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민주당 정원우 후보가 성동구청 산하에 설립한 합작회사를 통해 측근들과 사실상 사유화했다며 부패 카르텔이라 직격했습니다.
00:12오 후보는 오늘 광진구에서 취재진과 만나 성동구 산하 성동미래일자리 주식회사는 사실상 정 후보 측근에 돈을 준 합법적 장치라며 박원순 시즌2와
00:23같다고 비판했습니다.
00:24이어 오 후보 측은 설립 당시 성동구청이 70%를 10%는 유관재단이 20%는 정 후보 최측근 인사 6명에 투자해
00:33사실상 민주당 일자리를 만든 것과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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