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 말씀드리는 순간 차 한 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00:05자 2기 첫 번째 가족 늑대 1호의 차입니다.
00:10내리십니다.
00:12남자분입니다.
00:13오 젊으신데요?
00:14오 그러게요.
00:19오 반대쪽에 남자분이 한 번 더 내렸는데?
00:22앞자리에서 내릴지 뒷자리에서 내릴지
00:26트렁크에서 내릴지
00:28트렁크 위기 때문에 트렁크 공간이 있거든요.
00:30오 차종을 또 보시고
00:32그거 봐야 됩니다.
00:33일단 내리는 것만 봐도 양육 방식이 좀 보입니다.
00:37오 케이지 안에 있네?
00:41케이지 안에 제가 좋아하는 방식이
00:43네
00:45그거 내려놓고
00:47이거 내리는 게 낫지 않을까?
00:49이것도 그쪽에서 다 빼라.
00:55근데요
00:57지금 제가 봤을 때는
00:59저 시바이누인 것 같거든요.
01:01아 시바견
01:03시바견
01:04네
01:05배변패드를 가져왔단 말이에요.
01:06네
01:07이상한 거예요.
01:08배변패드가 있어요?
01:10저쪽에 지금 타이어 쪽에
01:12그 강아지 살림 이렇게 기대놓은 게 배변패드
01:15아 그거군요.
01:17후타리랑 배변패드
01:19시바이누는 배변패드 배변판을 사용하는 개들이 아니에요.
01:22오 맞아요.
01:23맞아요.
01:24맞아요.
01:25실외 배변이라고 있는데
01:26네
01:27그 죽었다 깨 놔도 밖에서 밖에 소변대변을 못하는 애들이 있거든요.
01:30강아지도 있잖아요.
01:31근데 시바이누는
01:32그걸 가르치는 게 아니라
01:34그냥 몸 자체에 그런 게 녹아있는 애들인데
01:37맞아요.
01:38배변패드를 가져온 게
01:39여쭤보고 싶어요.
01:41배변패드를 사용하는지
01:42오
01:43오
01:44배변패드 가자
01:45가자
01:46가자
01:54날씨 딱 좋네
01:55날씨 딱 좋네
01:56날씨 딱 좋네
01:57배변패드 놀기 딱 좋아가지고
01:58이게 무거워
02:00이렇게 캔넬 채로 움직이는 게 오랜만이어서
02:02몸무게에다 캔넬에다가
02:04보통 케이지로 왔어도
02:08네
02:09케이지에서 꺼내서
02:10그러니까요
02:11이렇게 강아지를 데리고 걸어 들어가는데
02:13그러게
02:14왜 왜 안 풀어주지
02:15여기서는
02:18케이지 채로 움직이네요
02:19저 쉽지 않거든요
02:25왜 그냥 들고 들어가지
02:27케이지 채 들고 들어갑니다
02:35우와 너무 심하다
02:37저거 물고 떨어지는 개가 아닌데요
02:41여기구나
02:43그냥 캔넬 채로 들어옵니다
02:45꽤 긴 거리인데
02:47저 안에 나오고 싶어 할 텐데
02:51근데 훈련사님 저 정도면 케이지 안에 되게 얌전하게 가만히 있는데요
02:54안 있는 것 같아요
02:57케이지가 꽤 익숙한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03:00네
03:01한번 숙소에 도착을 해서
03:04풀을 때 어떻게 풀러는지 좀 봐야 될 것이
03:07네
03:08어쩌면 줄을 못 메서 저렇게
03:12오는 거일 수도 있거든요
03:13목줄을
03:14네
03:15시바이너들 중에 그런 애들이 있어요
03:17못 메게 해요?
03:18피부 민감도가 너무 높아서
03:20몸 자체를 못 만지게 하는 개들이 진짜 많아요
03:23와
03:27저거 제가 성을 열고 있어
03:29아니야
03:31당신의 반려견은 늑대 1호입니다
03:33우선 입소자 선서부터 하겠습니다
03:35선.. 선서
03:37선.. 선서
03:40하나
03:41나는 나와
03:42반려견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03:45끝까지 책임집니다
03:47하나
03:48나는 나의 반려견이 원래 이름을 되찾을 때까지
03:51맹목적 허용보다 단호한 결심으로
03:54모든 배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3:58다음은 늑대 1호의 머그샷을 촬영하겠습니다
04:01사진 찍으려면 나와야 되지 않나 이제?
04:04그렇죠
04:05맞네요
04:06사진 찍어야 되는데
04:07나와요
04:08나오다
04:09목줄 해네
04:10목줄 했어
04:12목줄을 하고 있었어요
04:13네
04:14목줄을 하고
04:16왔어요
04:17목줄을 하고 왔는데
04:18어휴 야
04:20이거는
04:21미드들 책이여가지고 뜯어가지고
04:23여기 붙여주세요
04:25뜯어가지고
04:26여기 붙여주세요
04:27뜯어가지고
04:28여기 붙여주세요
04:29어어
04:31어어
04:33어어
04:34지금 약간 어떤 깨깨깨 소리가 났거든요
04:35네
04:36시바이너들이 시바스크림이라고 해서
04:37시바스크림
04:38시바스크림
04:39시바스크림
04:41네
04:42시바스크림
04:43시바스크림
04:44시바스크림
04:45네
04:46시바스크림
04:47시바스크림
04:48네
04:49비명소리가 있어요
04:50오오
04:51놀라서 소리 지르고
04:52막 하하
04:53하는 게 있어요
04:54오오
05:02똘똘 가자
05:03똘똘 가자
05:06똘똘 가
05:08자 늑대 1호
05:10자 마당으로 들어왔습니다
05:12똘똘 이리 와
05:14똘똘 이리 가자
05:16똘똘 이리 와
05:18똘똘 이리 와
05:19빨리 이리로 돌아
05:20이리로 돌아
05:21이리로 돌아
05:27옳지
05:28빨리 들어갈까
05:34빨리 가자
05:35빨리 가자
05:37어 안 들어갔어요
05:38야 안 들어갈래
05:39안 들어가네
05:40안 들어가네
05:41안 들어가네
05:43저게
05:44시바이너는
05:45내가 여기에 정착을 하기 위해선
05:48주변부터 다 알아야 돼
05:50아
05:52라고 하는 거거든요
05:53네
05:54저 친구는
05:55어딘가 이렇게
05:56들어가려면
05:57네
05:58입구가 있으면
05:59출구가 있는 걸 확인해야 입구로 들어가요
06:01헉
06:02진짜요?
06:03오
06:04그냥 막무가내 들어가지 않는구나
06:05걔들 중에는 그런 애들이 있어요
06:10자 들어왔습니다
06:11옳지
06:15그래 어디 밥그릇
06:17아니 저 방에 들어왔는데도
06:18목줄을 계속 잡고 계시네
06:19헉
06:20그러네요
06:21어 뭐 도망가 봐야 방인데
06:25다리 조심해 진짜
06:28아 근데 무서워
06:30지금
06:31어 잠깐만
06:32이미 지금
06:33아
06:34나 무서워 지금
06:35뭐 그런 얘기를 하네
06:36네 네
06:37그래
06:38뭐 아무것도 안 했는데 뭐가 무서워
06:39어 무서워
06:41갑자기 달려들 수도 있어
06:42조심해야 돼 진짜
06:47저게 팔짱을 낀 게 아니라
06:49손을 숨기는 거 아닐까요
06:51지금
06:52보호자가요
06:53오오오오
06:55사장님 물 먹어
06:56물
06:57물 먹어
06:58먹어.
07:04그리고 지금 물 먹을 때도 보면 까치발들면서 물 먹으려고 살짝 했네요.
07:08물가 말라?
07:08그런 걸 보면 예민도가 높은 게 일 가능성이 있어요.
07:12너 나중에 나가.
07:16저거 보세요.
07:17밖에서 저렇게 하는데.
07:19잠깐만요.
07:20현관에 약간 갇힌 셈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07:23늑대 1호가.
07:25어떻게 치지?
07:26이렇게?
07:26이쪽에 치자.
07:29자, 이제 가져온 울타리를 설치를 합니다.
07:37어떤 게인지 알 것 같아요.
07:39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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