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11:48갑자기 주목을 받으니까
11:51그냥 이때 사라져야 제일 멋있는 것 같은
11:56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11:58그럼에도 이제
12:00내 자신이 부족한 점이 드러날지언정
12:05꾸준히 하고 싶다
12:07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12:09용과 좀 하지마.
12:11그냥 하던대로 하지마.
12:14도망치지 않고 정직하게 카메라 앞에 서온 듯해
12:1720대 후반에는 우리 역사의 얼굴을 담아냈습니다.
12:23유관순 열사를 어떻게 보면
12:27모두의 한국 국민이라면
12:29모두의 뇌리에 한 가지 이미지가
12:33딱 저장이 돼 있잖아요.
12:36여성 독립 운동가들과 함께
12:39유관순은 함께 있었다라는
12:41메시지가 굉장히 중요한 영화였기 때문에
12:45그 배우들에게 같이 연기했던
12:48여배우들에게 참 큰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요.
12:53사회 주변부에만 머무르지 않았던
12:5790년대 직장 여성의 초상이 된
12:59삼진그룹 영어 토익반을 지나
13:07한국이 싫어서에서는 불안과 행복 사이에서
13:11방황하는 오늘날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13:22한국 영화의 가장 어린 얼굴로 떠올라
13:26우리 사회의 또 세대의 시절을
13:29형실하게 기록해온 지도
13:31오느덧 23년 배우 고아성에게
13:35한국의 정서가 당신 얼굴이라는 수식어가
13:39아주 따라 붙게 된 이유입니다.
13:42저를 어렸을 때부터 봐주셔서
13:45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13:47저도 뭔가 의도치 않게
13:50제 관객분들이랑 좀 친근감이 들어요.
13:56이제는 많은 분들의 기억 속에
13:59오랜 세월 존재하고 있다는 게
14:01참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4:05YTN 송쟁입니다.
14:08이번엔 랭킹을 통해 문학의 핫이슈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4:12컬처 인사이드가 선정한 속보이는 랭킹!
14:16오늘의 주제는 바로
14:17잘 자란 아역 배우의 조건 TOP5인데요.
14:21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여웠던 아역 시절을 지나
14:23멋지게 성장한 배우들 만나볼게요.
14:28먼저 5위는 성장입니다.
14:33유독 크고 땡글한 눈
14:35사람들을 절로 행복하게 만드는 미소.
14:38배우 김민정은 어린 시절 광고를 섭렵하고
14:41어른이 돼서도 연기력과 미모를 다잡은 배우가 됐는데요.
14:46보시다시피 조선에서 꽤 빼어난 미모였던지라
14:50미스터 션샤인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고
14:54최근에도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 중이죠.
14:57남지연은 어린 시절 선덕역 아역부터
15:00백일의 남구님, 최근 은혜하는 도정 미마까지
15:04사극에서 특히 흥행무패 중입니다.
15:07나랑 이렇게 손가락 걸고 약조했잖아.
15:10호강시켜주겠다.
15:11그 외에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는데요.
15:15멋지게 성장한 배우들의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지죠.
15:19이어지는 4위는 시간과 함께 다채로워진 자신만의 색입니다.
15:25데뷔 30년 차, 내 친구나 가족 같은 엉뚱하지만 평범한 대학생부터
15:30자폐 스펙트럼을 앓는 변호사까지
15:33그녀의 연기는 매번 새롭게 다가오는데요.
15:37시청률 1%대에서 시작해 17%를 기록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으로
15:42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죠.
15:45어린 시절에 제가 배우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15:51언젠가 대상을 받을 수도 있는 어른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15:58오늘 그 꿈을 이루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6:032012년 드라마 메이퀸으로 데뷔한 정지소는
16:06칸과 오스카를 사로잡은 기생충으로 전 세계 얼굴을 알렸고요.
16:11이후 더글로리에서 학폭 피해자 문동은 아역을 맡아
16:14다시 한 번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16:17노래,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16:20어린 시절의 꿈에 자신만의 매력을 쌓고 있네요.
16:23모두 많은 기대해 주시길 바랄게요.
16:26잘 자란 아역 배우의 조건 3위는 독보적 존재감입니다.
16:32이 역할을 다른 누가 이렇게 잘할 수 있었을까요?
16:35물에 빠진 달근 싫다던 귀여운 아이
16:39내가 켄터키 치킨 치킨이라고 했잖아.
16:43나 물에 빠뜨리래?
16:44온 국민을 시골집과 할머니의 정에 빠져들게 했던 그 소년
16:48국민 손주 유승호인데요.
16:51멋지게 성장한 모습 보기만 해도 뿌듯합니다.
16:54제 아들로 나온 꼬마 승어만 기대를 했다가
16:57현장에서 봤는데 그냥 뭉클했어요.
17:02좋은 배우 되고 정말 커진 배우 돼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17:07해를 품은 달 여진구 역시 어린 시절부터
17:10다양한 장르에서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죠.
17:13아빠한테 전화?
17:14아역부터 했을 텐데 어떻게 저렇게 때가 묻지 않았지?
17:17진짜 여진구 아니었으면 어떻게 했을 뻔했는지.
17:20여진구 아니었으면 안 되는 역할 등
17:25소년에서 남자로 그리고 지금도 아직 많이 남은 배우의 시간.
17:30보여줄 것도 많은 그들의 또 다른 변신도 궁금하네요.
17:34이어지는 유니는 어디서나 주목받는 스타성입니다.
17:39어릴 때는 사랑스러운 외모와 똑부러지는 연기로
17:43정말 바보 아니에요?
17:46성인 연기자가 돼서는 자신만의 개성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 김유정.
17:52연기력은 물론 스타성도 남달랐습니다.
17:56얼마 전 친애하는 엑스에서 파격적인 소시오패스 역을 선보여 주목받기도 했죠.
18:00감독님이 말씀하신 대로 천사같은 얼굴이 무슨지 모르겠지만
18:05천사같은 얼굴을 가진 왕과
18:07같은
18:09대가진 역할을 맡았습니다.
18:13김소연 역시 지금까지 쌓아온 필모그래피만 봐도
18:16이미 성장형 배우의 정석인데요.
18:20간첩! 간첩을 다 샀어!
18:21아역 시절의 또렷한 존재감에
18:23로맨스부터 사극, 액션까지
18:26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8:30다양한 작품에서 오래오래 빛나길 바라요.
18:35잘 자란 아역 배우의 조건 탑5, 대망의 1위는
18:39아역 배우들의 롤모델입니다.
18:43최근 20살에 언더커버 요원을 연기 중인 박신혜
18:46올해 20살, 20살, 20살입니다.
18:52청춘물, 로맨스, 사극, 액션까지
18:55안 해본 장르가 없고
18:56대중성, 흥행력, 인지도까지 모두 갖춘 배우인데요.
19:00그 시작은 어땠을까요?
19:02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19:05그냥 무턱대고 그냥
19:07아 넣으신 거예요?
19:09네, 넣어주신 거예요, 사진을.
19:10연습생 생활을 시작을 하고
19:12그렇게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19:15지금까지 승승장구 중이죠.
19:18그리고 이구역 최강자 김혜수
19:20아역으로 데뷔해 수십 년간 흔들림 없는 커리어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19:26청춘 스타를 넘어 청룡 여신으로 보낸 30년
19:29그리고 작품성과 허재성, 존재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19:33그 길을 따라가고 싶게 만드는 꾸준함과 카리스마
19:37역시 후배들의 롤모델답죠.
19:40와우
19:40아 Klein
19:46설회
19:46아
20:1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0: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0:4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1:2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1: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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