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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과 만남 후 생각이 많아졌다?!
이제는 내려야 할 보호자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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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ㅣ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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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나 여기 걔들 다 왔다 갔다 하게 냅뒀어 내가 이거 울타리 설치한지 이거 이번에 안호가 겨울한테 물리고 나서 갔다 오는 거야
00:07나 굉장히 양보를 많이 하고 있어 나는 많이 참고 있고 뭐 내가 평상시에 걔한테 어떻게 하는 게 그게 뭐가 중요해요
00:13당연히 쌓여있으니까 그거 보면 짜증나지 막 보면 화가 나 나는 막 걔를 막 오냐오냐 막 끌어안고 산거
00:20뭘 오냐오냐 끌어안고 살아 잘못된 건 다 잘못했다 뭐라 하고 혼내는데
00:26혼냈어?
00:27뭐 잘못된 것도 인거다 그래?
00:28봤어 본 적이 없는데 너 뭔가 혼냈어? 뭐 공주야 어쩌고 저쩌고 안고 있더만
00:34물려서 내 새끼 양 피 빵꾸나 있는데 뭘 그때 내가 걔를 안고 있어 말을 지어내
00:39뭘 지어내 저녁에 내가 혼내라고 저녁 갔다가 와서 얘기했는데
00:43아우 저 사인한테 밥도 먹기 싫어
00:46말은 지어내 뭘 지어내 내가 언제 지어내
00:53하여간 개X끼 얘기만 나오면 그냥
00:56아..
00:57아..
00:57아..
00:58진짜..
00:59아..
00:59아..
01:00아..
01:00아..
01:02아..
01:03아..
01:03아..
01:04아..
01:04아..
01:05아..
01:05아..
01:06정말 많이 힘들죠 항상 같은 문제로 반복해서 싸우다 보니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지금 진짜 한 3년째 거의 한 80%는 항상 애들 때문에 싸우는 일이 잦죠
01:30애들이 눈치를 엄청 보고 애들도 분명 그런 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원하던 그런 가정 아기랑 강아지랑 되게 어릴 때부터 자라면서 되게 사이좋게 지내는 거 보면 너무 이쁘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우리 단호랑도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을 했는데 제 혼자 힘으로는 안 될 것 같아서
01:58잘 될까요? 어떤 시점이
02:05
02:16
02:17아 참 이제 또 1호 2호하고는 또 다른
02:22너무 다른 고민이죠
02:23네 다른 고민이네요
02:26박수님?
02:28제가 이 프로그램 시작하면서 제일 많이 걱정했던 그 반려인이 나오신 거예요
02:43제가 제일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바로 이 지점이거든요
02:47가장
02:48
02:49
02:50아빠가 조금 화가 나서
02:52
02:53좀 흥분해서 한 표현이겠지만
02:55아무리 저 반려견들이 사랑스러워도 내 아이의 발톱 때만큼도 나는 사랑스럽지 않다
03:04이게 우선순위라는 게 사실 좀 저는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비발려인들은 저처럼 이해를 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03:15
03:17제가 훈련 다니면서 제가 훈련 다니면서 한탄스러울 때가 뭐냐면
03:22왜 나는 신고의무자가 아니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어요
03:28강아지 훈련사도 신고의무자가 되면 많은 사고들을 예방할 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03:35그래서 세 마리가 잘 사는 건 전혀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03:43그게 해결이 되면 보호자님이 만족한다 하여도 그게 옳은 건가 고민될 것 같아요
03:52보호자님 너무 죄송한데 보호자님이 원하는 답은 못 얻고 가실 것 같습니다
04:03답은 못 얻고 가실 것 같습니다
04:05그리고
04:07탄이는 보호자님이 키울 능력이 안 되세요
04:10지금 상황에 탄이까지 말도 안 되고요
04:13죄송하지만 두 마리도 간당간당합니다
04:16두 마리도 간당간당합니다
04:20이게 두 마리도
04:26솔직한 말로 다 안 키웠으면 좋겠어요
04:30지금처럼 육아를 하신다면 위험할 것 같아요
04:36세 번째로 주제가 무겁더라고요
04:47강아지 문제가 거의 아닌 것 같던데요
04:50저희가 그냥 그냥 저희랑 얘
04:53서로의 문제점 그냥 고치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근데
04:57이렇게 빚지죠
05:09스토리 피지죠
05:11또 그렇게 울고 있어
05:13들어가
05:14엄마 어디 가
05:15들어가. 엄마, 엄마 어디 가?
05:20그랬어. 혼자 있었다고.
05:26궁금해.
05:29이게 무슨 뜻이야?
05:34그냥 미안한 마음밖에 안 들었어요.
05:40솔직히 이제 저는 진짜 세 마리 다 같이 잘 합사해서 살고 싶은데
05:47선생님이 진짜 이거는 아니라고 말씀하시니까
05:55그냥 아까는 할 말이 없었던 것 같아요.
06:04그냥 다 맞는 말 같고 이제 내가 너무 욕심을 냈던 건 아닐까.
06:14그런 얘기 들으면서도 솔직히 보내기는 싫었어요.
06:20싫어요, 지금도.
06:21싫은데.
06:23잘 모르겠어요.
06:33근데 결정을 내려야죠.
06:35잘 모르겠어요.
06:37근데 결정을 내려야죠.
06:41뭐 더 아酷F나 wereld host
06:44아 lizard 모르겠어요.
06:46근데 결정을 내려야죠.
06:51u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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