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내일 기소가 끝은 아닙니다.
00:03특검은 조사 마지막 날까지 김 여사의 나토 순방 때 착용한 장신구들과
00:08명품식의 실물을 찾기 위해 전방위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00:13또 국가교육원장 임명 과정에서 금으로 만든 거북이가 선물로 오갔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강제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00:22이런 의혹들에 대해 추가 기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00:26이 내용은 김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30특검이 김건희 여사의 고가 장신구 수수 의혹과 관련해 전방위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00:376천만 원 상당 반클리프 목걸이를 선물한 서희건설 회장의 사위,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의 주거지가 대상입니다.
00:475,400만 원짜리 바쉐론 시계를 선물한 사업가 서성빈 씨의 집과 사무실도 포함됐습니다.
00:54여기에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자택에도 수사팀을 보냈습니다.
00:58이배용 위원장 임명 과정 관련 귀금속 수수 의혹은 처음 불거졌습니다.
01:05특검은 나토 순방 때 찬 목걸이 수수 대가로 박 전 비서실장이 공직에 임명됐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01:12바쉐론 시계 수수 대가로 경호처에 경호용 로봇계 공급 계약을 서 씨 업체가 따냈는지도 수사 대상입니다.
01:34오늘 압수수색 관련 의혹들은 김 여사 구속영장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내용입니다.
01:39특검이 별도 혐의로 김 여사를 추가 기소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01:45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47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54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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