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구속’ 尹 부부 반려동물 11마리, 누가 돌보나
채널A 뉴스TOP10
팔로우
5개월 전
尹 부부 반려동물 11마리, 김 여사 측근들이 돌봐
반려동물도 개인 재산…경호처 관리 대상 포함
尹 부부, 구속 상관없이 2035년까지 경호 대상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반려견들을 안고 있는 둘째 몇 마리입니까?
00:09
네,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동반 구속이 되면서 기르던 반려동물 11마리는
00:16
대체 누가 관리할 것인가를 놓고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00:22
과거 11번째 반려동물을 입양했던 윤 전 대통령의 모습 확인하시죠.
00:30
꿈 이리로 와.
00:33
내 몸에서 네 친구들 냄새 많이 나지?
00:37
놀래고 막 친구에서 짚고 이러는데 얘들은 그렇지 않구나.
00:44
단독 조작 같은 대로 나중에 좀 옮기게 되면은 꼭 비트리거를 좀 우리 은퇴한 안내결을 제가 흰향받아서 키워보고 싶습니다.
00:58
크리스마스 이브에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받은 선물 중에 가장 저한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선물이 된 것 같습니다.
01:11
키운다기보다 새롬이하고 또 우리 다른 우리 동물 가족들이 있는데 하여튼 새롬이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겠습니다.
01:21
성치훈 부의장 지금 윤 전 대통령 부부 사이에는 자식이 없기 때문에 강아지 6마리 고양이 5마리가 사실상 가족이었단 말이죠.
01:32
두 사람이 구속이 되면서 적 반려동물들을 누가 키우게 되는 거예요?
01:38
일단은 김건희 여사의 측근들이 돌보기로 했다고 하는데 그런데 김건희 여사의 측근들도 사실 지금 수사 대상에 올라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01:45
그분들이 지금 돌보겠다고 하는 걸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과연 끝까지 돌볼 수 있을 것이냐라는 지금 의구심이 있는 상황이고요.
01:53
사실 경호처가 2035년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구속 여부와는 상관없이 재산까지 보호하는 그런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02:02
반려동물은 재산으로 보는 거죠?
02:03
그렇죠. 재산으로 취급되죠. 저는 사실 이것도 우리나라의 법이 좀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문재인 정부 때도 민법을 바꿔서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조항을 넣기 위해 노력을 했었는데
02:13
지금 사실 그 조항이 통과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는 결국 반려동물들은 그냥 물건, 재산으로 취급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02:20
그렇기 때문에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경호처의 임무는 맞으나 그러면 사실상 반려동물들인 이들을 경호처가 관리하고 키워주는 것이 맞느냐, 국민 정서에 이것이 맞느냐라는 논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02:32
저는 이것들에 대해서는 국회가 좀 논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2:35
왜냐하면 이 친구들은 죄가 없잖아요.
02:37
이 친구들은 잘못이 없기 때문에 이 동물들을 어떻게 좀 관리를 해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관순이 경호처에 맡길 것인가.
02:43
아니면 경호처에 맡기기 위해서는 결국 윤 전 대통령의 지금 거처에서 계속 생활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럼 경호처 사람들이 계속 관절을 왔다 드나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02:53
그런 부분들을 포함해서 좀 현실적으로 정말 이 아이들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해서 저는 이거에 대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죄질과 그런 것들과 상관없이 좀 이 아이들의 측면에서 좀 국회에서 좀 진지하게 논의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03:08
김동훈 대변인, 과거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반려견을 키우다가 청와대를 나오면서 그걸 파양해서 한번 논란이 굉장히 일었었잖아요.
03:17
그렇습니다.
03:17
이번에는 또 11마리나 되기 때문에 저 반려동물, 반려인구, 반려인구가 천만 명이 넘는다고 하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세요?
03:29
그 당시에 문재인 대통령 사례에서는 풍산계였죠.
03:32
파양, 입양과 파양을 함으로써 언제 입양할 때는 또 그렇게 긍정적으로 나오더니 또 그만두고 나올 때는 또 왜 버리느냐라는 부정적인 시각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마는
03:48
이게 지금 윤 대통령 사례하고는 물론 다릅니다.
03:52
그런데 참 보기에도 딱합니다.
03:55
지금 상황에서 저 11마리의 어떤 반려견들은 저 무슨 죄입니까?
04:01
같이 따르던 친자식처럼 여겼던 두 분이 이제 구속이 됐는데요.
04:07
이 구속 사태가 비단 한 몇 개월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면 이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겁니다마는
04:14
지금 상황에서 윤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지금 죄가 있다라고 판결이 되면
04:21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라는 것은 시청자 여러분 다 아시겠습니다마는 지금 상황이 그렇게 엄중하기 때문에 저 11마리는 과연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그런 상황입니다.
04:31
저도 마찬가지로 지금 자산으로 분류되는 것, 재산으로 분류되는 것에 동의할 수는 없습니다.
04:37
그러니까 지금 저 11마리 그 개를 애완견의 처리 문제를 두고 조금 법을 손 볼 필요는 분명히 있겠다.
04:46
어떤 법 개정에는 반드시 계기가 있어야 되는데 저 11마리 그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04:52
그리고 또 문재인 대통령의 어떤 타향 이것을 계기로 그런 세부적인 어떤 규정 이런 것도 전반적으로 이렇게 손질을 할 필요가 있다.
05:03
그래야 천만이 넘는 총선이나 대선 때 항상 보면 저 애견가들을 위한 또 표를 구해야 하는 작전 이런 것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05:14
정책도 많이 내고 그런데 평상시에 저는 계기를 통해서 좀 더 면밀한 그런 법 체계가 갖춰지기를 제가 기대를 합니다.
05:22
네, 그러면 지금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도 계속해서 본격화하고 있고 내일 다시 또 특검에 소환돼서 조사를 받는다고 하는데 김진욱 대변인.
05:34
보니까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의혹 제기를 했던데 애국가를 부르게, 취임식에 애국가를 부르게 해주면 얼마?
05:42
또 사면을 해주면 얼마? 뭐 이런 의혹을 제기했더군요. 이게 근거가 있는 겁니까?
05:48
글쎄요. 박지원 의원께서 본인의 SNS를 통해서 저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05:54
특히 취임식 때 애국가를 부르고 싶으면 5억 원을 가져와라.
06:00
또는 기업에서 사면을 청탁했을 때는 한 100억 원을 가져오면 가능하다.
06:06
이런 제보를 지금 받았다라는 말씀을 하세요.
06:09
그런데 결과적으로 애국가를, 취임식 애국가는 본인이 적당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부르게 되었다라는 것이고
06:20
지금 기업인에 대한 사면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이번 사면 대상자에 포함이 됐느냐 여부조차도 본인이 확인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다.
06:31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계시는데.
06:32
그런데 저런 의혹 제기가 국회에서 한 건 아니고 한 라디오 방송에 나가서 저런 얘기를 하시니까.
06:37
그렇습니다. 지금 그래서 저 부분에 대해서 박지원 의원께서 정치 구단이다라는 얘기를 하시고
06:46
또 굉장히 많은 노련한 산전수전을 겪으신 분이 아무런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하셨을까라는 부분도 있지만
06:55
또 한편으로 보면 저 정도의 의혹을 공개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제기하실 정도라면
07:02
그렇다면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들을 가지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 좀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07:10
단순하게 의혹 제기만 해서 해소될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07:14
만약에 지금 이와 관련된 의혹이 있다고 한다면 지금 김건희 특검이 여러 가지 의혹에 대해서
07:22
또 지금 16가지 플러스 알파 혐의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고
07:26
또 조사를 하는 과정 중에서 인지되어 있는 그런 상황도 조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07:33
김건희 특검 쪽에다가 이런 자료라든가 제보 내용들이라든가 이런 걸 넘겨서 구체적으로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다.
07:41
다만 지금 김건희 씨가 어떤 매감 매직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의혹들이 있었던 것들
07:50
특히 서희건설의 3종 세트, 나토 3종 세트라든지 아니면 사업가 서모 씨의 명품 시계라든지
08:01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 어떤 매감 매직의 의혹들이 점점 사실로 되어가는 거 아니냐라는
08:07
지금 상황 속에서 나온 새로운 의혹 제기고 주장이 있기 때문에
08:11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사실관계에는 확인할 필요가 분명히 있어 보인다.
08:17
이런 생각이 듭니다.
08:17
특검이 확인을 하겠습니다만 또 과거의 국민의힘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08:22
김우겸 전 의원의 청담동 술자리 의혹
08:24
또 김어준 씨의 체포조 동원 논란 등등이 확인되지 않은 발언들이 쏟아지면서
08:32
누군가를 악마화하는 경우도 있다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08:35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또 해명이 있어야겠습니다.
08:39
감사합니다.
덜 보기
댓글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10:08
|
다음 순서
‘한동훈 제명’ 후폭풍…장동혁, 단식으로 국면전환 시도?
채널A News
6일 전
20:06
‘김병기에 1천만 원’ 탄원서 썼던 구의원 녹취 공개
채널A 뉴스TOP10
1주 전
8:17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12살”…아빠 내려다본 김주애
채널A News
5주 전
14:30
“주사 이모, 의사인 줄 알았다”…샤이니 키, 모든 활동 중단
채널A 뉴스TOP10
5주 전
0:51
[앉아서 세계 속으로]‘펑’ 퇴근길 불꽃 날벼락…브라질서 폭죽 창고 폭발
채널A News
2개월 전
0:47
[앉아서 세계 속으로]트리 점등 직후 ‘탕탕’…시카고서 총격 사건 발생
채널A News
2개월 전
4:16
시진핑, 11년 만에 방한…“임진왜란” 꺼낸 中
채널A News
3개월 전
6:20
김정은, 무기 전시회서 “한국 영토 안전하겠는가”
채널A 뉴스TOP10
4개월 전
8:43
노벨상 시즌 시작…트럼프 ‘평화상’ 받을 수 있나
채널A 뉴스TOP10
4개월 전
1:05
‘최서원 조카’ 장시호, 아파트 12층서 추락
채널A News
5개월 전
3:19
“나처럼 힘들지 않도록”…인촌상에 인순이 ‘해밀학교’
채널A News
5개월 전
4:33
강릉 속 타는 절수 현황…“요강 구매했다” 글도
채널A News
5개월 전
2:03
냉장고 안에 반려견…“폭염 취약해서” 해명했지만
채널A News
6개월 전
9:47
이재명 정부 첫 인사청문회…‘창과 방패’ 대결?
채널A News
7개월 전
3:32
[돌직구 강력반]11억 빼돌린 은행원…18년 만에 한국행
채널A News
7개월 전
2:40
대법관 전원 출석 거부…이재명 “법정에 세울 것”
채널A News
8개월 전
4:07
이동건 ‘제주 카페’에 뿔난 인근 상인들…왜?
채널A 뉴스TOP10
9개월 전
6:14
헌재 “전원일치로 대통령 윤석열 파면”
채널A News
10개월 전
2:22
이철규 의원 아들, 정밀검사서 대마 ‘양성’ 반응
채널A News
10개월 전
1:38
헌재, 전원일치로 尹 ‘파면’…“계엄, 중대한 위법”
채널A News
10개월 전
7:24
‘강사 전한길’ 대신 ‘언론인 전한길’?
채널A 뉴스TOP10
10개월 전
5:07
심우정 탄핵 못하는 野?…“본인 거취 결정할 시간 주는 차원”
채널A 뉴스TOP10
11개월 전
1:19
아내 살해 뒤 트렁크에…두 달 넘게 차량에 시신 은닉
채널A News
11개월 전
3:57
美 ‘10% 추가 관세’ 발효에…中, 보복관세로 대응
채널A 뉴스TOP10
1년 전
1:08
[김종석의 리포트]중국 ‘먹방 스타’…과일 먹는 원숭이
채널A News
8시간 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