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미조선협력 마스가 프로젝트가 한미무역협상 타결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00:12한미무역협상의 한국 측 추석대표였던 구 부총리는 현지시간 7월 30일 워싱턴 DC의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한미무역협상 타결 관련 브리핑에서
00:23합의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1,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09조 원 규모의 한미조선협력 패키지, 즉 마스가 프로젝트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34구 부총리는 마스가 프로젝트가 미국 내 신규 조선소 건설, 조선인력 양성, 조선 관련 공급망 재구축, 선박 건조, 유지 보수 등을 포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00:45특히 마스가 프로젝트가 조선업 전반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에 기반해 사실상 우리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00:53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 설계, 건조 능력을 가진 우리 조선 기업들이 미국 조선업 부흥을 도우며 새로운 기회와 성장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01:05이어 트럼프 대통령도 한국 조선업 능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미국 내 선박 건조가 최대한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01:12최대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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