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냠냠냠
00:05I just wanted to take a bath
00:15어? 뭐야?
00:21근데 저 사모 같은 경우에는
00:23자기가 대장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00:26아이들하고 저렇게 놔두면 안 돼요
00:30그렇지
00:40오! 어떻게 해?
00:42오!
00:45오!
00:47오!
00:48오!
00:49오!
00:50오!
00:51오!
00:56오!
00:58오!
00:59오!
01:00손에 있는 걸 뺏으려고 할 수도 있거든요.
01:05저거 너무 저러면 안 되는데.
01:10아...
01:14아...
01:16아...
01:20아...
01:24아...
01:28이야...
01:30이게 제가 걱정하는 게 이런 겁니다, 지금.
01:33네, 이거 순식간이에요.
01:37아...
01:53저거 정말 안 좋은 거예요.
01:56정말 안 좋은 거예요.
01:59정말 안 좋은 거예요.
02:02정말 안 좋은 거예요. 저거는 안 돼요.
02:05정말 안 좋은 거에요.
02:13예, 대부분의 아이 물림 사고는 다 젖대나요.
02:19Vale,徐
02:23중학교 Code
02:31노예
02:36야, 엄청 빠른다.
02:39정말 안 좋은 거에요.
02:42정말 안 좋은 거에요.
02:46아, 여기 밴드 붙이고 있는데.
02:51아기가 지금 겨울이가 묶은 것도 있어서, 묶은 것도 있어서.
03:01겨울이가 물었대, 물은 것도.
03:06얼굴.
03:08얼굴.
03:10어휴.
03:20어휴.
03:26어떡해.
03:38저날은 주말이었던 것 같아요.
03:40남편도 있으니까 간식 같은 것도 챙겨가려고 꺼내니까 겨울이랑 봉식이가 밑에서 먹고 싶어 하니까.
03:48너희도 하나씩 먹어 하고 하나씩 주고 올라갔는데 올라간 지 몇 분 안 돼서 남편한테 바로 전화가 오는 거예요.
03:56빨리 외우라고.
03:57겨울이가 아기를 불었다고.
03:59그래서 저도 이제 내려왔더니 이제 아기가 많이 다쳤는데 피가 바닥에 많이 있더라고요.
04:07남편이 뭐 119 불렀다 해가지고.
04:09아기 이제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갔는데.
04:13울 거라는 생각은 안 했던 것 같아요.
04:17아기 이제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갔는데.
04:19울 거라는 생각은 안 했던 것 같아요.
04:23울 거라는 생각은 안 했던 것 같아요.
04:25울 거라.
04:29울 거라는 생각은 안 했던 것 같아요.
04:41아마 이제 겨울이가 간식을 먹고 있는데.
04:45아기가 다시 이제 가져가려고 가져간다는 게 손까지 같이 물린 게 아닐까.
04:51이게 우리가 알아야 돼요.
05:05이게 우리가 알아야 돼요.
05:07이게 우리가 알아야 돼요.
05:09개들한테 7세 미만의 아이는 토끼예요.
05:23그래서 가끔씩 토하면 이런 데 묻기도 하고.
05:27침 같은 것도 이렇게 있고.
05:29그리고 애들이 기어 다니니까 얼굴 높이가 소형견들하고 되게 비슷하거든요.
05:32여기 침 냄새 맡고 어떤 애들이 입을 팍 무는 애들도 있어요.
05:44네 침 냄새 이제 과자 냄새나 우유 냄새가 나니까.
05:48탁 무는 애들.
05:49되게 자연스러워요.
05:50개들은 그럴 수 있지만 그거를 방치하면 안 되거든요.
05:55그래서 저는 우리 아이가 2학년이거든요.
05:582학년이지만 개들하고 단독으로 절대 안 둬요.
06:02네.
06:03네.
06:04네.
06:05네.
06:0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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