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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대중교통에서 양산을"
제보자 "버스 안, 한 아주머니가 양산 펼쳐 쓰고 있어"
제보자 "창문으로 강한 햇볕…더위 피하려고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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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한 장 제가 또 보여드리겠습니다.
00:05오늘 민폐 캐릭터가 연이어 있네요.
00:08부산의 한 시내버스 안의 모습입니다.
00:11밖이 아닙니다.
00:12시내버스 안의 모습인데 시내버스 창가에 앉아있는 한 아주머니가 햇볕이 뜨거웠나 봅니다.
00:21양산을 활짝 펴고 버스 안에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00:26많이 더우시죠?
00:27최근에 많이 더웠으니까 버스 안까지 내리찌는 햇빛이 굉장히 견디기 힘든 건 이해하는데
00:36저 옆사람 앞뒤 사람은 또 뭡니까? 무슨 죄입니까?
00:40그렇죠. 내가 햇빛을 받아서 덥다라고 하다 보니까 주변 사람들은 챙기지 못하는 그런 행동으로 보이고요.
00:48바깥에서 충분히 양산 쓸 수 있죠.
00:50그런데 대중교통의 경우에는 굉장히 밀집해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그런 공간이고
00:55앞뒤 좌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옆자리에 있는 사람은 저 양산 부분에 거의 찔리고 있거든요.
01:01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사실 본인만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하다 보니까 미처 주변을 챙기지 못한 경우로 보이고
01:08일부 사람들은 많이 더웠나 보다 그냥 웃어넘기자라는 의견도 있지만 신뢰와 신뢰를 구분을 해야 된다.
01:16할인에 대한 배려심이 너무 없는 거 아니냐라는 지적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01:20지금 저기 반대 의견 중에 아니 뭐 주변에 피해만 안 주면 괜찮지 않냐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다는데
01:29저게 지금 피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01:32알겠습니다. 공공예절을 좀 지키는 모습 봤으면 좋겠네요.
01:38알겠습니다.
01:50유...
01:52유...
01:52유...
01:56유...
01:57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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