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용 회장입니다.
00:04정부가 미국과의 관세 협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00:10그러자 오늘이 30일, 31일 협상할 수 있는 날은 이틀밖에 없어요.
00:161일부터는 25%의 관세 폭탄이 우리 제품들에게 매겨집니다.
00:21우리 경제 큰일 난다라는 위기 속에 막판에 이재용 삼성전자를 회장을 등판시켰습니다.
00:28이럴 거면 애초부터 기업인들의 도움을 받던가 아니면 정부가 적극적으로 더 미국과의 관세 협정에 임했어야 했던 것 아니냐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정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00:42어제 구윤철 부총리가 워싱턴에 입국했는데 구윤철 부총리 최근에 미국한테 바람맞고 돌아온 바 있습니다.
00:52들어보시죠.
00:58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베센터 재무장관을 만나러 왔습니다.
01:02국익을 중심으로 하되 한미 양국 간에 서로 상호 이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분야의 협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으로 했습니다.
01:15발등에 불이 떨어지자 정부가 이제서야 재계 인사들에게 지원 사기고 요청합니다.
01:20삼성은 이미 엄청난 대미 투자를 약속했는데 삼성보로 더 투자해야 할 판이다라는 모양새가 되고 있습니다.
01:29함께 보시죠.
01:29정부가 자신 없었으면 애초부터 기업인들의 도움을 받던가 아니면 끝까지 정부가 좀 더 총력전을 펼치던가 했어야 했다라는 비판이 정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01:43김동관 하나그룹 부회장과 이재용 삼성주장 회장은 이제야 투입을 했습니다.
01:47트럼프 관세 폭탄을 앞두고 대통령이 재계 인사들을 만나고 있는데
01:56관세 협상이 지금 코앞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느냐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02:10그러자 언급자체가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말하기 어려운 주제다라고 얘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02:17전주 회의님 굉장히 우려스러운데
02:20기재부총리 뿐만 아니라 위성랑 안보실장
02:27지금 미국에 갔다가 비행기 타기 전에 퇴짜 맞고 돌아오던가 만나지도 못하고 바람 맞고 돌아왔잖아요.
02:33지금 밑에서 실무협상을 했는데 어제까지 실무협상이 진전이 없다는 거예요.
02:38그러면 이제서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투입했다는데
02:43정부가 지금 그것이 뭐 한 겁니까? 라는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어요.
02:49어떻게 보세요?
02:50지금 오늘이 7월 31일이고요.
02:53이틀 후가 이제 8월 1일이잖아요.
02:568월 2일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25% 상호 관세 부과 1위입니다.
03:03지금 유럽하고 일본은 다 타결해서 BMW랑 도요트랑 관세 깎았어요.
03:07그렇죠. 15%로 다 감축이 됐죠.
03:09그런데 지금 조선 부분에 대해서 미국의 조선업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03:15한국에서 좀 투자도 하고 뭔가 협업을 한다.
03:19지금 그래서 김동관 한화 오션 회장도 출국을 했습니다만
03:23너무 늦었죠.
03:25너무 늦었고.
03:27그리고 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지금 출국을 좀 해서
03:34또 타슬라의 머스크 회장하고도 통화를 했다.
03:39이렇게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03:40지금 문제는 결국은 미국 관세를 주도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03:48또 그 통상 라인과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03:53아직 그런 분이 없는 것 같아요.
03:55이재명 정부에는.
03:57그러다 보니까 속도도 안 나는 거고
04:00그리고 또 황당하게 지금 경제부총리가 출국을 하려다가
04:06그냥 바람 맞을 상황에서 그냥 갑자기 또 출국이 취소되는
04:11일주일 전에 그런 일이 일어났죠.
04:14그래서 지금 8월 1일까지는 사실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04:18그리고 새로운 이재명 정부가 저는 관세 합상에 대해서는
04:22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생각합니다.
04:25취임하자마자 신경을 써야 될 것이 물론 또 내수 부활도 있습니다만
04:33가장 중요한 것이 미국과의 관계 설정
04:36그리고 또 미국과의 통상 전략이거든요.
04:41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골든타임이 이미 좀 지나버렸기 때문에
04:46저는 8월 1일까지는 좋은 결과가 나오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04:52또 한편으로는 유감스러운 것은 사실 이렇게 급할 때는
04:56삼성전자랄지 아니면 환화랄지 이런 대기업의 지금 도움을 받고 있는데
05:02지금 어제 국회에서 어떤 일이 있었냐면
05:05대기업의 어떤 그런 기업 활동을 굉장히 위축시키는
05:10그런 노란 봉투법 이런 것이 지금 환노위를 지금 통과했거든요.
05:15그렇게 되면 기업하기 굉장히 어려워지고 저는 그 법은 위헌적인 요소가 굉장히 많습니다.
05:23그래서 이렇게 기업이 잘 돼야 대한민국 경제도 발전을 하고
05:29또 이런 대미통상에서도 유리한 선점을 할 수가 있어요.
05:33그런데 국내에서 이렇게 대기업 활동을 엄청나게 위축을 시키면서
05:39급할 때는 또 대기업의 손을 빌리고 저는 이것은 너무 이것은 모순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5:46그렇기 때문에 마치 등 떠밀려서 삼성전자나 하나오션에 지금 기업 총수들이 나가는 이런 모양새가 돼버리는 거거든요.
05:56그래서 저는 이런 면에서 노란 봉투법에 대한 제거는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06:03급할 때는 기업 도움 받으면서 반기업법을 통과시키는 건 뭐냐라는 비판이에요.
06:11그 논의는 또 차제에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고요.
06:14양태현 변호사님 우리 정부가 미국과 좀 성공적인 극적인 협정을 타결해 내기를 좀 기원합니다.
06:22바라고요. 우리 경제를 위해서 이재용 회장 그다음에 김동관 부회장도 투입된 만큼
06:27실력 있는 사람들이 투입된 만큼 성과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06:31그런데 이게 이재명 정부의 첫 외교 시험대예요.
06:35왜 이제서야 기업들의 도움을 요청한 건지
06:38유럽과 일본이 나름 성공적으로 타결하는 동안 이재명 정부는 뭐 한 건지
06:44미국과의 관세 협정에 정말 히든카드는 전략은 있었던 건지 되묻지 않을 수 없거든요.
06:50그러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우려와 걱정을 하시죠.
06:54관세 25%가 결국 부과가 되면 대미 수출에 굉장히 우려가 있을 거다.
06:59그건 맞는 말이고요.
07:00그렇기 때문에 아직 근데 이틀이나 남았고
07:02그 전에 지금 이재명 정부가 아무것도 안 하고 손을 놓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07:06계속해서 이제 미국과 물밑 협상이라든가 여러 차례
07:09뭐 이제 안보실장이라든가 이제 뭐 기재부 총리
07:12산자부 장관까지 여러 차례 활동을 했고
07:16그 전에 또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기업 총수들과 재개화의 계속된
07:19뭐 오찬 회동 같은 걸 통해서 이제 스킨십을 통해서
07:22민간 협력을 통한 이제 관세 타결을 위해서
07:25지속된 노력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07:27또 그리고 뭐 기재부 총리가 공항에서 바로 뭐 거절당했다고 하지만
07:31실제 그 이후에 그 전이나 이후에 세 번이나 연락이 와가지고
07:35굉장히 미안하다. 빠질 수 없는 일정이었다라고 양해를 구했던 만큼
07:39미국과의 관계가 뭐 굉장히 문제가 있거나
07:41지금 협상이 어긋나고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07:44아직 기한이 나온 만큼 조금 더 지켜보면
07:46결국은 이제 뭐 우리 정부도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07:49그래도 기업이 수출할 수 있고 경제에 큰 타격이 주지 않을 정도로는
07:53안정적인 선에서 이제 관세 협상이 체결될 거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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