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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있으면 더욱 심하게 짖게 될 가능성이 있다!
경계 레이더망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보호자! "진땀이 난다"

#개와늑대의시간 #강형욱 #김성주 #조윤희 #불독 #늑대 #보호자 #반려견 #개 #깡패 #개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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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ㅣ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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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00:05갑시다.
00:07근데 저런 친구들은 저렇게 높은 곳에 있으면 더 지자요.
00:10그래요?
00:12그래서 저런 애들은 유모차에 태우고 앞이 열려 있을 때
00:15주변 경기가 훨씬 더 심해지는 개들이 있어요.
00:18그렇구나.
00:24아니 사람이 너무 하네.
00:26강아지가 있을 것 같은 장소에 가면
00:30얘도 귀가 쓰면서 많이 긴장을 하고 저도 긴장이 많이 돼가지고
00:43강아지가 멀리서 온다 싶으면 바로 보여요.
00:46그래서 가다가 바로 방향선회를 해서 간다든지 이런 식으로
00:51강아지는 피하고 뭐 사람은 좀 괜찮으니까 사람 있는 대로는 이렇게 가고
00:56그러는 것 같습니다.
00:58아 어떡해.
01:01자기들이 가하려는 목적지가 있을 텐데.
01:04아 어떡해.
01:06이야 이런 애로사항이 있네.
01:09하나 더 신나게 죽을 거든지 이렇게
01:16하나 또 신나게 구경하는 Score
01:19오어머
01:24잘 싫다.
01:25002": 오eld지 이거
01:35olarak
01:37개가 짖는 소리에 놀라시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요.
01:41그리고 공포를 느끼는 경우도 많고.
01:44진짜 마음이 너무 안 좋은 거죠.
01:46주목받는 것도 그렇고.
02:01왜 앞으로.
02:07아니 뭐 또 없으면 너무 평온해.
02:14따라가면 또 젖을 거예요.
02:20오 오 봤어 봤어.
02:22오 봤어 봤어 엄청 큰 게 나타났어.
02:29어 어떡할 거야.
02:31응.
02:36나가자 나가자.
02:38그냥 나가.
02:39근데 또 가는 거 아니거든요.
02:41응.
02:42응.
02:47야 그런 상황이 있으시네요.
02:49아, 진짜.
02:52야, 이거 못하겠네.
02:53근데 상대방 강아지가 관심 없어 하는데도 왜 이렇게 짖는 걸까요?
02:59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아요.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아.
03:03더워가지고 지금 다 안에 있는 거 같아요.
03:05날이 더워서 저 안이 시원할 거거든요.
03:08그럼요.
03:09근데 이 책 때문에 나와서.
03:16왜?
03:17다음.
03:19오오.
03:22오빠 좀 재질을 해야 될 것 같은데.
03:26이 정도면은 뭐 여기저기 시비 걸고 다닙니다.
03:30아빠도 약간 지금 감정 섞였어.
03:32조금 섞였죠.
03:34조금 섞였죠.
03:36갑자기.
03:37야.
03:40엄마도 지금 성격 나오네.
03:42이제 엄마도.
03:43유모차로 막 툭툭 치신다.
03:44이제.
03:47항상 데리고 나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게 가장 좀 마음이 아픈 것 같습니다.
03:52얘가 산책을 즐기는 걸까?
03:54맨날 막 이렇게 하니까
03:56근데 어쨌든 길게 하지도 못하고 즐기지도 못하고
04:00다 긴장만 하다가 오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많이 미안했죠.
04:09그래도 아빠 보호자님이 뭔가를 보고 따라 하는 거예요.
04:12이제 옆구리를 밀치면서 방향을 틀어주면서
04:18희석시키려고 하는 거거든요.
04:20그래서 뭔가를 보고 따라 하시는 거예요.
04:24이제 엄마랑 단둘이 갑니다.
04:26전기검진으로 괜찮은지 그냥 매달 동물병원에 가고 있습니다.
04:33상관없네요. 아직 개를 안 만났나?
04:37강아지가 없으니까 세상 잘 걷네.
04:39그러니까 강아지가 많은 데를 가면 안 되겠네.
04:43지도 걘데.
04:46지독한 구독을 체험해 봐야 정신 차리지.
04:52너 주위에 강아지가 있을 때가 좋은 거야.
04:58웬일로 개가 없냐.
05:00야 개만 없으면 모든 게 다 해결되는 건가요 그럼?
05:09아 마치 지금 누구한테 쫓기는 사람 같습니다.
05:13지금 사주 경계가
05:16이 습관관에
05:26철렁하죠.
05:26철렁되고 일단 식은땀도 나고
05:29그래서 사실 저는 남편이랑 같이 가면 좀 마음이 나은데
05:35저 혼자 이렇게 둘이나 가면
05:37너무 조마조마하고
05:39그냥 무서워요 그냥.
05:45어 근데 누구 나타날 것 같아.
05:50어 뭐 있어?
05:51어 뭐 있어?
05:53어 뭐 있어?
05:55어 있어 있어 있어 있어.
05:56어 가게 안에 가게 안에 어.
05:59아 있었구나.
06:00어 있어 있어 있어 있어.
06:01어 가게 안에.
06:03뭐야 개였어?
06:03어 있어 있어 있어 있어 있어.
06:06어 있어 있어 있어.
06:07보지 마.
06:08엄마가 먼저 봤어.
06:11보지 마.
06:12야 쳐다도 보지 마.
06:13쳐다도 보지 마.
06:19어.
06:21어.
06:21운송 차려.
06:22어 어.
06:26정신 차려.
06:32어우야, 엄마도.
06:36근데 이제 아이를 키울 때도 이 애가 거칠잖아요.
06:42그럼 엄마도 거의 반깡패가 돼야 합니다.
06:45사람도 그렇게 돼요.
06:46애를 컨트롤하다 보면.
06:47사람도 그렇게 돼요.
06:48그래서 엄마도 거친 모습도 하고 화면에 좀 잡히기도 하고.
06:53어떻게 여리여리하게 봤는데 엄청 카리스마가 있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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