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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오후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Honour)’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아너_그녀들의법정 #Honour #이나영 #LeeNaYoung #イナヨン #정은채 #JungEunChae #チョンウンチェ #이청아 #LeeChungAh #イチョン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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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이나연씨가 3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왔습니다.
00:03데뷔 이후 처음으로 변호사의 역할을 가정하는 이나연씨인데요.
00:07시선을 자연스럽게 왼쪽부터 봐주시기 바랍니다.
00:11극중이 수많은 떨어지고 있는 햇살로 꺼내자 능나연에게 맡겠습니다.
00:16햇살로 잡게 중앙을 봐주시고요.
00:19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6깜짝 놀랄게 하시는 게 아니라 가슴을 가지고 있는 햇살로 가지는 모양입니다.
00:32자꾸 하시만 호텔파이라서 구매하시고 싶어요.
00:37눈이 들어간다.
00:40눈이 들어간다.
00:43그냥 가만히 있어도 한숨을 가면
00:45이 자리에 가만히 있어야지.
00:49덤넷을 내로운 힘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0:54이제 시작 오른쪽, 끝쪽
00:56잘 어울리는 상태
00:57이쪽이고요
00:58그리고 전화에
01:01그리고 왼쪽으로 또 손인사를 부탁드릴까요?
01:05네
01:06여러분 3년 만에 돌아온 이나영씨였습니다
01:11저희 보라하튼 안으로 하시겠어요?
01:15네 한쪽이요
01:17아른쪽
01:20지금 보라색이 너무 척척, 정면
01:30왜냐면 워낙 나쁘지 오랜만에 이 작품로 인사드려서
01:35기자님들께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지금 왼쪽 끝 쪽입니다
01:39좋아요, 양자라트
01:43이번 이렇게 든 김에 나영씨 요즘에 요것도 유행인
01:47아궁방이라고?
01:49네, 그렇죠, 그렇죠
01:52그렇죠
01:53정면은
01:56오르지 알아요
01:59완벽합니다
02:01우리 이렇게 금방에 오신 30분 30분
02:04네, 오셨다고 하세요
02:08정확한 체비오를 하십니다
02:11묵직한 존재감
02:12네, 일단 처음에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거의 무슨 추리소설 읽듯이 한 번에 읽히더라고요
02:21너무 궁금해가지고 거기에 조금 한 번 놀랐고
02:25또 이제 박가연 작가님의 정말 이 작품에서의 말 맛이나
02:30좀 이상한 날것의 느낌, 근데 깊이감이 있는 그런 씬들이 많았어요
02:36그래서 그런 거에도 좀 같이 안에 들어가 있고 싶었고
02:42또 이제 박건루 감독님의 전작도
02:45좋거나 나쁜 동제도 워낙 재밌게 봤었는데
02:47감독님을 만났을 때도 뭔가 서로 결이 좀 맞거나
02:53좋아하는 것들이 되게 많이 겹쳤었어요
02:55그래서 감독님을 믿고 그냥 따라가도 되겠다라는 믿음감
03:01그리고 이제 제가 워낙 평상시에도 굉장히 예쁘고 멋있다라고 하는 이 두 배우님들
03:08이청환 씨와 정은채 씨와의 저와의 호흡이
03:13뭔가 처음엔 딱 매치가 안 될 것 같은데
03:17그 의외성과 그게 너무 신선하고 재밌어서
03:20호기심이 다들 더 있을 것 같은 저조차도 보고 싶은 그림이더라고요
03:26그래서 이 배우분들과의 만남도 굉장히 저 혼자는 내심 그냥 되게 좋았던
03:34그래서 이유가 많습니다
03:36작간대에 모두 호기심을 느꼈던
03:39그렇다면 이번 역할은 데빌의 첫 변호사 역할이에요 어떠셨어요?
03:44네 제가 전문직을 맡아본 적이 별로 없는데
03:46맞아 맞아
03:47네 근데 이번 작품이 나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03:53저희가 아까 감독님도 말씀하셨지만
03:56변호사라고 해서 어떤 법정신이 좀 많다기보다는
04:00어떤 진실가 사건의 추적?
04:02그리고 약간 저는 읽었을 때
04:04어쩜 조금 형사 같은 형사 변호사 같은 느낌도 많이 들었고
04:08네 그랬었어요
04:10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제가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하는 변호사다 보니
04:18뉴스 스튜디오나 기자회견 같은 씬들이 저는 좀 많았어요
04:23그래서 대중을 상대로 해야 되는 씬들이 많다 보니까
04:28하지만 거기서 그냥 목소리만 내는 느낌이 아니라
04:33그 안에서도 좀 어떠한 감정과
04:35어떠한 제가 전화해야 되는 그런 메시지
04:40이런 것들을 잘 생각해야 되는 감정신들이어가지고
04:43감독님하고 어떤 톤인지 어떤 소리인지에 대해서
04:47좀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04:49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발성 공부를 좀 많이 했습니다
04:53그 씬 때문에
04:54어떻게 보면 지금 봐도 약간 아이성향의 세 분일 것 같은
04:59친해진 계기가 있다면?
05:01계기는 없고요
05:03처음에 이제 리딩하고
05:05저희가 친구 관계고 이러니까
05:07서로 조금 분위기 자체가 좀 엉켜 있어야 된다
05:11약간 이런 느낌이었는데
05:12처음에는 이제 감독님이 되게 좋으셨을 것 같아요
05:15감독님 혼자 이에요
05:17감독님이 이에요?
05:18은근 즐기셨던
05:20혼자 얘기할 수 있어서
05:22그랬고
05:24처음이니까 이제 서로 스타일들을 잘 모르고
05:27파악을 할 시간이 필요하죠
05:29몰라서 조금 조심했던 부분인데
05:32저희가 촬영을 감독님께서
05:35좀 뭐 친구다 뭐다라고 해서
05:37좀 어떤 상황들을 만들어서 강압적으로 한 게 아니라
05:41처음에는 저희가 세 명의 변호사여도
05:44각자 분야가 있기 때문에
05:46그런 것들을 촬영을 먼저 시작했어요
05:49그리고 저희가 한 한 달 더 지나서
05:52셋이서 만나니까
05:53이미
05:54저만 해도
05:56이미 이제
05:57저는
05:58많이 이렇게 그냥
05:59이미
06:00그 캐릭터로 좀 많이 들어가 있었어가지고
06:03전혀 그런 느낌들이 없었고
06:06그냥 촬영장에서는 저희끼리
06:08뭐 하나만 해도 너무 많이 우...
06:11우...는 느낌?
06:13그냥 뭘 해도 웃어요
06:15그 얘기를 좀 웃으면서 해주시면 안 되겠어요
06:19그래서
06:20네
06:21지금은 뭐
06:22네
06:23뭐
06:24계속 보면 웃고
06:25또
06:26시인 찍을 땐
06:27또 너무 울고
06:28서로
06:29막 뭐 이런 관계입니다
06:31네
06:32네
06:33시원시원한 그런 매력이 있는
06:34그런 또
06:35모먼트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06:37그런 것도 좀 도전이 필요했을 것 같은데
06:39어떠셨어요?
06:40네
06:41제가 그냥 이거를
06:42시나리오를 읽었을 때는
06:44어? 멋있다 했는데
06:45하려니까
06:46너무 어렵더라고요
06:48근데
06:49네
06:50열심히 했습니다
06:52네
06:53원빈씨의 응원 메시지가 있었나요?
06:55네
06:56네
06:57뭐 같이
06:58뭐 시나리오를 굉장히 재밌게 읽었고
07:00어...
07:01그래서
07:02이제 그
07:03같은 배우니까
07:04그래도 그 어려움과
07:05뭘 어떻게 토해내야 되는지를
07:07이해해서
07:08힘내라
07:10어렵겠다
07:12이러면서 응원을 많이 해줬습니다
07:14네
07:15응원받고
07:16좋은 성과가 있길 바라고요
07:18starter
07:19하고
07:20둘
07:21tenth
07:22두 사람
07:23첫 schnell
07:38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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