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반갑습니다
00:02아 오늘도 올블랙으로 이 어소 변호사의 매력을 한껏 풀어올려 보이고 있습니다
00:09네 먼저 정면으로 들어가 주시고요
00:12네 올해는 사건뿐 아니라 마음까지 오르몬지 높은 공감형 변호사로 출격합니다
00:18네 왼쪽도 한 번 내려가 주시고요
00:21네 가면서 인사와
00:23네 서초동을 기다려주시고 계신 분들께 보여드려볼까요
00:27상관을 통해 연합해진 이대인과 계속 연락하고 지내며
00:36기쁨 대화로 실마리를 하게 되면
00:38그거를 좀 소유해집니다
00:40네
00:41네
00:42네
00:43네
00:44네
00:45네
00:47네
00:48네
00:49네
00:50네
00:51네
00:52네
00:53네
00:54네
00:55네
00:56네
00:57네
00:58네
00:59네
01:00네
01:01네
01:02네
01:03네
01:04네
01:05네
01:06네
01:07네
01:08네
01:09네
01:10네
01:11네
01:12네
01:13네
01:14네
01:15네
01:16네
01:17네
01:18네
01:19네
01:20네
01:21네
01:22네
01:23네
01:24네, 기자님 말씀대로 제가 직업이 이렇게 있는 배역을 처음 하다 보니까
01:32처음 할 때도 되게 설레이기도 했고요.
01:35근데 저뿐만이 아니라 저희 언니 오빠들도 그렇고
01:39이게 변호사다 보니까 사실 대사량도 많고
01:42공부해야 될 것처럼 그런 것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01:46근데도 굉장히 즐겁고 또 해보지 않았던 분야를 해보다 보니까
01:50그 부분에 있어서 되게 만족감도 크고 설레이고 기대가 됐던 것 같습니다.
01:55아, 네. 저희는 사실 사람 사는 이야기이고요.
01:59언니 말대로 작가님이 변호사님이시다 보니까
02:03사실 바로바로 여쭤보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장점이 있기도 했고
02:07그리고 각자 변호사이면서도 어떻게 보면 사람이다 보니까
02:12그 직업을 대하면서 변화하는 태도나 성장해 나가는 부분들이
02:15아마 조금 다르고 더 따뜻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02:19사실은 방송을 다 직접 보셔야지만
02:23그리고 끝까지 보셔야지만 사실 저희의 관계에 숨은 비밀들이 나오기 때문에
02:28사실 스포일러가 될까 봐 많이 공유는 못 드리지만
02:32그래도 저희가 해외 홍콩에서 찍었던 사실 목격담이나 이런 게 많이 나오다 보니까
02:38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고 재미난 것들이 있습니다.
02:42네. 더 많은 이야기는 직접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우리 기자님들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02:49우리 이중석 배우님도 그럼 함께
02:51네. 사실 저희 다섯 명이 있지만 가장 선배시거든요.
02:5720년 차의 내공을 자랑하는 배우여 가지고
03:02네. 모를 때는 이거 맞니? 이렇게 물어보면서
03:07나 연기 괜찮았니? 이렇게 물어보면서
03:10네. 배울 수 있는 사령이 아니었나
03:13자세히 나타내는 게lines
03:20자비야
03:23자비야
03:24자비야
03:27자비야
03:29자비야
03:29자비야
03:32자비야
03:35자비야
03:38자비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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