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얘는 그냥 보는 개지, 만지는 개가 아니에요.
00:05지금 이 정도 상태에서는 어떤 훈련을 해야 되는지 아세요?
00:10안 물리는 훈련을 해야 해요.
00:13얘의 안녕이 중요한 게 벌써 한참 지났어.
00:19지금은 얘한테 지금 감금당하고 있는 네 분을 구제하는 게 먼저입니다, 사실.
00:26얘한테 감금당하고 있는 네 분을 구제해야 해요.
00:32얘의 성향을 바꾸기는 어렵다고 보시는 거죠.
00:51자, 지금 이제 해야 될 게 있어요.
00:54혹시 당기면 조여지는 펄찍일 줄 있으세요?
00:56초크 체인 있습니다.
00:57초크 체인도 좋고요. 홀채기 줄도 좋아요.
00:59홀채기 줄이라고 있어요.
01:01당기면 조여지는 거.
01:03여고.
01:09목줄을 저희가 할 때.
01:11네.
01:12손이 다, 손이 갈 때 이제.
01:14아, 밖에서 부르는 게 아니고 그냥 그걸 쏟았어.
01:24야, 이런 대접 처음 받았을 텐데.
01:29이렇게 하고 우선 이제 길게 빼고.
01:34우선 이제 길게 빼고.
01:36이제 이렇게.
01:39이렇게.
01:40이렇게.
01:41이렇게.
01:42네.
01:43이렇게 쉽게 하실 줄 몰랐어요.
01:47이제 이렇게.
01:48이렇게.
01:49이렇게.
01:50네.
01:51얘들이 이제 한두 번씩 한 번, 승질 한 번 내본 애들은 승질내면
01:57오이구 라고 할 줄 알아요.
01:59그래서 승질내는 거거든요.
02:01자, 이렇게 있어요.
02:03가만히 있는 게 좋아요.
02:08이때 가만히 있으면 얘가요.
02:11왜 아무것도 안 왔지?
02:13왜 아무것도 안 왔지?
02:15라고 생각을 할 거예요.
02:16그 생각이 중요해요.
02:18나한테 집중해.
02:20라는 느낌이거든요.
02:21네.
02:29줄을 꼭 매고 뭔가를 해야 돼요.
02:31얘는.
02:32네.
02:33왜 치고 다른 데로 무조건 갑니다.
02:36자유로우면 안 되니까.
02:37네.
02:40이때는.
02:44나가고.
02:45비.
02:47비 비 비 비.
02:48항상 잘 안 나왔어요.
02:49줄을 아래로 해서 이렇게 꺼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02:51괜찮아요.
02:52이 친구가 이제 데리고 나올 때에는 줄을 메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02:56이때도.
02:57뭐 마음대로 돌아다니게 하는 게.
03:00네.
03:01문제가 되지 않을 거지만 못 가게 합니다.
03:04그리고.
03:05줄 메고.
03:06돌아다니는 연습하고.
03:08네.
03:09이때 이제 집을 걸어 다닐 거예요.
03:12이때 만지면 안 되지.
03:15이리 와봐요.
03:16지금 현관.
03:17신발 냄새 맡게 하는 거 아주 좋습니다.
03:18네.
03:19신발 냄새 맡게 하는 거.
03:20냄새 맡게 이렇게.
03:21신발을 물거나 하려고 하면은.
03:22체나요?
03:23이때 이렇게 하다가 신발을 물려고 그래요?
03:24그럼 살짝 당기면 돼 그냥.
03:25아 알겠습니다.
03:26살짝 당기면 돼.
03:27끌기도 하지만.
03:28팍팍 땡기지는 않을 거예요.
03:29네.
03:30이런 느낌으로 가자.
03:31어이구.
03:32이때 저는 보통 말을 하지 않아요.
03:33어떤 개들은.
03:34어이구 그래 가자.
03:35어이구 예쁘다.
03:36어이구 예쁘다.
03:37어이구 예쁘다.
03:38어이구 예쁘다.
03:39어이가 위로를 받는 개들도 있는데.
03:40어떤 개들은.
03:44끌기도 하지만
03:48팍팍 땡기지는 않을 거예요
03:50이런 느낌으로 가자
03:52이때
03:54저는 보통 말을 하지 않아요
03:57어떤 개들은
03:58어이구 그래 가자
03:59어이구 예쁘다
04:01어이구 예쁘다
04:03라고 하면
04:03위로를 받는 개들도 있는데
04:06어떤 개들은
04:07라고 하는 줄 알아요
04:13그래서 약한 사람이 됐나
04:15약해졌나
04:17한 번 뒤로 물면
04:19종강이 한 번 물면
04:21줄을 잃지 않을까
04:22이런 생각을 한 애들이 있어서
04:24말을 하지 않고
04:25그냥 걷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04:27자 중간에 그런데요
04:28이렇게 걷다가
04:30이런 틈이 생길 때가 있어요
04:32그때 개들이 보통
04:33자기가 먼저 가려고 그래요
04:35그때 이제 껴들죠
04:36어
04:37살짝 뭐라고 뭐라고
04:39막 할 필요도 없습니다
04:40자연스럽게 걸으면서
04:42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05:12입으로 좀 과격하게 땡깁니다. 이해해 주세요.
05:16왜냐면 지금 이 친구한테 배려가
05:20배려로 느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서 그래요.
05:25보통 평범한 개들은 먹이를 보면
05:45앉을까요? 엎드릴까요?
05:48보통 이거를 하는 게 너무 쉽습니다.
05:52근데 이 상호적인 게 너무 힘든 애들이 있어요.
05:55너무 힘든 애들이 있어.
05:57그러면 먹이를 딱 제가 이렇게 주잖아요?
06:00그러면 그거 어디서 났냐? 라고 표현해요.
06:06그거 어디서 났냐?
06:17먹이가 우리 사이에 끼는 순간
06:21행동이 이상해졌어요.
06:25이 먹이는 우리 사이를 더 돈독하게 해주는 게 아니라
06:29경쟁을 하게 한다고 생각하나 봐요.
06:34근데 이건 보호자님이 잘못 키운 게 아니라
06:37그런 구조를 가지고 태어나서 그래요.
06:41그래서 늑대를 키우지 못한다는 거예요.
06:44음...
06:46걔들은...
06:47어...
06:48늑대들은 자연스러운 거야.
06:49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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