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제 소식 알아봅니다. 미국의 대대적인 경제 전쟁 선포에도 이란은 여전히 굴복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00:08이란의 최대 돈줄인 중국도 미국의 제재 확대에 정면으로 반발하며 이란과의 협력을 방해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00:16박영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0테헤란 주유소 앞에는 긴 차량 행렬이 꼬리를 잇고 있습니다.
00:24미국의 해상 봉쇄에 왕따 제재까지 가중되면서 경제난은 더욱 심각해진 상황.
00:30하지만 이란 정부는 굴복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00:34시민들 역시 미국의 제재는 통하지 않을 거라며 주요 교육국들도 미국의 요구대로 이란과 거래를 끊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도 나타냈습니다.
00:56실제로 이란산 원유 최대 수입국으로 이번 제재의 성패를 좌우할 변수인 중국은 정면으로 반발했습니다.
01:05중국과 이란의 협조는 국제 바다의 과정에 진행되지 않도록 감염되지 않습니다.
01:14다만 미국이 중국과의 직접적인 경제 충돌은 피하려 한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01:19이란 경제의 모든 생명줄을 끊겠다면서도 정작 최대 돈줄인 중국의 은행과 기업들에 대한 제재를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01:42이런 가운데 종전협상 재개를 위한 중재 움직임도 속도를 내고 있어 강대강 대치 속에 협상의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을지도 주목됩니다.
01:52YTN 박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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