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는 GTX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00:04오세훈 후보가 시장 시절 안전에 관심이 없어서
00:08직원들도 등한시했다는 걱정이 많다고 직격했습니다.
00:12정 후보는 오늘 서울 강서 마곡나루 유세에서 이같이 밝힌 뒤
00:15일 못하는 사람은 투표로 심판하고 일 잘하는 시장을 뽑아서
00:20우리도 효능감 좀 느끼자고 말했습니다.
00:23또 오 후보 측이 제기한 성동구 산업회사 의혹에 대해서는
00:26공익사업이었고 배당도 거의 하지 않았다고 일축하면서
00:30300명에 가까운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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