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덥고 습한 날씨에 채소가 금방 시들죠.
00:04조금이라도 더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는 보관법, 광민경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00:12채소는 잘못 보관하면 금세 버려야 합니다.
00:16깻잎을 유생팩에 넣어서 야채실에 넣으면 그냥 그것도 상하고 속상하죠.
00:24씻어서 보관을 하게 되면 밀폐용기에 보관해도 오래 못 가는 것 같고요.
00:29색깔이 관련되고.
00:32여름철에는 수분이 많은 채소 보관에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00:36오이나 애호박처럼 수분이 많은 채소는 키친타월로 한 번 감싸면 수분이 날아가는 걸 늦출 수 있고
00:43종이봉투에 넣어 보관하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00:48상추 같은 잎채소는 비닐봉지에 넣어 밀폐해 보관하면 안 되고
00:52씻지 않은 상태로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감싸 냉장고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00:57필요할 때마다 꺼내 씻어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겁니다.
01:03최근에는 오래 보관하려고 진공용기에 담는 경우가 많은데
01:06양파 같은 뿌리채소에는 유용합니다.
01:10다만 잎채소의 진공 보관은 피해야 합니다.
01:12잎채소 같은 경우는 오히려 숨을 쉬게 해줘야 되는 게 맞는 거고
01:17그래서 진공 포장보다는 조금 수분이 있는 데서 공간이 있는 데서 보관을 합니다.
01:24채소를 보관하는 적정 온도는 14도, 습도는 80에서 95%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01:31채널A 뉴스 광민경입니다.
01:32채소를 보관하는 적정 온도는 13도, 습도는 14도, 습도는 46도, 습도는 14도, 습도는 40도.
01:38David KWM은 장비대의 악resent기 전반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01:43지역에서 Sandy가 같은 경우는 1시계를 보관하는 역할을 알 수 있는 게 맞춘습니다.
01:45세계장에서 지급했던 것은선 공개인 주위가 개축이 있습니다.
01:50해외에 한국은 나라에서 일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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