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달부터 상생 페이백 시작한다는 내용 들어보셨나요?
00:30이거를 하게 된다면 실제로 이용해보실 의향이 있으시죠?
00:33그렇죠. 많이 쓰죠.
00:35소비회복 쿠폰으로만 해도 한 30% 정도 늘어났기 때문에 상생 페이백 이런 행사를 정부에서 해주신다면 저희 상생 수는 큰 이득이고 즐겁고
00:46다들 소비 쿠폰 유용하게 사용들 하셨죠?
00:54그래서 정부가 또 한 가지 또 혜택을 주겠다고 합니다.
01:01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위해서 소비 쿠폰에 이어서 이제는 상생 페이백 제도를 9월부터 시행한다는 겁니다.
01:09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이겁니다.
01:12다들 신용카드 사용하고 계시죠?
01:13그런데 지난해보다 이 신용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면 그 많이 사용한 만큼에 대해서 최대 30만 원까지 돌려주겠다는 겁니다.
01:26얼마를 쓰면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는 건지 예를 들어서 정리를 좀 해주실까요?
01:31그렇습니다.
01:31작년에 평균 월 100만 원씩 쓰셨다라고 한다라면 지금 9월에 110만 원 쓰면 10만 원 더 쓴 거 아니겠습니까?
01:3910만 원 더 쓴 거에 20%인 2만 원을 환급받고요.
01:43그다음에 이제 10월에 지금 도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30만 원을 더 썼다라고 한다라면
01:4830만 원에 20%인 6만 원.
01:51그다음에 11월에는 150만 원 썼다라고 한다라면 50만 원에 20%인 10만 원인데 최대 30만 원까지 우리가 받는 거고요.
01:59저거는 이제 들쑥날쑥해도 상관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02:02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제 계좌이체라든지 현금 그다음에 이제 간편결제 이런 것들
02:08민간소비쿠폰 이런 것들은 다 빠진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02:11저도 이제 이 내용들을 꼼꼼히 보면서 우리가 좀 혼돈이 오는 것 중에 하나가 키오스크라든지 아니면 테이블 오더 이런 거
02:19우리가 이제 요즘은 바로 이제 음식점에서 자리에 앉자마자 결제하지 않습니까?
02:23이것도 빠집니다.
02:24아, 그래요?
02:24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 있는 내장에서는 직접 카운터에 가서 결제를 하셔야
02:30잠시만요.
02:31이게 포함이 됩니다.
02:32저 환급받고 싶어서 카드 열심히 썼는데 해당 안 되는 데다가 쓰면 괜히 제 돈만 많이 쓰게 되는 거고요.
02:40그렇습니다.
02:40또 하나 궁금한 게 있습니다.
02:41저 카드가 여러 개거든요.
02:43네, 맞습니다.
02:44다들 뭐 여러 개 있으시죠.
02:45그러면 어떤 카드를 집중적으로 써서 더 많이 써야 되는 건가요?
02:50아니면 내 카드의 전체 사용액을 다 그냥 합쳐서 지금 하는 건가요?
02:57만약에 특정 카드만 된다고 하면 작년에 가장 안 썼던 카드를 쓰시겠죠.
03:00그렇기 때문에 모두 다 합산해서 쓰게 된다라는 점입니다.
03:04그리고 이건 무조건 다 되는 게 아닙니다.
03:06우리가 이제 민생소비쿠폰 같은 경우는 다 줬지 않습니까?
03:10이건 신청하셔야 됩니다.
03:11상생폐입의 누리집에 들어가셔서 신청을 하셔야 되고요.
03:15신청 기간도 있습니다.
03:16신청 기간은 9월 15일서부터 11월 30일까지 신청을 하셔야 된다라는 점도 참고하셔야 됩니다.
03:24그러면 저거 신청 안 하고 열심히 써봐야 또 소용없는 거잖아요.
03:28그렇습니다.
03:29일단은 그래도 신청을 해놔야 될 것 같습니다.
03:31이거를 이게 어디서 되고 안 되고를 다 하려면 좀 복잡하긴 하지만 일단 신청해 놓고 그리고 사용하다가.
03:40그렇습니다.
03:40이게 해당이 되면 또 페이백이 나올 테니까.
03:43주로 소상공인분들 재래시장이라든지 이런 데서 사용하시게 되면 거의 되고요.
03:48아무래도 기존 소비쿠폰과 마찬가지로 대형마트라든지 이런 데는 빠져있다는 것도 참고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3:54요즘 보니까 또 가게 앞에 이렇게 붙여놨더라고요.
03:58소비쿠폰 받습니다.
03:59그렇습니다.
04:00대상 가게입니다.
04:01저것도 이제 상생 페이백 해주는 가게입니다.
04:05이렇게 붙여놓겠죠.
04:06아무래도 상공인분들은 와서 써주기를 바라시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것도 예상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4:12알겠습니다.
04:13또 기대가 되네요.
04:15저는 얼마까지 환급을 받을 수 있을지.
04:18그런데 잘 알아보고 하셔야 됩니다.
04:21꼭 신청하셔야 되고요.
04:23그리고 안 되는 곳이 있으니까 안 되는 곳에서는 아무리 써봐야 페이백 안 나옵니다.
04:28잘 살펴보고 신청 꼭 하시기 바랍니다.
04:32침체된 경기로 직격탄을 맞은 건 소상공인뿐만이 아니죠.
04:38지금 부동산 시장에서는 빚을 갚지 못한 서민들의 집이 경매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04:46집주인은 돈이 없다는 이야기만 되풀이하는 거예요.
04:52돈이 없어서 지금 못 준다 이런 상황이 또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04:57울며 조자 먹기로라도 경매를 진행을 해야 돼요.
05:01그런데 1년 걸리고 비용도 들고 경매로 갔을 때 제값을 다 받을 수 있을 건지
05:07불안 요소가 지금 한두 개가 아니에요.
05:09집주인도 진짜 어려운가 보더라고요.
05:12생각지도 않게 막 가압류 이런 것도 들어온 거예요.
05:15저는 더 힘들어진 거죠.
05:19지금 부동산 시장에서는 강제 경매 신청 건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5:27아무래도 그만큼 절박한 상황들이 많이 쏟아져 나온다 이렇게 해석하면 되는 거죠?
05:33그렇습니다.
05:34우리가 조금 약간 구분할 게 임의 경매와 강제 경매를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05:39임의 경매 같은 경우 우리가 집을 살 때 아파트 같은 경우 담보대출을 받지 않습니까?
05:44담보대출을 받았는데 갚지 못하면 임의 경매가 들어옵니다.
05:49담보권이 설정이 되어 있으니까.
05:50그런데 지금 얘기하는 강제 경매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없는 경우에 4인간의 돈 거래라든지
05:55아니면 저렇게 전세보증금 같은 경우에 이런 건 담보권 설정이 안 되지 않습니까?
06:00그런 상태에서 돈을 못 갚았을 때 법원의 확정 판결을 받은 상태에서 경매를 신청하게 되는 겁니다.
06:06그렇기 때문에 앞서 음성에서도 들렸다시피 시간도 오래 걸리는 부분들인데 그만큼 경기가 어려워졌다는 겁니다.
06:13얼마큼 늘었느냐를 보니까 7월에 우리가 집합건물이라고 부르는 아파트 다세대 오피스텔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강제 경매 개시 명령이 3582건이나 됐습니다.
06:25그러니까 이게 어느 수준이냐라고 한다면 우리가 6월에 3,100건이니까 한 달 사이에 13%나 늘었다는 거죠.
06:33따라서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6:36최근 1, 2년 사이에 이렇게 강제 경매 건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06:39전체 경매 중에 약 38%까지 늘었습니다.
06:43보통 한 30% 정도 되는데 10%포인트가 늘어나는 추세고요.
06:47지금 점점 어려워진다고 하니까 이런 추세가 쉽게 꺾이지는 않을 것 같다는 것도 상당히 우려감을 자아내는 내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6:57알겠습니다.
06:59그만큼 서민들의 경제 사정이 더 힘들어진다고 할 수 있는데요.
07:06청년층에서는요.
07:08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죠.
07:12하지만 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가 또 있습니다.
07:16청년도약 계좌라고 하는데요.
07:20그런데 이 청년도약 계좌의 중도 해지율이 최근에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07:27연 9%대의 높은 금리인데요.
07:30이런 상품은 잘 없죠.
07:32그런데도 불구하고 해지하는 사람들이 급증한다는 겁니다.
07:37이재명 정부에서는 청년 미래 적금을 새로 선보일 예정인데요.
07:42같은 내용인데 그냥 이름만 갈아 끼우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07:48이게 왜 이렇게 급증하는 겁니까?
07:50아무래도 우리가 얼마나 급증했냐라고 본다면 전체 가입자 중에 약 15.9%가 해지를 했다고 합니다.
07:56이자율 9%짜리 상품을 왜 해지할까요?
07:58그렇습니다.
07:59우리가 보면 이자율 9%는 진짜 찾을라 찾을 수도 없는 거고요.
08:02그렇죠. 최고죠.
08:03더군다나 19세서부터 34세까지니까 나름대로 소득이 있는 청년들 같은 경우도 상당히 중요한데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08:115년 동안 일시납을 계속해서 납부를 해야 되는 건데 아무래도 지금 그러면 과연 누가 어느 계층, 어느 소득 계층이 많이 해지를 했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니까
08:21전체적으로 우리가 월 10만 원 미만 납입자들의 해지율이 가장 높습니다.
08:26오히려 적게 내신 분들이 오히려 꾸준히 유지할 것 같지만 소득이 중간에 끊긴다라든지 그런 분들이 있기 때문에
08:33전체적으로 청년들 입장에서 보면 5년을 내서 내가 세제라든지 받아서 한 5천만 원 돈을 만드는 아주 유용한 상품이다라고 볼 수는 있긴 하겠습니다만
08:42경기가 안 좋으니까 세대 간의 갈등이라든지 구조적인 문제, 그다음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우리가 접근 먼저 깨는 거 아니겠습니까?
08:51그렇기 때문에 미래가 불확실한데 9.5% 준다라는 게 어떤 의미가 되겠습니까?
08:56참당히 좀 안타까운 뉴스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 또 이재명 정부에서는 청년 미래 접근 비슷비슷한 내용들이긴 합니다만
09:03이거는 이제 기간을 좀 짧게 잡았습니다.
09:06그러니까 앞서 5년이라고 그랬는데 1년에서 3년 만기로 현재 지금 계획하고 있다?
09:10그래서 그러면 기존에 내가 청년 도약 계좌를 갖고 계셨던 분들, 만기가 되셨던 분들은 미래 접근으로 갈아타야 되느냐라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09:19정부가 자연스럽게 갈아탈 수 있는 방안들을 지금 현재 모색하고 있다 정도까지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9:25알겠습니다. 만기가 있을 수가 없죠. 5년 만기인데 지금 한 지 이제 2년 밖에 안 됐을 테니까요?
09:30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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