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명품이 이게 다가 아닙니다.
00:06샤넬백 그라프 목걸이 혐의도 있고요.
00:10통일교회에게 받았다는 혐의죠.
00:12방클리프 아펠은 이번에 서희건설 회장이 자수했고요.
00:16또 하나의 명품은 5천만 원 상당의 스위스 명품 시계인
00:20바셰론 콘스탄틴 시계를 받았다는 의혹입니다.
00:24이 역시 바셰론 콘스탄틴 시계를 건넸다는 사업가가
00:32내가 건넸다라고 진술을 했습니다.
00:36이 사업자는 로봇계 납품업체인데 관련된 청탁이 있었던 거 아니냐라고
00:40특검은 의심하고 있습니다.
00:43바셰론 콘스탄틴.
00:45지난달 25일 압수수색받았고요.
00:49사돈댁에서 바셰론 콘스탄틴 시계 상자가 발견됐어요.
00:54보증서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00:56구매자를 확인했고 특검이 조사했어요.
00:59대통령실과 로봇계 수의 계약을 맺은 서모 씨였습니다.
01:03기무사 측으로부터 자금을 전달받아 시계를 구입해 전달한 것이다.
01:06그러니까 돈 줘서 내가 대신 사줬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1:10하지만 특검은 이렇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01:15로봇계 회사와 미국 로봇계 회사가 총판 계약.
01:19대통령실과 1,800원은 상당의 수의 계약.
01:21바셰론 시계를 전달한 시점과 일치하다.
01:25이 콘스탄틴 바셰론 역시 서모 씨가 자비로 사서 준 거 아니냐.
01:31청탁성으로 특검은 이렇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01:33김정은 의원님, 이번에는 시계예요.
01:42스위스 명품 시계인데 바셰론 콘스탄틴, 5천만 원이 넘네요.
01:47그러니까 지난해 말에 우리 국민들은 불법 계엄 이후에 헌재 심판 날 때까지 헌법 공부하느라고 바쁘셨잖아요.
01:58지금은 명품 이름 공부까지 해야 돼요.
02:00제가 방클리프에 나펠 처음 들어봤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2:04죽을 때까지 모르고 죽을 뻔했다고.
02:06그런데 이 시계 이름도 사실 처음 들어봤어요.
02:09그래서 그래프도 그렇고 우리가 이런 공부까지 해야 되나 싶은데
02:14이게 6천만 원, 5천만 원 이러니까 별로 실감도 안 나고요.
02:19이렇게 비싼 시계도 있었구나 이런 생각도 하게 됐는데
02:22심지어 이 시계를 구매하게 된 그 과정.
02:26김관희 씨와 서모 씨라는 사람.
02:296,400만 원짜리 시계도 있군요.
02:30사람과의 어떤 대화 이런 것들이 보도된 걸 보니까 더 기가 막혀요.
02:35그러니까 그 시계 마음에 든다.
02:37이 서 씨가 차고 있던 시계.
02:38그래서 나도 해외 순방 가고 뭐 이러면 그런 거 하나 필요한데 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02:45그래서 그 매장에 본인이 VIP니까 조금 할인받아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02:51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죠.
02:53그래서 그 매장에 가서 그 다음에 더 할인, 추가 할인 안 되냐.
03:01더 VVIP가 이거를 구입하려고 하면
03:04그러니까 이제 그 매장에서 직접적으로 김관희 씨와 통화까지 하고
03:08선물하려고 한다, 누구한테.
03:10이렇게 해서 스위스 본사의 재가를 얻어서
03:12더 할인된 가격으로 이거를 구매를 했다는 거 아닙니까.
03:16그래서 그 시계를...
03:17지금 저 로봇계입니까? 납품한 계가?
03:19그렇죠. 경호처에 납품하는 로봇계죠.
03:22저거 수위계약으로 납품을 하게 된 그 업체의
03:25신기하긴 하네요.
03:27대표가 서모 씨라는 거죠.
03:28그렇게 해서 코버나 컨텐츠 그쪽으로 해서
03:33가서 직접 전달을 해두다는 거예요.
03:35그 시계 구입한 거를.
03:37그러니까 시계...
03:39본인이 지금 최근에 설명을 하는 거 보니까
03:41내 돈으로 사준 건 아니다.
03:44그런데 김관희 씨한테 일부 돈을 받았고
03:47나머지는 어떻게 됐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없어요.
03:49그러니까 이 시계를 주고 나서
03:54구매대행이라고 본인 주장하니까
03:57그러고 나서는 대통령실에 홍보 관련 업무 해보겠냐
04:01또 이렇게 제안을 했다는 거죠.
04:02그런데 본인이 맞지 않는다 해서 거절을 했다고 합니다.
04:06그러니까 이 시계를 현금으로 구입을 했다면
04:10그 현금의 출처는 어디인지
04:13그리고 실제로 돈을 지불한 게 맞는지
04:16김관희 씨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조사가 필요한 대목이죠.
04:21그리고 왜 대통령실 관저 이전에서 공사하는 거 포함해서
04:25경호처 관련한 그런 일들이랄지
04:28이런 것들은 왜 다수의 계약을 통해서
04:32아름아름으로 이루어졌는가에 대한 수사도
04:35동시에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4:37양 변사님, 이 시계는 왜 받았을까요?
04:44여러 가지 청탁성 용목이라고 의심은 안 할 수가 없습니다.
04:48왜냐하면 사실 실제 납품한 금액은 1,800만 원 정도라서
04:52사실 1,800만 원 납품하기 위해서
04:56거의 5,000, 6,000만 원에 되는 훨씬 많은 돈에
04:59시계를 제공했나 생각할 수 있지만
05:02저런 업체 입장에서는 대통령실과 계약을 했다
05:07대통령실에 납품 기록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05:10여러 가지 투자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05:12회사 인지도라든가 바를 수 있는 기회가 굉장히 많아지는 거거든요.
05:16대한민국가 대통령실이 인정했다는
05:19그런 일종의 프리미엄이 붙기 때문에 말이죠.
05:21그러니까 저런 걸 실제로 보이지 않는 유명의 혜택이 있었을 수도 있고요.
05:27실제로 저 회사가 저 대통령실과 계약하고 있다?
05:30아니면 영부인과 직접적으로 네트워크가 있다는 걸 이용해서
05:34다른 어떤 모종의 행위를 했는지도
05:37이번 기회를 통해서 수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5:41만약에 이 정익준 변호사님
05:43대통령실 경호처에 저렇게 로봇계를 납품할 정도의 계약
05:50이게 어떻게 보면 그냥 작은 계약이라고 할 수 있지만
05:53그래도 대통령실의 경호처와 한 기업이 맺는 계약은
05:59사실은 국정의 하나의 어떤 결정사항이잖아요.
06:04그런데 그것이 그런 중요한 일이
06:06이렇게 시계 사다 주고
06:10100번 이 입장이 맞다 하더라도
06:13시계 사다 주는 심부름 했다라는 관계로서 결정되고
06:18인사가 추천되고 앞서 대통령 홍보 업무의 제한이 이루어진다는 게
06:24옳지 않죠.
06:29저렇게 국정이 운영돼서는 안 됐죠.
06:32제가 국방부에서 근무하면서요.
06:34미군기지 사업 했는데 그게 수십조 단위의 사업이에요.
06:38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계약들이 많이 체결이 된단 말이죠.
06:41그래서 국가계약법 굉장히 많이 봤는데
06:43국가계약법은 원칙적으로 공정한 자유경쟁이 원칙입니다.
06:50그런데 아주 비밀성이 필요하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06:54수의 계약도 할 수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06:56아주 급박하게 어떤 일이 진행되어야 하거나
07:00아니면 외부에 은밀하게 알려지지 않게
07:02은밀하게 진행이 되어야 되는
07:04그런 것들은 수의 계약을 할 수도 있는 건데
07:07대통령 경호처 같은 경우에는 대통령 신변과 관련된
07:11그런 은밀한 일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07:13일정 정도는 수의 계약이 가능하다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데
07:17그거하고 뇌물이 저런 식으로 오고 가고 하는 거는
07:21완전히 다른 거 아니겠습니까?
07:23저는 지금 굉장히 황당하면서도 참담하다는 생각이 드는 게
07:26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 뭐 하셨던 사람입니까?
07:29검사했었던 사람이잖아요.
07:31평생 검사했던 사람 아니었습니까?
07:33그런데 검사했던 사람이고 그다음에 마지막에 뭘 했었습니까?
07:38박근혜 특검에서 박근혜 특검의 팀장으로 다시 발탁돼서
07:44그래서 박근혜 전 대통령 뇌물죄로 기소하고 처벌받게 한 사람이
07:49다른 사람이 아닌 윤석열 전 대통령이었는데
07:52어떻게 다른 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면 그렇다고 쳐도
07:56적어도 최소한 지켰어야 될 마지막 그건 뭐였냐면
08:00이거는 뇌물 아니었는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08:04조금 전에 김유정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반클리부터 시작해가지고
08:08그라프, 샤넬이나 이런 건 저도 들어봤기 때문에 알겠는데
08:13그라프 목걸이가 그렇게 비싼 건지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알았습니까?
08:16어떻게 이런 일들이 지난 3년여 동안에 있을 수 있었는가
08:20여기에 대해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08:24어찌됐든지 간에 국민들 앞에 좀 소상하게 이야기해야 되는 거 아닌가
08:28그게 도리 아닌가 그런 생각 듭니다
08:30일단은 서 씨는 김여사로부터 일정 정도 돈을 받아서 구매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니까
08:38이 부분도 특검이 좀 수사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43첫 번째 이슈 저희가 짚어봤습니다
08:48주장 sub那我們
08:50그리고 나 Games
09:03exhale
09:04주장 sub
09:06여러분
09:07여러분
09:07여러분
09:08여러분
09:09여러분
09:10여러분
09:11vem
09:12여러분
09:13f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