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 지방선거 유세 중 얼차려를 연상하게 하는 장면이 연출돼 당이 사과했습니다.
00:08어제 광양시 옥곡 5일장에는 지지자 A씨가 마이크를 잡고 유세 차량 앞에 늘어선 민주당 후보들에게 차렷 열중 쉬어 앉아 일어서 등을
00:17시키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00:19당시 현장에 있던 민영배 전남 광주 통합시장 후보는 이 같은 진행에 대해 오버를 했다며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00:27권향엽 순천광양곡성 구례을 지역위원장은 오늘 SNS에 글을 올려 사과드린다며 A씨의 선대비 직책을 개임하고 전남도당에 징계 청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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