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토론회 – 주도권 토론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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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두 번째 주도권 토론으로 가볼게요.
00:04이번에는 6분입니다. 6분.
00:07첫 번째 토론과 주도권 토론 방식은 같고요.
00:10다만 이번에는 주도권을 쥔 후보가 한 명의 후보에게만 질문할 수 있는 1대1 토론도 가능하니까요.
00:17여러분들의 참고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00:20바로 안철수 후보부터 주도권을 쥐겠습니다.
00:23네, 조병태 후보께 여쭙겠습니다.
00:25어떤 인터뷰에서 조 의원님이 친한 개가 아니냐 이런 질문을 받으셨어요.
00:33그런데 그때 답변이 이랬습니다.
00:35내가 육선이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친족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00:41이게 농담인지 진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00:46답변 부탁드립니다.
00:47우리 안철수 후보님께서 정치를 저보다는 조금 작지만 오래 하셨지 않습니까?
00:54저의 말 속에는 뭐가 들어가 있는가 하면 저는 어떤 개파에 소속된 사람은 아닙니다.
00:59다만 한동훈 후보께서, 한동훈 대표께서 사실 존재하지 않았다면 우리 당은 존재하기 어렵죠.
01:07왜냐하면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비상계암을...
01:11짧게 해주십니다.
01:11가장 앞장서서 당대표로서 막아주시기 때문에
01:17저하고는 아주 소중한 정치적 동지고 우리 당에는 고귀한 존재라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1:25그런데 친족애라고 말씀하셨으니까요.
01:28그건 같이...
01:30농담?
01:31네.
01:31그렇게 받아들이겠습니다.
01:33감사합니다.
01:33김은수 후보께 묻겠습니다.
01:39유튜브 면접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01:44윤석열 대통령을 중심에 세우고 다시 지키자는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답을 안 하셨습니다.
01:52그럼 제가 다시 한번 여쭙겠습니다.
01:54그럴 의향이 있으십니까?
01:57윤석열 대통령은 지금 구속돼서 서울구치소로 계시지 않습니까?
02:00뭘 중심에 어떻게 세웁니까?
02:02그러면 또 약간 거기서 배치되는 그런 주장이 있습니다.
02:08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 입당하시면 받으실 겁니까?
02:12지금은 그러니까 구속돼 있는데 입당을 못하지만
02:15나중에 입당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당연히 심사를 해서 받고
02:21뿐만 아니라 우리 당의 출신 모든 전직 대통령들 다 입당을 하도록 하고
02:28또 이분들의 여러 가지 성과와 또 문제점 같이 우리 계승하는 것이지.
02:34그러면 그것 자체가 사실은 당 대표 임기가 지난 다음 아닙니까?
02:41제 생각에 지금 아마 내란죄에 대한 재판이 2, 3년은 걸릴 것 같으니까
02:48이번 대표가 아니라 다음 대표가 할 몫이죠.
02:51그러니까 오히려 이건 그냥 어떤 책임 떠넘기기
02:56그냥 답변을 위한 답변에 지나지 않는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03:00하나의 정치적 견해인데요.
03:02저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우리가 뽑았던 대통령을 계속 탈당한다, 출당한다
03:08이런 식으로 가는 매우 불행한 민주주의 역사라고 봅니다.
03:12세계에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03:14대통령은 우리 뽑는 대통령마다 전부 다 낙식이고
03:17다 출당 내지는 탈당하고 이런 불행한 역사를 끝내고
03:22우리가 잘못했는 것도 개선하고 잘한 것도 개선해야죠.
03:26저는 지금 말씀에 동의는 하지만
03:28OECD 국가 중에 이렇게 또 계엄을 한 나라는 없지 않습니까?
03:32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잣대로 봐야 된다
03:36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3:40그다음 장동혁 후보께 묻겠습니다.
03:45지금 현재 아까 뭐라고 하셨습니까?
03:55아까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03:58유너게인 아니라고 하셨죠?
04:00제가 유너게인은 아닙니다.
04:03다만 유너게인의 주장 중에서
04:05그런데 왜 저 친길 후보라고 그렇게 불리십니까?
04:10저를 유너게인으로 부르거나 친길 후보로 부르는 것은
04:13다른 후보님들이나 언론에서 그렇게 부르는 것이지
04:16제가 친길이다, 제가 유너게인이다
04:19제가 그런 말씀드린 적 한 번도 없습니다.
04:21유너게인 주장 중에서 이런 것은 내가 함께 가겠다
04:23그리고 전한길 씨의 입당에 대해서 나가라, 마라
04:27이런 논쟁에 대해서 아니, 함께 싸웠던 분들이면
04:31그중에서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이 있다면
04:33이건 당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받아들기는 어렵지만
04:36그러나 그분들과 이러이러한 점에서는 함께 싸워나가겠다고 하는 게 많다
04:40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말했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04:45당대표가 하시는 행동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언론이 그렇게 평가를 하는 거죠.
04:50그러니까 제가 어떤 말을 하는지
04:53그리고 제 취지가 어떤 건지 정확하게 그 내용 전체를 보지 않고
04:57언론이 프레임을 씌워서 공격하는 거예요.
05:00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05:01그건 언론의 공격이지요.
05:04당대표 되면 윤 대통령 면회가 하시겠다고 했는데요.
05:08그러면 당대표 자격으로 면회를 한다는 겁니까?
05:12아니면 최고위 당협위원장들께도 공고할 겁니까?
05:16저는 제가 개인적으로 당대표가 된다면 당대표의 자격으로 면회를 한다는 말씀을 드렸고
05:22저는 자꾸 저련저련하고 사과, 반성 이야기를 하시는데
05:25우리가 사과하고 반성할 것은 과거의 어떤 사건에 대한 사과 그리고 반성인 것이고
05:31거기에서 돌이켜서 우리가 그럼 앞으로 어떻게 잘 나갈 건지에 대한 것이지
05:35모든 것을 다 사람 하나로 연결시켜서 그 사람과 절연을 해야 된다.
05:40절연을 하고 사건에 대해서는 반성도 없고
05:42그 사건이 반복된다면 그게 무슨 절연이고 그게 무슨 사과고 반성입니까?
05:47저는 사과의 본질은 사건에 있다고 생각하고요.
05:50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모든 인간적인 관계까지 다 단절하고
05:54지금 대통령이 수사받는 상황에 대해서 어떤 말도 하지 않고
05:58지금 재판 중이라는 겁니다.
06:01그리고 이번 당대표 기간 내내 재판에 지금 계실 겁니다.
06:07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만나는 것 자체가 저는 오히려 당의 해가 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06:14저는 재판 중이라 하더라도 재판이 잘못되거나 수사가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06:18대통령도 국민의 한 사람입니다.
06:20그에 대해서는 우리 당의 목소리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6:23재판 잘못됐는지 어떻게 알죠?
06:25네, 시간 다 됐습니다.
06:28다음은 이제 아까 푯말을 뒤늦게 빼신
06:31조경태 후보께서 주도권을 쥐게 되겠습니다.
06:35김문수 후보님, 오락가락한 부정선거 입장에 대해서 몇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06:42네, 후보님께서는 5월 3일 날 후보 수락 연설에서 논란이 많은 사전투표제 폐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맞습니까?
06:51그렇습니다. 사전투표제 폐지 겁니다.
06:53그런데 5월 25일 날 또 어떻게 입장을 급선해했는가 하면
06:5729일, 30일 사전투표 예정에 있습니다.
07:01나도 사전투표에 참여하겠다 하면서 사전투표 동료도 말씀을 하셨거든요.
07:07어느 게 진짜입니까?
07:08사전투표 제도를 폐지하자는 것은 진짜고요.
07:12그러나 사전투표제가 있는데 우리가 본 투표에 못 가는 분들이 사전투표로 안 가버리면 우리가 손해이기 때문에 그렇게 현실적으로는 투표를 많이 해야 된다는 우리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07:25여쭤보겠습니다. 부정선거 업무론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입니까?
07:31부정선거 업무론이라는 그 자체가 저는 말이 안 되는 이야기인데
07:35부정선거가 있다고 보십니까? 없다고 보십니까?
07:37부정선거는 지금 사전투표 때문에 문제가 많이 생기고
07:41그런데 왜 사전투표를 독렬했습니까?
07:43사전투표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철저하게 감시감독을 통해서 최대한 막으면서 투표를 기권하는 것보다는
07:50제가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부정선거 업무론자들은 거구라고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습니다.
07:56아마 시청자 여러분께서 판단하실 문제입니다.
07:58또 하나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08:008월 4일 5일 대전과 부산을 각각 방문하시면서 해수부 이전에 대해서는
08:05대전에서는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해수부 이전 국가 경쟁력 해치는 행위다.
08:13정치다라는 말씀을 주셨고요.
08:15또 8월 5일은 하루 만에 어떻게 입장이 바뀌는가 하면 부산을 방문하셔가지고는
08:20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하는 것이 좋다, 낫다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08:25어느 게 진짜입니까?
08:26그거는 부산으로 이전하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결정해서 이전하기로 했는데
08:34이 부분은 내가 맡기는 못하지만 그러나 산업은행부터 먼저 이전해야 된다.
08:40산업은행 이전을 먼저 안 하고 이거를 맡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잘못됐다.
08:46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죠.
08:47이재명 대통령 잘못됐다.
08:49그리고 지금 세종시에서는 해수부도 옮겨가고 하나씩 다 떼서 동네마다 하나씩 나눠줘버리면
08:58평균 효율성이 없습니다.
08:59김 후보님, 해수부 부산 이전 찬성합니까? 반대합니까?
09:05해수부 부산 이전은 저는 기본적으로 반대지만.
09:08네, 알았습니다.
09:09그다음에 우리 후보님께서 후보 시절에 지방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지방분권 국가 만들겠다 했거든요.
09:20헌법의 내용을 넣겠다 하면서 1년 안에 공공기관 600개를 지방 이전하겠다.
09:27그럼 이거 효율성 떨어지는 공약 아닙니까?
09:29그렇습니다.
09:30그거는 지방 이전을 지금 남은 공공기관에 이전하겠다.
09:33이것이 제 공약이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09:37아니, 조금 전에는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말씀하시고 또 이전하겠다 공약을 하시고.
09:42또 하나 질문 드리겠습니다.
09:44정부 부처를 쪼개서 가는 것하고 지방 공공기관은 다르죠.
09:47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09:49어쨌든 지방으로 다 분산되는 거니까요.
09:52대구를 방문하셔서는 산업자원 통상부를 이전하는 부분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0:00저는 당대표가 되면 대통령과 단판을 지어서라도 대구, 경북의 경제를 끌어올려야겠다는 그런 일념으로 임하고 있는데
10:12우리 김 후보님께서는 산자부 대구, 경북 이전에 대해서 어떤 입장입니까?
10:18산자부를 이전하는 건 저는 경기도지사를 위해서 과천에 모든 정부기관이 있는 걸 많이 봤는데
10:24그 정부기관을 이전한다고 해서 그 지역이 특별히 발전하지 않습니다.
10:28그래서 바로 대구에 필요한 것은 첨단연구단지나 첨단산업단지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것이지
10:36무슨 정부 부처 옮겨봐야 그건 뭐 큰 도움이 안 됩니다.
10:39그러면 산자부 이전은 반대한다고 제가 그렇게 해석해도 되겠네요?
10:44반대한다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이전해야 되느냐 하는데
10:47지금 이전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대구에 첨단연구단지나 첨단산업단지 조선이 필요하고
10:55그린벨트 같은 게 이런 것부터 무엇을 펴야 됩니다.
10:57그 말씀이 그 말씀 아닙니까?
10:59산자부 이전에 대해서는 소극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라고 보면 되겠죠?
11:03아니, 그런데 그런 식으로 이제 그걸...
11:06제가 너무 곤란하게는 해드리지 않겠습니다.
11:10그리고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11:12내년 지방선거지 않습니까?
11:13지금 우리 당 지지율이 몇 퍼센트인지 알고 계시죠?
11:1610% 됩니다.
11:19그렇다면 우리 당이 어떻게 해야만 지방선거에서 이길 수 있겠습니까?
11:23대단한 혁신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1:25혁신에 대해서 찬성합니까? 반대합니까?
11:27혁신도 중요하고 단합도 중요합니다.
11:30당이 지금처럼 계속 내부 총질만 하고 있어서는 절대...
11:34그렇다면 윤희숙 혁신위원장께서 4명에 대해서 거취를 결정하라 한 것은 잘한 일입니까? 못한 일입니까?
11:44그것은 상당히 무리한 이야기입니다.
11:46그래서 그 부분은 근거 없이 누구를 나가라 이렇게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방적인 주장으로 당을 분열로 이끌어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11:56저는 근거 없는 일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11:59국민들께서 국민의힘의 구성원들 중에서 누구누구는 제발 테레비에서 안 봤으면 좋겠다 그런 분들이 계시거든요.
12:06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과감한 인적 청산, 인적 쇄신을 통해서 혁신을 해야만이 중도층과 옹금 보수가 들어오고 그래야만이 보수 대통합이 이루어진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2:20우리 김 후보님께서도 우리 당을 정통보수를 아끼고 사랑한다면 저 조경태와 함께 과감한 혁신에 동참했으면 좋겠는데 어떤 입장입니까?
12:30그런 혁신은 저는 상당히 위험하다.
12:33지금 혁신이 해야 될 것은 아마 당원 투표로 이렇게 하면 오히려 조 후보님 위험하실 겁니다.
12:38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41이제 장 후보님 시작하실까요?
12:45네. 우리 안철수 후보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2:49아까 특검에 대해서는 특검 연장을 막는 게 지금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12:55또 출석 요구에 대해서 이게 정치적 특검이고 무리한 수사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13:01사실 안철수 후보께서 총선 전까지는 대통령과 하나로 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다가
13:09총선이 끝나자마자 최혜병 특검부터 해서 우리 당으로 공격이 들어오는 특검들에 대해서 계속 찬성 입장을 밝히시고
13:19결국 특검들에 대해서 계속 찬성을 해보셨습니다.
13:22지금 거짓말이십니다.
13:24저는 대부분의 경우에 당론을 따랐고 두 번밖에 거기와 다르게 제 소신을 밝힌 것밖에 없습니다.
13:32그러면 이번 세 개의 특검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셨습니까?
13:36이번 특검에 대해서는 찬성했죠.
13:38그러면 이렇게 특검을 찬성하면 결국 특검이 정치 특검으로 변질돼서
13:44이렇게 무리하게 칼날을 휘두르고 우리를 결국은 무리하게 수사하고 이렇게 의원실, 의원들, 자택, 사무실, 지역 사무실까지 이렇게 무리하게 수사할 거라는 것을 모르시고
13:57저희들이 그렇기 때문에 특검의 수사는 안 된다고 반대했던 건데 그걸 지금 모르시고 그러면 이 세 개의 특검에 더 찬성을 하신 겁니까?
14:04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알았습니다.
14:05그렇지만 어떻게 해서든 이 특검을 빨리 끝내야 된다.
14:12빨리 털어야지 우리가 내년 지방선거를 제대로 치를 수 있다.
14:17그 마음에 저는...
14:18지방선거를 제대로 치르기 위해서 특검을 찬성하셨다고 했는데...
14:22그런데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범죄 혐의가 있는 수사에 대해서는 협조를 하되
14:29그것이 오히려 정치 단합에 대한 부분 같으면 저는 결사적으로 반대합니다.
14:37가장 큰 문제는 특검은 그렇게 원칙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14:40결국은 여지껏 우리는 많은 특검을 봐왔지만 정치 특검이 돼서 무리하게 수사를 하고
14:45결국은 이 특검,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임에도 불구하고 정권을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14:50특검을 이렇게 세 개나 통과시켜서 밀어붙이고 있는 것은
14:54내년 지방선거를 이 특검 전국으로 결국은 이렇게 계속 저희들을 수사하면서 저희들을 공격하고
15:02그리고 내년 지방선거가 되면 이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무리하게 브리핑을 하고 언론에 공개를 하면서
15:08그러니까 내년까지 연장되지 않게 170일 내에 끝나게 하는 게 우리의 목표가 돼야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15:15그런데 지금 우리가 거부권도 없는 상황에서 그동안 계속 특검 통과됐는다, 특검 통과됐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15:23지금 저희들이 사실상 현실적으로 막아낼 대책도 없으면서 내년 지방선거까지는 안 가도록 한다.
15:31결국은 지방선거까지 민주당은 계속 이걸 어떻게든 끌고 가려고 하고
15:34결국은 내년 지방선거로 해서 특검을 만든 것이고 이 무리한 특검의 수사 결과를 가지고
15:39다음 총선까지 정당 해상까지 무리하게 끌고 가서 다음 총선까지 어떤 식으로든 이 특검과 내란 해상 전공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데
15:50오히려 제가 당대표가 된다면 국민들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15:55우리가 국회에서 숫자도 작고 그리고 대통령 거부권도 없습니다.
15:59그럼 우리가 기댈 곳은 국민 민심입니다.
16:02저희 국민의힘의 의원님, 국민의힘이 기둥도 무너지고 지분도 다 내려앉고
16:10결국은 아무것도 남지 않았는데 당원들 다 없고 우리 국민의힘이 다 사라졌는데
16:14국민만 바라보고 간다고 하시면 도대체...
16:17지금 그렇지 않습니다.
16:19오히려 저희들이 명분 있게 움직이면 국민들 민심을 얻을 수 있다고 보고
16:24오히려 만약에 수사가 다 끝났는데도 무리하게 특검을 연장한다면 그건 오히려 역풍을 불 겁니다.
16:31저는 이 특검 자체가 결국은 여당이 검찰, 모든 경찰 권력을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16:38이렇게 특검을 추진한 것은 무리한 정치 특검을 이용해서 내년 지방선거까지 가려고 하는 거지
16:45지금 그렇게 우리가 국민 본다, 국민 본다 그러면서 결국은 우리 당원들은 쳐다보지 않고
16:51결국은 아까 조경태 의원님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16:56국민들께서 나가라고 하니까 혁신 대상 4명이 맞다고 그러는데
17:03지금 당원들을 보지 않는 분들에 대해서 당원들은 오히려 당원들을 보지 않고
17:08중도만 바라보고 지금 당원들이 떠나가고 있는데 중도의 민심이 떠나간다고 하면서
17:13남의 집 쳐다보는 분들에 대해서 우리 당원들은 먼저 나가라고 하시고 계세요.
17:17저는 당원들은 오히려 그런 분들을 보고 먼저 나가라고 하신다고요.
17:22저는 이렇게 특검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국민들이 바라는 대로 적법 철자에 따라서
17:30아주 수사를 공정하게 해줄 거라고 믿고 특검에 찬성해야 된다고
17:34저는 그렇게 주장하셨던 안철수 의원님께서
17:37저는 그렇게 주장한 적 없습니다. 거짓말하시는 겁니다.
17:41특검에 대해서 계속 찬성 입장을 보니
17:42아니 특검에 대해서 찬성했지만 제일 처음 부른 사람이 저 아닙니까?
17:48저는 거기에 당황하게 반대했습니다.
17:50그런데 그렇게 특검을...
17:51그 이유가 특검이 결국은 정치적인 목적으로 그 범위를 넓히려고 하는 그 의도를 감파했기 때문입니다.
17:57저는 특검 통과되기 전에 그 정치적을 알지 못했다고 하는 거에 경악스럽고요.
18:03그렇게 피의자도 아니고 그냥...
18:05제가 안다고 말씀드렸는데?
18:07피의자도 아니고 참고인으로 출석을 한 거에 대해서 갑자기 나와가지고
18:11야 이런 정치겸찰이 어떻게 된 거냐라고 말씀하시면서...
18:15오히려 제가 그 말을 했기 때문에 용기 있게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서 거부할 수 있었던 겁니다.
18:21저는 지금 특검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나 태도가 저는 이해할 수 없고요.
18:30이런 정치특검이 결국은 정치적인 수사를 하고 국민의힘을 망가뜨리고
18:36선거를 어떻게든 특검 전국으로 끌고 가려고 했던 것 때문에 저희들이 반대했던 것입니다.
18:42국회의원으로서 특검 몇 번 못 보셨죠?
18:45저는 여러 번 봤습니다. 사선 의원이니까.
18:47네, 시간 다 됐습니다.
18:48네, 마지막으로 김문수 후보가 주도권을 주게 되겠습니다.
18:53네, 장동영 후보한테 우선 묻겠습니다.
18:57이재명 대통령이 되자마자 재판받고 있던 5개 중단을 했습니다.
19:04그러면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해서 재판을 중단해도 된다, 하라.
19:10뭐 이런 법이 있습니까?
19:12지금 헌법상 여러 해석의 논란이 있지만 저는 그것은 절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19:18대선 국면에서도 국민의 60% 이상이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 하더라도
19:23재판은 계속돼야 된다고 국민들은 그렇게 말씀하셨고
19:27지난번에 홍준표 후보가 대선 후보로 나왔을 때 그때 홍준표 후보에 대해서
19:32민주당의 모든 사람들이 홍준표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재판은 계속돼야 된다고 얘기했었습니다.
19:38그거에 비춰보면 이것은 헌법 질서에 전혀 맞지 않는 사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9:45그래서 그렇다면 저는 당대표가 되면 또 우리 중에 누가 당대표가 되더라.
19:52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재개하라는 국민적인 서명이나 여러 가지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20:01저는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20:03대구 연설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20:05제가 당대표가 된다면 이재명 대통령을 재판장에 바로 다시 세우겠다.
20:11그리고 형사소송법을 통과시켜서 재판을 법으로 중지시킨다면
20:15헌법재판소에서 헌법소원을 제기해서 그 법을 위원으로 만들겠다.
20:19좋습니다.
20:20그다음에 우리 조경태 후보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20:24이 이재명 범죄자죠.
20:26이 범죄자 5개나 받고 있던 재판을 중단시킨 것에 대해서 당대표가 만약 되신다면 또 안 되시더라도 이거는 재판 재개 서명을 받아야 안 되겠습니까?
20:36제가 될 겁니다.
20:37되는데 당대표가 되면 어쨌든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정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44이재명 대통령은 아마 임기가 끝나고 나면 재판은 당연히 재개가 되겠죠.
20:50그리고 지금 임기 끝나기 전에는 재판 재개를 요구하지 않으십니까?
20:56재개를 요구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해서 우리가 국민을 생각을 해야죠.
21:03국민을 생각할수록 재판을 해서 범죄자는 재판 받아야지.
21:09현직 대통령도 끌어내가지고.
21:10그래서 제가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21:12임기가 끝나고 나면 재판을 재개하도록 해야 된다는 거는.
21:15끝나기 전에도 지금 윤석열 대통령 임기가 끝나지 않았는데 지금.
21:20그건 비상계엄을 했기 때문에.
21:22그러니까.
21:22역적 짓을 했으니까.
21:23역적 짓을 한 거는 그 뒤고.
21:25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대통령으로서 보면 법률에 보면 불소추입니까?
21:35불소추 특권이.
21:36불소추 특권 맞습니까?
21:37그게 그때 공약을 물론 하셨는 아주 좋은 공약을 김 후보님께서 하셨는데요.
21:43어쨌든 지금 그게 남아있기 때문에 해석의 여지가 있습니다.
21:46그래서 우리가 정치적으로 너무 지나치게 강대강으로 가면 피해를 누가 입습니까?
21:52결국 국민들이 입게 됩니다.
21:53그게 좋습니다.
21:55그게 좀 지나치다고 하시는데 우리 국민 거의 다가 아니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받던 재판을 대통령이 되었다고.
22:05그리고 이 후보님 이재명 대통령을 누가 대통령 만들어줬습니까?
22:09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안 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거 아닙니까?
22:13그러니까 그걸 갖고 자고.
22:14그러나 무슨 일이든지 간에 재판하든 재판을 중단하라는 어떤 규정이 없는데 그렇게 하는 게 잘못입니다.
22:21불소추 특권에 대해서.
22:21저 안철수 후보가 있겠지만 또 묻겠습니다.
22:24안철수 후보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22:27이재명 같은 범죄자가 재판을 이렇게 많이 봤던 것을 판사들이 스스로 누워가지고 다 이거 재판 안 하도록 결정했는데.
22:35이게 합법적이고 합헌입니까?
22:38이거 지금 되겠습니까?
22:39그래서 우리는 우리 당이 국민의힘의 당대표가 된다면 당연히 이 이재명 재판 재개 국민 서명운동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같이 동참하십니까?
22:49저는 당연합니다.
22:51그리고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보수 정권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여기 계신 분들 이재명 이겨보면 없으시죠?
23:01저는 이겨봤습니다.
23:03그래서 그 힘으로 국민들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23:08이재명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범죄를 저지르라는 것은 제가 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 판사들이 그냥 법에도 없는 걸 가지고 놀라서 판사도 탄핵하고 대법원장도 탄핵한다고 그러니까 놀라서 그냥 스스로 재판을 안 받도록 면해주고 아니면 또 국회를 통해서 법을 고치고 이러니까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을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3:34전 세계가 지금 대한민국의 법치가 있느냐 없느냐 이게 무법천재 아니냐 이런 나라에 과연 우리가 제대로 투자도 할 수 있느냐 관계를 가질 수 있느냐 많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조경태 후보께 마지막에 또 하나 묻겠습니다.
23:48한남동 관저 앞에 대통령이 불법적으로 체포되려고 했죠.
23:53그 당시에 공수처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한다고 왔습니다.
23:58그 체포영장이라는 것이 서부지원에 가서 형장 쇼핑을 하고 또 사실상 공수처는 수사권도 없는 데서 체포영장 가지고 갔는데 여기 갔던 우리 당에 45명의 국회의원을 출당시켜야 된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24:15그러면 45명을 출당시키고 나면 출당되지도 않겠지만 그건 당이 유지가 되겠습니까?
24:20제가 말씀 계속 누누이 드리는데요.
24:22그 45명 플러스 알파를 인적세신위원회에서 국민들께서 평가하고 판단해서 상중화로 나와서 상에 해당되는 분들은 중징계를 받을 겁니다.
24:33그분들은 출당 제명, 자진 탈당까지 요구를 하겠습니다마는 어쨌든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적세신을 하지 않으면 우리 국민의힘이 살아남기 힘들다 이래 보고 있는 거죠.
24:45우리 국민들 누가 그러면 이렇게 45명의 국회의원을 드러내라 이런 건 누가 있을까요?
24:5045명을 다 드러낸다는 의미가 아니고.
24:52그럼 다 총질해버리면 누가 남습니다.
24:55시간 다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24:58두 번의 주도권 토론까지 모두 마무리가 됐습니다.
25:01감사합니다.
25:02감사합니다.
25:03감사합니다.
25: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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