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장 강렬한데요
00:02네
00:03우리 컴퓨터가
00:05회색의 숲을 가볼게요
00:07네
00:08왼쪽으로
00:10어
00:12멋있네요
00:13바로 저희
00:14손잡이를 해주세요
00:20그리고
00:21네
00:22그리고
00:23오른쪽 끝쪽까지
00:24잘해주세요
00:27자
00:28그ed
00:29마시겠습니다
00:30네
00:31hein
00:48네
00:50네
00:51네
00:53네
00:54네
00:56에스쿼이어가 변호사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데
01:16사실은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 관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였던 것 같아요
01:22사랑 때문에 싸움이 나고 어떠한 사건들이 생기고
01:26그런데 그런 것들을 얼마나 세심하게 왜 만져줄 수 있는지를
01:30전 좀 드라마를 통해서 많이 배웠거든요
01:32그래서 각자의 역할들이 있지만
01:35그 관계에 대해서 굉장히 여러 가지 생각들이 다시금 생겨난 계기가 됐고요
01:43그리고 정말 사랑에 대한 생각들을
01:48굉장히 다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드라마였던 것 같아요
01:52오랜만에 좀 작년에는 단막극으로 짧게 인사드렸는데
01:57에스쿼이어도 거의 단막극을 찍은 것만큼
02:00굉장히 짧은 기간에 저희가 촬영을 끝냈거든요
02:04저희가 현장을 가도 단 한 번도 뭔가 시간의 오차가 없이
02:10감독님께서 굉장히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을 배려를 많이 해주셨고
02:15정말 이렇게 촬영해도 촬영이 되는구나
02:17이런 굉장히 놀라운 현장을 경험을 했었고요
02:20그래서 굉장히 뭔가 되게 짧은 본방이 끝난 것 같은 그런 기분으로 드라마가 맞춰졌어요
02:27그러면서 이번 작품에 임하면서 굉장히 매일매일 설레고 즐거운 그런 마음으로 현장에 임했고
02:35오랜만에 복귀를 했다는 생각이 별로 안 들었어요
02:37그만만큼 정신없이 또 시간들이 많이 지나갔던 것 같아요
02:43굉장히 즐겁고 많은 배우분들이랑 호흡 맞출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02:46또 제가 이 캐릭터에 좀 매료됐던 게
02:49앞으로 좀 후반에 나오게 될 민정인 캐릭터가 굉장히 다채로워요
02:54과거의 이야기가 조금 나오면서
02:56저의 여러가지 모습들이 또 비춰지거든요
02:59근데 이걸 다 설명을 드릴 수는 없지만
03:02과거의 모습부터 이렇게 변해오는 그런 저의 나름대로
03:07제 캐릭터의 성장기를 이렇게 보여드리는 시간들이 올 건데
03:12저를 보고 이제 많은 여성분들이
03:14아직 늦지 않았어라는 그런
03:17마음의 결정을 하실 수 있게 되지 않을까
03:21그런 공감을 좀 사게 되지 않을까
03:23그런 기대로 지금 제가 나오는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03:26공감과 응원을 선사할 캐릭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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