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러니까 둘째 아이의 마음이 어땠을 것 같아요?
00:03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것도 있고, 칭찬을 받으려고 하는 것도 있고,
00:07예, 여러 가지 복합적이겠죠.
00:19아, 이게 좀 되게 아이러니한 게 저도 좀 이렇게 좀 그렇게 뭐 행복한 시절은 못 살았어요.
00:29그래요?
00:32한 중학교 한 3학년 때쯤부터 그냥 혼자서 알바하고 돈 벌고
00:38중학교 때부터 알바를 하셨어요?
00:40네, 소수로 약간 독립적으로 생활을 하면서 그런 거죠.
00:49그냥...
00:59좀 더 좋은 것 같아요.
01:1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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