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하철 승강장에서 어린 학생들을 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40대 노숙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820대 아들이 자신의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끔찍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00:12공국진 기자입니다.
00:16미용실 출입구에 폴리스 라인이 쳐졌습니다.
00:20미용실 바닥 곳곳엔 혈흔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00:24미용도구 등도 어지럽게 흩어져 있습니다.
00:26오늘 낮 12시쯤 경남 창원에서 20대 남성이 어머니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00:43흉기에 찔린 어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00:50미용실에 있던 손님 두 명도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다쳤습니다.
00:5520대 남성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는데 범행 동기 등 진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01:10순찰차에서 내려 황급히 뛰어가는 경찰.
01:14모자르슨 남성을 붙잡아 지구대로 끌고 갑니다.
01:17이 남성은 종로 3가역 승강장에서 10대 청소년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1:27범행 이후 남성은 종로 일대를 배회하다 30여 분 만에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01:33구급대원들이 응급환자 두 명을 들것에 싣고 배에서 내립니다.
01:38전북 고창 90호항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인 바지선에서 크레인 해체 작업을 하던 두 명이 가판으로 추락했습니다.
01:48머리와 손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01:53높은 파도에 크레인이 부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01:58채널A 뉴스 공진입니다.
01:59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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