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워낙 덥다고 힘들어하길래 동남아 국가 기온을 살펴봤다니요.
00:06우리보다 남쪽인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수도 기온이 서울보다 낮습니다.
00:12그들 입장에선 더위를 피해 피해서러 왔는데 더 센 더위를 만난 거죠.
00:16연신 한국이 더 덥다고 하는 외국인들 오세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00:23북촌 한옥마을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00:26손풍기를 틀어봐도 더위를 쫓기엔 역부족.
00:29연신 손부채질을 합니다.
00:47적도와 가까운 남부아시아 관광객들도 한국의 극한 폭염이 고향보다 매섭다고 입을 모읍니다.
00:54아예 낮에는 돌아다니는 걸 포기하기도 합니다.
01:16한국에서 10년 넘게 일한 외국인에게도 올여름 더위는 견디기 쉽지 않습니다.
01:34계속 물 먹어요. 계속 물 먹어요.
01:36한국에 15년 살았는데 이번에 너무 좋아요.
01:44바깥에 일하면 너무 힘들어요.
01:48물러날 기미가 없는 극한 폭염이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기억까지 바꿔놓고 있습니다.
01:53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02:04출신 촬영 기자입니다.
02:06안녕하세요.
02:08읽어보겠습니다.
02:10Alf whisk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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