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갑습니다. 우리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00:02부대 중앙에 일치해 주시고요.
00:06네, 가볍게 속인사로
00:07네, 우리 부티타의 인사 전합니다.
00:11자, 감접을 배제하는
00:12누리와 팩트북
00:13비대는 변호를 담당하는
00:15이성영 변호사라고 하죠.
00:17네, 왼편에 계신 우리 기자님께도
00:19가볍게 속인사
00:20네, 부탁드립니다.
00:23아, 정말 오랜만에 뵙는 우리 중속병원과
00:25오른쪽에서 오른쪽에 계시는
00:27우리 기자님께도
00:28너무 즐거웠습니다.
00:30좋습니다.
00:32이 변호사의 맹처러블과의
00:34표정식이 아닐까요?
00:35팔짱, 팔짱을 낀다.
00:37어, 그렇지, 그렇지.
00:40어떤 표정만
00:41추적할지 모르겠지만
00:42이런 모습을 통해
00:44억소 변호사는 이런 것이다.
00:46한 조금만
00:47할 수 있겠고요.
00:49안주영의 반복을
00:50이 조석대의 기록을 기대해 주시고
00:52왼쪽도 한 번 살짝 해주시고
00:54네, 아, 좋습니다.
00:57마지막으로 고등템도
00:58고맙습니다.
00:59네, 네.
01:00네, 네.
01:01자, 어제 나온 택팔림까지
01:02훈두드는 철저한
01:03온주영의 객수
01:05이 조직
01:05가동, 가운데, 아래쪽도 한 번
01:08하셔서
01:08그쪽으로
01:09조일히 보고 계시겠습니다.
01:10네, 네.
01:10네.
01:11네, 네.
01:12네, 네.
01:13네, 네.
01:14아, 브라질.
01:15감사합니다.
01:15네, 네.
01:16네, 네.
01:17네, 네.
01:17네.
01:17네, 네.
01:19네, 오른쪽도 브라질
01:20한 번 부탁드립니다.
01:21네, 네.
01:21네, 네.
01:23고맙습니다.
01:24네.
01:24네 보통 법정 드라마는 거대한 악을 물리치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이야기들을 한다면
01:44저희는 죽고 사는 이야기보다는 그저 먹고 사는 문제를 이야기하는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01:51네 항상 제가 조금 좋아하는 장르도 그렇고 기존에 극성이 좀 강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죽고 사는 이야기들을 사실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 같아요.
02:05근데 드라마를 내가 그동안 안 해봤었던 게 오히려 어떤 것들일까 좀 생각을 해봤을 때 이렇게 좀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일상물이더라고요.
02:17그래서 이번에는 같이 친구들하고 어우러져서 할 수 있는 편안한 드라마가 좀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02:26네 함께 또 촬영을 임했던 우리 배우분들의 얼굴을 살짝 훑습니다.
02:35일단 같이 하는 작업의 감사함에 대해서 좀 많이 알 수 있는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02:44그리고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우리 드라마의 정말 강점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 또한 이들인 것 같거든요.
02:54무엇보다도 저희 드라마의 강유석의 기세가 요즘 무섭기 때문에 강유석이 있어서 참 즐겁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찍었고
03:06우리 배우들이 다 너무 잘해서 아 뭔가 이런 드라마가 그냥 크게 한 씬 안에서 서로 하는 게 별로 없는데
03:18그냥 보고 있으면 재미있거든요.
03:20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강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3:26전작에서도 제가 변호사를 맡긴 했지만 사실 감옥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았었고
03:30변호사로서 그 직업인으로서의 면모들은 보여드리지 못했었어요.
03:37그래서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변호사를 맡게 되면서
03:41사실 그 중에서도 저는 9년 차이고 좀 타성에 젖어서 일을 하는 변호사이고
03:49이 빌딩 안에서 모르는 게 있으면 안주영에게 물어봐라 라는 캐릭터의
03:54약간 능수능란한 선배미가 좀 필요했어가지고
03:59조금 법정신이나 뭐 이런 데에서도 말을 좀 빨리 하고
04:06좀 프로페셔널한 것들 어떻게 해야 조금 더 진짜처럼 보일 수 있을까를 고민을 했었던 것 같고
04:15그리고 감독인뿐만이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 배우들하고
04:22현장에 있는 모든 스태프들이 너무 프로들이었어요.
04:27정말 다 프로들이어서
04:28모를 때는 물어가면서
04:30여기서 좀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하면서 좀 답을 얻으면서 할 수 있었던 작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04:38그 10년 전이었고 제가 20대 후반 근데 이제 거의 30대 후반에 대해서 다시 만나가지고
04:49조금 더 이 작품에 대해서 진중하고 우리가 가져야 되는 것들에 대해서
04:57가져가야 되는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나눴었던 것 같고
05:01그때와 다르게 좀 많이 늙었으니 좀 신경 써서 찍어달라 뭐 이런 얘기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