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 고령자이자 해외에 거주하는 유일한 독립유공자인 이하전 애국지사가 향년 104세로 별세했습니다.
00:091921년 평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숭인상업학교 재학시절 비밀결사독서회를 조직해 활동했고,
00:17일본 유학길에 올라 현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제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습니다.
00:24장례 절차는 유족듯에 따라 오는 20일 이후 진행될 예정이고,
00:27보훈부는 오는 4월 이 지사 유해를 국내로 봉환해 국립대전현추관 애국지사 묘역에 앉아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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