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 상인 : 돼지가 없대요. 너무 덥다 보니깐 안 커서 물량이 (없어요.) 예전에는 휴가철 되면 7, 8, 9월은 그나마 피서철이라서 좀 팔긴 하는데 요즘에는 완전히 다 그래요, 다.]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7%.
9개월 연속 1%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지만, 장바구니 물가가 들썩이면서 체감 물가는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문미자 / 통계청 제주사무소 주무관 : 7월에 폭염, 폭우 영향으로 농산물 산지 출하가 많이 감소했고요. 올해 초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로 한동안 축산 이동 통제가 돼서 달걀 가격이 높게 형성됐고. 수온 상승으로 인한 어획량 감소로 수산물 가격이 높게 형성됐습니다.]
이달에도 집중호우와 폭염의 영향으로 농축산물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돼 서민 가계 부담은 지속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기자 : 김용민 디자인 : 유재광
YTN 김지우 kctv (kimmj02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0810023039124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