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스포츠 A입니다.
00:07삼성 유지혁의 배트가 중간에서 멈춥니다.
00:11아슬아슬 멈춰 세운 건데 3루심은 스타이크, 3진 판정을 내립니다.
00:17유지혁은 차석을 떠나지 못하고 박진만 감독도 불만을 감추지 못합니다.
00:23바로 이어진 두산 공격.
00:25이번엔 김재환이 방망이를 휘두르다 멈춥니다.
00:27호수는 배트가 돌았다는 사인을 보냈지만 심판은 노스윙 판정을 내립니다.
00:34석연찬은 연이은 판정에 결국 폭발한 박진만 감독이 심판에게 달려듭니다.
00:40돌았다 안 돌았다 말 많은 체크스윙 논쟁도 이제 끝입니다.
00:44오늘 경기부터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이 시작됩니다.
00:48홈플레이트와 그 앞에 평행한 가상의 기준선을 두고
00:51방망이 끝이 기준선을 넘거나 배트 각도가 90도를 초과했을 때
00:56스윙으로 스트라이크 처리됩니다.
00:59각 팀당 두 번의 체크스윙 판독 기회가 주어지는데
01:02번트 시도는 판독 대상이 아닙니다.
01:05ABS 볼 판정에 이어 마지막 남은 체크스윙까지
01:08비디오 판독이 도입되면서
01:10오심 자체가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01:26감사합니다.
01: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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